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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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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주님의 다시 오심!
그것만이 우리의 기쁨이고 소망입니다. 그리스도의 강림이 가까웠다는 믿음이 약해지도록 버려두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부주의하고 태만해져 잠들어 버릴 것입니다. 현실에 대한 무감각과 무관심에 빠져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세계의 바로 그 경계선에 와 있습니다. 이 엄숙하고 환희에 찬 순간에 잠자고 있는 사림이 많습니다. 깨워야 합니다. 신랑이 오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하루하루는 성품을 온전케 하는 일을 완수할 시간을 우리에게서 빼앗아 갑니다. 본서를 통해 하늘에 합당한 사람으로 준비되시기를 바라며, 임박한 주님 재림의 감격을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온 주님의 백성과 영원토록 함께 거하시기 위해 오실 것입니다. 조금 후에 우리는 아름답게 단장한 왕 중 왕을 볼 것입니다. 조금 후에 그분은 우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입니다. 조금 후에 우리는 죽음이 갈라놓았던 우리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날 것입니다. 조금 후에 그분은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즐거움으로" 우리를 서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향해 눈을 들어야 할 때입니다. 365일 그리스도의 재림을 바라보며 묵상하게 될 이 책의 평화로운 안내가 여러분을 도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