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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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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창세기와 계시록 사이에는 길고 긴 죄와 흑암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계시록 속에는 모든 성경의 예언과 말씀이 종합적으로 만나고 또 종결되기 때문에 이 책을 연구하면 다른 성경의 책을 함께 연구하게 됩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읽고 소홀히 하면 안 되는 속에 있는 말씀을 따라 순종하여야 하는 중요한 책입니다. 그리고 주의 재림이 가까운 이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는 더더욱 중요한 책입니다.

당신은 우리가 사는 이 지구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잠시 과학자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본다면,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 등의 각종 기사는 지구의 수명이 20~30년도 채 남지 않았음을 쉴 새 없이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전쟁과 테러, 세계 단일 종교와 국가를 향한 음모 등은 여전히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런데 종교계만 조용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무서운 침묵과 기만은 “평화롭다 안전하다”고 외치는 악의 세력에서 온 것입니다. 이 책은 위기 가운데 있는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끝마쳐질 것인지 성경의 계시를 통해 밝히 드러내고 있으며, 위태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줍니다. 종말로 치닫고 있는 지구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과연 이 지구는 자멸할 것인가? 그때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이 숨 가쁘고 심각한 질문에 이 책은 명쾌한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목차

지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서론

제1장 : 성소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

제2장 : 일곱 교회 예언

제3장 : 일곱 교회 예언

제4장 : 하나님의 보좌에 대한 계시

제5장 : 하나님 보좌 앞에서의 심판

제6장 : 일곱 인

제7장 : 십사만 사천

제8장 : 일곱 나팔

제9장 : 일곱 나팔

제10장 : 하나님의 비밀

제11장 : 마흔두 달 동안의 두 증인

제12장 : 하나님의 참 교회

제13장 : 두 짐승

제14장 : 하나님의 인을 받은 자들

            그리고 세 가지 경고

제15장 : 하나님의 인을 받은 자들의 찬송

제16장 : 마지막 일곱 재앙

제17장 : 바벨론의 심판

제18장 : 바벨론의 멸망

제19장 : 하늘의 구조대

제20장 : 천년기

제21장 : 새 하늘과 새 땅

제22장 : 영원으로의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