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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다음과 같은 질문을 흔히 듣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노라고 주장하는 데도 그들의 말과 정신과 품행에 전혀 변화를 볼 수 없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또 “자기의 목적과 계획에 대한 반대를 참지 못해 말이 거칠고 거만하고 툭하면 화를 잘 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세상 사람들과 전혀 차이가 없는, 자기를 사랑하는 일과 이기심과 급한 성미와 성급한 말을 그리스도인이라 불리는 사람에게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진리를 전혀 알지 못하는 자들처럼 자만하기를 잘하고 선천적인 못된 성격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거듭나지 못한 까닭입니다. 그들은 성령의 변화시키는 능력에 굴복하지 않았고, 결국 그들의 생애는 그리스도의 능력에 대한 불신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혹 아직도 당신의 모습이 이러한가요? 최소한 당신이 이 책을 읽기로 선택한 것에서 아직 희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라고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것을 연구하고 지키면 마음속에 작용하여 모든 거룩하지 못한 성벽을 복종시킵니다. 성경의 진리는 사람의 가장 큰 필요인 “거듭남”을 이루게 해 줍니다. 그 진리는 우리 생애의 모든 일에 침투되어 함께 녹아내려야 합니다. 본서를 통해 하늘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과연 현대 기독교회에서 "義"를 찾아볼 수 있을까? 당신의 삶에선 그리스도의 "義"의 가르침이 실현되고 있는가? 사도 바울은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딤후 3:12)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박해의 불이 거의 꺼진 듯이 보이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그 유일한 이유는 교회가 세속적 표준과 타협하여 별로 반대를 받을 일이 없는 이유이다. 오늘날의 종교는 초대교회의 신앙처럼 순결하고 거룩한 성격의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교가 세상에서 인기가 있는 유일한 이유는 죄와 타협하는 정신 때문이다. 당신이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반대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착각을 하지 마라. 그리스도의 義는 자복하지 않고 버리지 않은 죄를 덮는 외투가 아니다. 당신의 삶 속에서 "義"의 역사가 일어나, 초대교회의 신앙과 능력이 되살아 날 때 박해의 정신은 다시 나타날 것이며, 핍박의 불길은 다시 타오를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교 신앙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義로운 자"가 되도록 부르신다. 그럴 준비가 돼 있지 않다면, 아예 이 책을 열지도 마라.

목차

01 비유로 가르치심

02 씨뿌리는 자

03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04 가라지

05 겨자씨 한 알

06 씨뿌리는 비유에서 배울 다른 교훈들

07 누룩과 같으니라

08 감추인 보화

09 값진 진주

10 그물

11 새 것과 옛 것

12 주기 위하여 구함

13 두 예배자

14 하나님께서 원한을 풀어주시지

    아니하시겠느냐

15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한다

16 탕자

17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18 길과 산울가로 나가서

19 용서의 한도

20 손해가 되는 이익

21 부자와 나사로

22 말과 행함

23 주의 포도원

24 예복을 입지 않음

25 달란트

26 불의의 재물

27 내 이웃이 누구오니까?

28 은혜의 보상

29 열 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