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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지금까지 살펴본 진화론의 어리석은 추측들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수많은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이 진화론자들의 학위와 그들이 사용하는 학문 용어에 억눌려서 움추리고 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마치 진화론은 전혀 헛점이 없는 완벽한 진리인 것처럼 주장하는 학식이 많은 진화론자들의 권위에 눌려서, 진화론은 매우 과학적인 학문이고, 창조론은 맹목적인 믿음을 가지고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처럼 일반 사람들에게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진화론의 비과학적이고 헛된 추측이 과학적인 용어의 어려운 표현에 가리워져서 그것이 가지고 있는 모순 덩어리가 지금까지 자주 폭로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다. 과학이라는 이름 하에 거짓이 진리의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인간의 조상을 찾는 것이, 단세포 생물을 통해서 인간의 조t상을 찾는 것보다 훨씬 합리적이고, 적은 믿음이 요구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인간 세상에 진화론이 침입한 이후부터 악의 조류가 급속히 세상을 물들이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진화론은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성경을 불신하게 만드는 사단의 도구이다. 사단은 진화론이라는 헛된 공상을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불신을 심어 놓고 있다.

이제, 독자들은 양심적으로 대답할 할 때가 되었다. 그대는 하나님의 피조물인가? 아니면 아메바를 조상으로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진화 중에 있는 하나의 동물적 존재인가? 천연계로 나아가 하나님께서 창조해 놓으신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보라! 밤하늘에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은하계를 바라보라! 그대는 거기서 이 질문에 대한 분명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