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서론_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 조직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 -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조직: 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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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세상에 수많은 음모론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중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와 같은 비밀 결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데 아마 가장 큰 이유는 오늘날 대중매체에 난무하는 그들의 심볼리즘이 아닐까 합니다. 최근 몇 년간 연예계는 사탄 숭배에 심취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오컬트 심볼리즘으로 도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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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포멧과 매우 친근한 연예계바포멧은 중세기의 템플 기사단이 숭배하던 양성을 가진 염소신인데, 그는 사탄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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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속에서 폭발하고 있는 오컬트 전시안심지어 어린이 만화 채널 니켈로디언에도 피라미드 전시안이 등장한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 이러한 현상들을 그저 음모론으로 여겨야 할 것인가요? 인기를 위해 이러한 오컬트 심볼리즘으로 연예인들은 무장하는 것일까요? 아니면좀 더 강력한 배후의 세력이 그렇게 하도록 지시하는 것일까요?

이제 제법 오래전의 일이 되어 많은 사람의 기억 속에서 잊혀진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직후, 미국 라디오 방송국들의 재생목록에서 “Die Young(젊어서 죽자)”이란 곡이 제외되어야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곡의 가사에 우린 젊어서 죽을 거야(We’re gonna die young)”가 계속해서 반복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참고로 그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온갖 오컬트 상징가득 담겨있으며, 그 곡을 부른 Ke$ha(케샤) 샌디훅 슈팅 사건 직후, 트위터에서 본인은 그 노래의 가사를 부르고 싶지 않았지만 부르도록 강요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그 트윗은 얼마 후에 삭제되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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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안 반지를 끼고 한쪽 눈을 가리면서 전시안을 만들며 시작하는 “Die Young” 뮤직비디오에는 해골단의 상징인 해골과 뼈, 피라미드의 꼭짓점이 상승하는 영상, 사탄교의 상징인 거꾸로 된 십자가, 피라미드와 전시안, 바포멧의 상징인 오망성이 나온다. 또한, 굉장히 역겨운 행위들로 가득 차 있으며 가사는 즐기며 젊게 죽자!”라는 사상을 담고 있다. 누가 이런 사상을 뿌리도록 연예인들에게 강요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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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샤는 자신도 “Die Young”의 가사를 부르고 싶지 않았지만 강요당했다고 트위터에서 밝혔다.

그저 우연히 오컬트가 대중 매체를 통해 퍼지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철저한 계획에 따라 활동하는 오컬트 비밀 결사들의 활동으로 생기는 것일까요?

참고로, 연예계뿐만 아니라 정계에서도 굉장히 오랫동안 많은 사람이 굉장히 강력한 한 비밀스러운 세력에 대하여 경고했습니다. 그중에서 특별히 오늘날 미국의 경제를 망하게 하고 있는 주범인 FRB를 존재하게 한 연방준비법에 서명한 미국의 28대 대통령 우드로우 윌슨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내가 정계에 들어온 이후 줄곧 여러 사람의 견해들이 내게 개인적으로 전달되었다. 미국 상업과 생산업 분야의 가장 큰 거물들은 누군가를, 무엇인가를 두려워하고 있다. 그들은 매우 조직적이며, 교묘하며, 조심스럽고, 맞물려 있으며, 완성되어 있으며, 만연한 하나의 세력을 알고 있는데, 그들은 그것을 비난할 때 조용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미국 28대 대통령 우드로우 윌슨

정말로 세상의 거물들이 두려워하는 온 세상을 지배하는 비밀스러운 세력이 있는 것일까요? 더 나아가 오늘날 음모론의 중심에 있는 세계 단일 정부 설립 계획은 진실일까요? 아니면 그저 음모론일 뿐일까요?

 "Rulers of Evil" 이란 책은 다음과 같은 서문으로 시작합니. 

"세상에서 음모론을 믿는 자들은 오직 그것을 연구해본 자들이다. “정계에서는 어떤 것도 우연히 일어나지 않는다; 만약 어떤 일이 생긴다면 그것은 계획된 것이다.”라고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이 말했을 때 그는 과장된 표현을 썼는지도 모른다. 조지타운 대학교에서 빌 클린턴이 가장 존경하던 교수 캐롤 퀴글리가 그의 저서 비극과 희망 (1996) 에서 (a) 대중은 이미 세계 정복을 목표로 하는 작지만 강력한 그룹의 주관 아래 있고 (b) 퀴글리 자신도 그 그룹의 소속되어 있다고 담대히 공인하였을 때 그도 과장된 표현을 했는지도 모른다. … 정말로 세상을 주관하고 있는 작은 그룹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음모론이라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 그룹은 자신을 상징들과 신조들과 기념물들을 통해 신원을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 Preface written by Pat Shannon Journalist-at-Large, Media BYPASS , Preface to F. Tupper Saussy, Rulers of Evil Useful Knowledge about Governing Bodies (Ospray Bookmakers 1999) 

참 흥미로운 서문입니다. 퀴글리가 속한 세계를 지배하는 강력한 그룹은 누구일까요? 많은 사람이 세상을 주관하고 있는 세력에 대하여 역사 속에서 밝혀왔는데, 그 세력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온 세상에 상징들과 조각들과 기념물들을 통해 그들이 세상을 주관하고 있음을 밝혀왔습니다. 그들은 오늘날 과거보다 더 노골적으로 미디어를 통해 그들의 존재를 대중에게 광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조직> 시리즈를 통해 음모론의 중심에 있는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 조직들에 대하여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제1부_ 프리메이슨의 역사

 

오컬트의 역사는 굉장히 깁니다. 인류가 타락한 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것은 불순종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역사적 건물과 기념비, 오래된 책과 오늘날 대중매체 속에서도 오컬트 심볼리즘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날 특별히 오컬트 세력으로 가장 많이 유명세를 타고 있는 비밀 결사 프리메이슨 그들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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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은 약 1,000만 명으로 이루어진 세계 동포주의, 인도주의, 개인주의, 합리주의, 자유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상호 친선, 사회사업, 박애 사업을 벌이는 세계적인 민간단체라고 자신들을 광고하는데… 진실은? 

 

흥미롭게도 프리메이슨들은 그들의 기원을 에녹에게 혹은 바벨탑을 건설한 니므롯에게 두고 있다고 밝힙니다. 오컬트 세계는 성경의 기록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은 그것을 뒤집어서 영지주의적으로 해석하고 있을 뿐입니다. 먼저 그들의 주장 중 하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에녹….. 그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INITIATE (착수, 전수, 계몽자) 또는 INITIATOR (개시인, 전수자)라는 뜻을 가졌다. 화강암, 청동 혹은 놋쇠로 만든 그가 세운 기둥들의 전설은 아마도 상징적일 것이다. 홍수를 견디어낸 청동 기둥은 합법적 후계자인 메이슨들(석공들)이 이어받은 신비들을 상징하는데 – 그들은 시작부터 그 신비의 관리인과 저장고였으며, 그것은 세상의 대부분이 모르며, 시대 속에서 끊임없는 유전의 흐름으로 이어져 온 위대한 철학과 종교적 진리와 도식과 상징과 그리고 우화 속에 구현된 것이다.” – 모랄스 앤 도그마 p.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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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 있는 “House of the Temple(신전의 집)” – 33도 프리메이슨 대의회 건물에 위치한 ‘알버트 파이크’실. 알버트 파이크는 프리메이슨 핵심층에게는 신과 같은 존재이며 그의 저서 ‘모랄스 앤 도그마’는 프리메이슨의 성서라고도 볼 수 있다.

 

모랄스 앤 도그마”33도 프리메이슨 알버트 파이크가 1871년에 쓴 책으로서 프리메이슨 핵심층 즉 30도에서 33도 프리메이슨을 위한 프리메이슨 성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그는 흥미롭게도 대홍수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있으며 또한 그들이 전수받은 신비스런 지식이 에녹으로부터 이어져 온 것이라 밝혔습니다.

 

과연 어느 에녹일까요? 그들은 이 에녹이 아담의 7대손이며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이라고 주장하는데, 이 에녹이 정말로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일까요?

 

참고로, 그들은 유전의 흐름으로 그들의 신비주의 지식을 전수받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혹시 오늘날 유전을 자랑하는 세상에 굉장히 만연한 한 종교에 대하여 알고 있습니까? 이 점에 대하여는 뒤에서 더 살펴보기로 하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알버트 파이크가 설립자 중의 한 사람으로 속한 스코틀랜드파 프리메이슨은 그들의 시작을 B.C. 3760에 두고 있는데, 성경학자 J. 어셔의 성경 연대기에 의하면 하나님과 동행한 아담의 7대손 에녹은 B.C. 3382에 탄생하였습니다. 즉 프리메이슨의 조상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보다 378년이나 더 앞서 탄생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프리메이슨들의 조상 에녹은 과연 누구일까요? 혹시 인류 역사상 첫 살인자 가인의 아들 에녹은 아닐까요?

 

알버트 파이크의 다음 발언이 이 점에 대해 우리에게 큰 힌트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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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는 빛과 선의 하나님으로서 인류를 위해 어둠과 악의 하나님인 아도나이와 싸우고 있다." - 알버트 파이크 (Instructions to the 23 Supreme Councils of the World, July 14, 1889. Recorded by A.C. De La Rive in La Femme et l'Enfant dans la Franc Maconnerie Universelle on page 588)

 

보다시피 오컬트 영지주의 사상은 선과 악이 뒤집혀있습니다. 그들은 아도나이 하나님 즉 성경의 주 여호와 하나님이 악이고 그들이 섬기고 있는 신 “루시퍼”가 선이라고 주장하는데, 더 나아가 파이크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루시퍼, 빛을 가진 자! 기이하고 신비한 이름이 어둠의 영에 주어졌다니! 루시퍼, 아침의 아들! 그가 빛을 가진 자인가? 그리고 그의 견딜 수 없는 밝은 빛으로 연약하거나 감각적이거나 이기적인 영혼들을 눈멀게 하는가? 의심의 여지가 없다!” – 모랄스 앤 도그마 p. 321 

 

프리메이슨이 이어받은 오컬트 지식의 시작은 아담의 7대손 에녹보다 378년이나 앞서 있고,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이 아닌 루시퍼를 선의 하나님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외부인들과 낮은 계급들을 기만하고 그들의 비밀을 숨기기 위해 어떤 말을 하든 간에, 그들의 선조는 실은 인류 역사상 첫 살인자 가인의 아들인 에녹이라고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가인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도시를 건설하였고 그 도시의 이름을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라 ‘에녹’이라 불렀습니다. 오늘날 자신들을 메이슨 즉 석조 건축물들을 건축하던 석공들의 후예들이라 부르고 있는 그들은 바로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도시를 건설한 가인의 아들 에녹의 후예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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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의 선조들이 주관한 사업인 바벨탑. 니므롯은 현대 메이슨들의 아버지입니다.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는 대홍수 후부터 시작하는 인류의 역사에서 더욱 분명해집니다. 대홍수 후에 인류의 역사는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는데, 그중 함의 손자 니므롯이 하나님을 크게 대적하여 일어나 인류는 또다시 하나님께 크게 반역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홍수 후 다시금 오컬트의 계보를 시작하는 니므롯 또한 도시의 건설자였다는 점입니다.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이는 큰 성이라)을 건축하였으며” (창 10:8-12).

 

그는 홍수 후 처음으로 왕국을 건설하였고 많은 도시를 건설하였습니다. 또한, 그의 주도 아래 불순종의 자녀는 시날 땅에 바벨탑을 건설하였는데, 유대 역사가 플라비우스 요세푸스는 다음과 같이 니므롯에 대하여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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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대 역사가 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욕하고 경멸하도록 이끈 것은 니므롯이었다. 그는 노아의 아들 함의 손자였다. 그는 대담하고 강한 힘의 소유자였다. 그는 사람들이 누리는 행복이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께 감사하지 말도록 사람들을 설득하였다. 동시에 그는 사람이 자기 자신의 용기를 믿음으로 그들이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사람들을 설득하였다. 그는 자기의 힘에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의존하도록 만들지 않고서는 그들이 하나님 경외하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그의 정부를 천천히 독재정부로 변화시켰다. 또한, 그는 다시 하나님께서 세상을 물에 담그실까 봐 하나님께 복수하겠다고 하였다. 그는 물이 닿지 못할 높은 탑을 건설하여 그렇게 할 것이었다. 그리고 그는 자기 조상을 멸하신 하나님께 복수할 것이었다.” - 플라비우스 요세푸스

 

여러분은 니므롯의 정신에서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였을 것입니다.

첫째, 그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고 그분을 신뢰하지 않고 자기 자신만을 신뢰하도록 설득하였습니다. 오늘날 이런 똑같은 정신을 가진 종교들이 이 세상에 만연하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이 세상에 실은 두 종류의 종교 밖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죄됨과 무력함을 시인하고 창조주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참 종교스스로 선하게 될 수 있다고 믿는 거짓 종교입니다.

둘째, 니므롯은 자신을 신뢰하는 종교를 퍼뜨리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들이 하나님이 아닌 정부에 의존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하나님에게서 떠나도록 만들었습니. 그런데 오늘날에도 사탄은 똑같은 방법을 통하여 사람들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분만을 신뢰하는 신앙에서 멀어지도록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본론으로 돌아가서, 프리메이슨 퀴즈북에는 니므롯은 누구였는가?” 는 질문이 등장합.

 

Q: 니므롯은 누구였는가?

A: 그는 구스의 아들이다. 오래된 헌법에는 그가 석공예(Masonry – 프리메이슨 공예)의 아버지였다고 언급하며, 성서에는 많은 도시의 건축가였다고 한다.

- 프리메이슨 퀴즈북 (William O. Peterson, Editor, Masonic Quiz Book: “Ask Me Another, Brother”

 

즉, 니므롯은 현대 프리메이슨의 아버지이며 많은 도시의 건축가였는데, 프리메이슨 백과사전은 더욱 흥미로운 내용을 우리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석공예(Masonry – 프리메이슨 공예)에서 바벨은 의심 없이 프리메이슨 사업을 상징하며 초기 해석가들은 그 사실에서 충분히 이득을 얻었다. 그들은 시험받고 검증된 마스터 메이슨(석공)처럼 ‘하나의 언어와 하나의 말’을 가지고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한 사람들을 기억하였다. 그들이 시날 땅에 도착했을 때 그곳에서 노아의 후손들로 거주했고 처음으로 메이슨이라는 이름의 특징을 가졌었다. 그곳에서 그들은 혼란의 높은 탑(바벨탑)을 건설했다. ... 악에서 선이 나온다. 그러나, (1) 언어의 혼란은 '말하지 않고 대화하는 고대 메이슨들의 방법을' 고안하게 했다.” - 프리메이슨 백과사전 (Arthur Edward Waite, A New Encyclopedia of Freemasonry and of Cognate Instituted Mysteries: Their Rites, Literature and History (Vol.I)

 

흥미로운 인용문입니다. 프리메이슨은 바벨탑이 선조들의 사업이었다고 밝히는데, 이 인용문에는 흥미롭게도 “악에서 선이 나온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것은 그들의 신조를 분명히 밝히는데, 이어지는 내용에서 그 뜻이 무엇인지 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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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포멧을 상징하는 뒤집힌 오망성들과 완성되지 않은 바벨탑이 등장하는 유럽 연합 포스터 – “유럽: 많은 방언, 하나의 목소리”. “이번에는 성공할 것”이라며 그들의 계획을 상징적으로 만민에게 공포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 연합의 배후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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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화가 피터르 브뤼헐이 그린 ‘바벨탑’과 미완성의 바벨탑 형상을 나타내는 유럽 국회 건물. 누가 이 모든 일의 배후에 있는지에 대해서 깊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인의 정신, 니므롯의 정신 즉 하나님께 반역하는 루시퍼의 정신으로 고무된 불순종의 자녀들은 다시금 전 세계를 그들의 왕국으로 삼고 또다시 바벨탑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바벨에서 그들은 높은 탑을 쌓음으로 하나님을 대항하는 하나의 정부 체계를 유지하려고 했었습니다. 만약 그 일이 계속 허용되었다면 인류는 그곳에서 자멸하게 되었을 것이지만, 다행히 하나님께서 개입하시어 언어를 혼잡게 하셨고 인류를 온 지면에 흩으셨습니다. 그래서 인류는 오늘날까지 4천 년 이상 은혜의 시간을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인류에게 희망을 준 이 사건은 세계 단일 정부를 세우려던 고대 오컬트 세력에게는 큰 재앙이었습니다. 그들의 계획은 언어의 혼란으로 좌절되었고, 그래서 다시는 하나님께 방해를 받지 않겠다고 “말하지 않고 대화하는 방법” 즉 상징들을 통하여 대화하는 방법을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들의 상징들이 온 세상에 넘치고 있다. 너무 과장하지 마라. 별일 아니다.” 라고...

맞습니다. 그들의 상징들이 온 세상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이 퍼져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무시하여야 할까요? 아니면 그것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까요?

 

그것이 “자신을 상징들과 신조들과 기념물들을 통해 신원을 밝히고” 있는 한 세력이 있다는 것에 대한 분명한 증거가 아닐까요?

 

제2부_ 근현대 역사속의 비밀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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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인디애나주 주 정부에서 유럽과 중동 통상 전문가로서 세계 곳곳을 다니며 일하던 ‘게리 H. 카’가 그의 저서 “En Route to Global Occupation (세계 점유의 길에서)”에서 밝힌 자료. 오늘날 수많은 그리스도인에게 놀라운 사실은 WCC가 프리메이슨의 주관 아래 있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1부에서 우리는 프리메이슨들이 오늘날 고대 오컬트 세력의 계보를 잇고 있음을 보았는데, 그들은 공식적으로는 16세기에 유럽에서 조직된 비밀 결사입니다. 프리메이슨이 존재하기 전에 장미십자회가 있었고, 장미십자회가 있기 전에 템플 기사단, 영지주의자들, 카발라 학자들 (히브리 신비주의 철학), 그리고 그 시작에는 고대 신비주의 종교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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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라, 영지주의, 뉴에이지, 프리메이슨들의 오컬트 신학에서 인간은 완벽하게 되어 결국에는 신이 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창세기 3장에서 뱀이 하와를 유혹하며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고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될 것”이라는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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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발라를 신봉하는 할리우드 연예인 중에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믹 재거, 브리티니 스피어스, 데미 무어, 위노나 라이더, 마돈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할리우드에서 어떤 사상들이 나오고 있는지 아십니까?

 

물론 프리메이슨이 등장하였다고 전에 있었던 오컬트 단체들이 사라지게 된 것은 아닙니다. 장미십자회는 현존하고 있으며, 영지주의 해석들은 영화들 속에 굉장히 만연합니다. 또한, 히브리 신비주의 카발라는 할리우드에서 인기를 얻고 있고, 템플 기사단은 오늘날 말타 기사단과 콜럼버스 기사단같이 다른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고대 신비주의 종교 또한 여러 가지로 모습을 바꾸었는데 특별히 뉴에이지 운동으로 대중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가고 있으며, 마술과 마법, 강신술과 심령술은 각종 매개체를 통해 대중들에게 매우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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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과 마법은 해리 포터 시리즈를 통하여 어린이들의 마음속으로 너무나 쉽게 침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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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해리 포터는 수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심지어 어른들까지 사로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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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즈니 만화영화들을 통해 마술, 마법 그리고 강신술이 아이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저 만화영화일 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디즈니 영화 속에 어떤 사상들이 등장하는지 직접 연구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월트 디즈니는 프리메이슨 유스 그룹 데몰레이 출신입니다.

 근현대에 들어와서 오컬트 세력이 집중적으로 관심을 보인 지역은 바로 미대륙입니다. 그들은 왜 미대륙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였을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미국을 신아틀란티스를 실현할 장소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고대 아틀란티스는 플라톤의 대화록에 의하면 풍부한 천연자원과 고도로 발달한 과학과 문명을 가졌었고 모든 인간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제국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대지진과 대홍수로 순식간에 물속에 잠겨 버렸다고 합니다.

 흥미롭지 않습니까? 대홍수로 멸망한 고도로 발달한 문명?

어딘가에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 같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들은 너무 악하여 멸망당한 대홍수 이전의 세상을 말하고 있는 것인데, 흥미롭게도 프리메이슨의 가장 위대한 철학자로서 존경을 받고 있는 33도 프리메이슨 철학자 오컬티스트 멘리 P. 홀은 아틀란티스가 실존하였고 온 세상을 다스리던 제국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더 나아가 그는 그것이 언젠가는 다시 재건될 운명이라 밝혔고 ‘비밀 조직들은 지난 3,000년 이상을 줄곧 깨달음을 얻은 국가들의 민주주의를 이룩하기 위하여 열심히 예비지식을 수집하였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이것을 다르게 말하면 대홍수 이후로 지금까지 그들은 신아틀란티스를 이루기 위하여 일해왔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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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것이 힘”이라는 명언으로 유명한 프랜시스 베이컨경은 오컬트 비밀 조직 장미십자회의 수장이었으며, 각국에 흩어져 있던 석공 조합들을 세계적인 조직 프리메이슨으로 조직화하여 미국으로 보냈습니다. 그는 미대륙을 신아틀란티스를 실현할 곳으로 보았는데, 악령과 신접하며 신대륙에서 오컬트 비밀 조직들이 어떠한 국가를 세워야 하는지에 관한 정보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 우표는 그가 신대륙에 끼친 영향력을 기념하는 1910년 뉴파운드랜드 우표인데, 밑의 글귀는 “로드 베이컨 – 식민자화 정책의 인도하는 영”이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신아틀란티스의 계획을 세워 그것을 이루기 위해 미대륙으로 프리메이슨들을 보낸 사람이 바로 “아는 것이 힘”이라는 명언으로 유명한 영국의 장미십자회 수장 프랜시스 베이컨경입니다. 이 사실에 대해 멘리 P. 홀은 “많은 미국의 건국자들이 메이슨이었을 뿐 아니라 유럽에 존재하는 비밀스럽고 위엄있는 조직의 도움을 받았다. … 프랜시스 베이컨이 설계한 프로그램에 따라 신아틀란티스는 잘 형성되어갔다.”고 기록하였습니다. 우리는 미국에서 오컬트 세력의 활발한 활동에 대하여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 만 살펴보아도 너무나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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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D.C. 의 도로 계획 속에 백악관을 한 점으로 가진 바포멧을 상징하는 오망성과 국회의사당 옆에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컴퍼스와 직각자가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흥미로운가요? 그런데 정말 흥미로운 점은 염소신 바포멧의 입의 위치에 백악관이 있다는 점입니다. 백악관은 누구의 입의 역할을 하는 것일까요? 참고로, 사탄은 요한계시록에서 용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은 용을 대신해서 용처럼 말하는 존재는 아닐까요?

181-21-1

▶신세계의 보스턴, 뉴욕, 볼티모어,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를 일직선으로 오차 없이 통과하는 레이 라인(Ley line)은 또한 고대 오컬트의 아이콘 스톤헨지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레이 라인은 오컬트에서 강력한 에너지가 흐르고 있다고 여겨지는 선입니다. 이것이 엄청난 우연일까요? 아니면 계획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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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에서 중요한 '하나님의 경도'라고 불리기도 하는 서쪽 77번째 자오선에 위치한 워싱턴 D.C. 오컬트 세력은 워싱턴 D.C. 의 위치를 고르는데 매우 영향력을 발휘하였는데, 더욱 흥미로운 점은 워싱턴 D.C. 가 본래는 메릴랜드주의 로마라는 이름을 가졌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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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회 의사당을 Capitol(카피톨)이라 부르는데 카피톨은 로마의 신 주피터의 신전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또한, 미국의 상징 독수리도 주티터의 상징입니다. 더 흥미로운 점은 국회 의사당 꼭대기의 동상 밑에 ‘E PLURIBUS UNUM(이 플루리부스 우늠)’ = ‘여럿에서 하나로’ 라는 문구가 기록되어 있고 그 밑에는 파시즘의 상징인 파시아(창이나 도끼에 묶은 여러 개의 막대기)가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러나 미국 역사 속에서 비밀 조직들에 속한 유력 인사들을 살펴보면 우리는 더욱 놀라게 됩니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으로 시작하여 역대 대통령 중에 프리메이슨으로 확인된 대통령만 최소 14명입니다. 그 외에도 프리메이슨 유스 그룹 데몰레이 출신인 빌 클린턴, 두 명의 대통령이 탄생한 부시 일가는 해골단(일루미나티 미국 지부인 예일대의 비밀 결사)에 속해 있는 것으로 유명하고, 해골단은 수많은 정∙재계의 강력한 유명인사를 배출한 것으로 또한 유명합니다. 이뿐 아니라 허버트 후버 이후의 공화당 대통령은 모두 보헤미안 클럽(보헤미안 그로브 숲에서 벌거벗고 부엉이를 숭배하는 고위급 남성만을 위한 오컬트 클럽)에 속해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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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에서 수많은 미국의 대통령이 프리메이슨이었습니다. 조지 워싱턴, 제임스 무어, 앤드루 잭슨, 제임스 녹스 포크, 제임스 뷰캐넌, 앤드루 존슨, 제임스 아브람 가필드, 윌리엄 매킨리, 테오도어 루스벨트,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워런 가말리엘 하딩, 프랭클린 루스벨트, 헤리 S. 트루먼, 제럴드 포드.181-25

▶일루미나티 미국 지부 해골단 소속의 부시 일가와 해골단의 상징. 어디서 많이 본 상징같지 않나요? 맞습니다. 바로 해적의 상징입니다. 그런데 그 밑에 등장하는 322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혹시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창 3:22).를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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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명한 해골단 회원에는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대통령), 정치가이자 미국의 철도왕 E. H. 해리먼의 아들 윌리엄 A. 해리먼, 타임지의 창간자 헨리 루스, 상원의원 존 케리 이외에도 수많은 정∙재계의 거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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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올빼미 숲에서 보헤미안 그로버(Grover)들이 만나고 있는 모습. 사진에 37대 대통령 리처드 닉슨과 40대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이 보입니다. 닉슨과 레이건 외에도 마더 존스 1981년 8월호 볼륨 6 p. 28에 의하면 제럴드 포드, 헨리 키신저, 조지 부시, 등 수많은 유력 인사가 보헤미안 클럽에 속해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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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라이너 모자를 쓰고 있는 FBI의 첫 수장 J. 후버

 또한, FBI의 첫 번째 수장 J. 후버 역시 프리메이슨 단체인 슈라이너 회원였으며, 미국 정보국의 아버지라 불리며 CIA의 전신인 OSS의 수장이었던 W. 도노반은 말타 기사단의 소속입니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CIA를 천 조각 내고 오늘날 미국과 세계 경제를 망하게 하고 있는 주범인 FRB를 없애버리겠다고 하던 존 F. 케네디 대통령도 콜럼버스 기사단의 소속이었습니다.물론 그는 오컬트 세력에게 반역해서 암살당했지만 말입니다. 그의 암살 사건은 거대한 음모가 있다는 사실을 밝힌 사건 중 하나인데, 쑹훙빙은 그의 저서 ‘화폐전쟁’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현대사를 통틀어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만큼 노골적으로 민주정치를 짓밟은 예는 없을 것이다. 케네디 암살 후 불과 3년 만에 18명의 결정적 증인이 연이어 사망했다. 그중 여섯 명이 총에 맞아 죽었고, 세 명은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으며, 두 명은 자살, 한 명은 목이 잘리고, 한 명은 목이 졸려 죽었다. 그리고 다섯 명은 자연사했다. 영국의 한 수학자는 <선데이 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이런 우연이 발생할 확률은 10경분의 1이라고 했다.” – 화폐전쟁 p.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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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 기사단에서 높은 계급까지 올라갔었다는 존 F. 케네디 대통령 (맨 오른쪽 – 상의 안에 콜럼버스 기사단 띠를 두르고 있다). 그런데 말타 십자를 배경으로 가진 콜럼버스 기사단의 문양에는 파시즘의 상징인 파시아가 등장합니다. 왜그럴까요?

 프리메이슨과 다른 비밀 조직들은 신세계질서를 위하여 미국의 건국 초기부터 활발히 활동하였는데 특별히 과거 미국 역사에서 독립 혁명과 남북 전쟁은 그들의 영향으로 생긴 일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정∙재계의 수많은 유명인사가 프리메이슨이거나, 해골단, 보헤미안 클럽, 말타 기사단, 등등 비밀 결사에 속해 있습니다.물론 어떤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말할지도 모릅니다. “미국 대부분의 주요 인물이 비밀 결사에 속해있었고 지금도 속해있는 게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과거에 프리메이슨들의 영향력을 널리 알린 사건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19세기 윌리엄 모건 사건입니다.

캡틴 윌리엄 모건은 프리메이슨 첫 3단계에 대하여 폭로하는 책을 기록하였는데, 그 사실에 분노한 프리메이슨들은 그를 납치하여 살해하였습니다. 후에 대중에게 이 사실이 밝혀지자 대중은 범죄자들에 대하여 공정한 처벌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런데 현실에서 정의를 실현하기란 불가능하였습니다. 당시 상황에 대하여 본래 프리메이슨이었다가 탈퇴한 장로교 목사 찰스 G. 피니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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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법정, 보안관들, 목격자들, 배심원들과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고 그들의 모든 노력은 당시에 완전히 무력하였다.” - 찰스 G. 피니

정의가 실현되기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당시 대중은 깨닫게 되었는데, 그 여파가 어마어마했기 때문에 미국의 7대 대통령을 지낸 존 퀸시 애덤스가 이끄는 안티 프리메이슨 당이 출범하게 하였고, 존 퀸시 애덤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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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리메이슨 조직이 최악이 아니라면 도덕적 그리고 정치적 악 중에 하나라고 양심적으로 믿는다.” – 미국 7대 대통령 ‘존 퀸시 애덤스’

그뿐 아니라, 프리메이슨에 대하여 공식적인 조사들이 진행되기도 하였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프리메이슨은 어떤 존재인가? 굉장히 강력하다! 그것은 높은 고위층, 부유층, 각 기관의 능력 있고 권세 있고 권세를 가졌다가 잃은 자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중요한 권력이 있는 거의 모든 곳에는 그들이 존재하고 있다.” – 1829년 뉴욕주 상원의원회

“(프리메이슨은) 우리 정부 안에 존재하는 분명하고 독립적인 정부이며 비밀스러운 방법들 때문에 땅의 법령들이 닿지 않는다.” – 1834년에 매사추세츠 합동 위원회

 인용문들에서 읽듯이 과거에 프리메이슨은 미국에서 강력한 권세를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과연 오늘날에는 더 적은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그들이 계획하고 실행하는 신세계질서가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된다면 아무도 “나하고 무슨 상관있습니까?” 라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을 통해 완성되는 신세계질서는 전 세계를 지배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그리스도인은 미국이 건국부터 지금까지 비밀 결사에 속한 지도층이 있다는 것에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이 비밀 결사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오컬트 신앙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둘째 이 비밀 조직들이 좌지우지하고 있는 미국은 오늘날 세계를 지배하는 슈퍼 파워이기 때문인데, 그들의 목적인 신아틀란티스/신세계질서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것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특별히 미국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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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전 세계 어디든 마음대로 들어가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의심의 여지 없이 미국은 오늘날 세상을 주관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온 세상을 주관하며 세상을 (혹자는 제3차 세계대전을 유발하여 온 세상을 중세 암흑시대로 되돌려 갈 것이라는) 경제 위기로 몰아가는 일에 너무나 큰 역할을 하는 미국이 성경 예언에 등장하지 않는다면 이상하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미국은 분명히 성경 예언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기독교계 밖에서도 너무나 유명한 “짐승의 표”의 환란과 관련되어 말입니다.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계 13:11).

 

물론 여기서 등장하는 새끼 양 같은 짐승이 왜 미국인지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의 다른 곳들에 등장하는 예언 해석을 위한 열쇠를 얻어야 합니다.

 먼저, 짐승은 성경 예언에서 국가를 상징합니다. 다니엘서 7장에는 네 짐승이 등장하는데, 이 예언을 연구하면 요한계시록 13장을 해석할 수 있는 중요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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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 7장에 등장하는 네 짐승은 바벨론, 메데-페르시아, 그리스, 로마입니다.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 모신 자가 이처럼 이르되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뜨릴 것이며” (단 7:17, 23).

여기에 등장하는 네 큰 짐승은 네 국가를 의미합니다. 이 짐승들은 다니엘서 2장에 등장하는 네 국가를 짐승들로 표현한 것인데, 네 번째 국가에 대한 내용이 2장과 7장에서 동일하며, 2장은 첫 번째 국가가 바벨론이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성경적으로 또한 역사적으로 이 네 짐승은 바벨론, 메데-페르시아, 그리스, 로마를 예언한 것이란 사실을 양심적으로 역사와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은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다니엘서 7장에 등장하는 짐승들과 계시록 13장에 등장하는 첫 번째 짐승은 ‘바다’에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다니엘이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단 7:2, 3).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한 이름들이 있더라” (계 13:1).

성경 예언에서 짐승이 바다에서 나오는 것은 무엇일까요? 요한계시록 17장을 살펴보면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가 등장하는데, 사도 요한에게 이 예언을 설명해주던 천사는 이 음녀가 앉은 물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계 17:15).

그렇습니다.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 즉, 많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짐승이 바다에서 나왔다고 하는 것은 인구가 매우 밀집된 곳에서 탄생하는 국가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짐승이 땅에서 올라”온다는 뜻은 인구가 별로 없는 곳에서 탄생하는 국가를 의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은 또한 새끼 양 같이 생겼다고 요한계시록 13장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새끼 양은 무엇을 상징할까요?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요 1:29).

 

우리가 잘 알듯이 새끼 양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용어입니다. 그러므로 한 국가가 새끼 양 같다고 표현한다면 그 말은 그 국가가 기독교의 정신을 가졌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론을 내리자면 요한계시록 13장에 등장하는 땅에서 올라오는 새끼 양 같은 짐승은 인구가 별로 없는 곳에서 기독교의 정신을 가지고 탄생하는 국가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류 역사상 그 특징을 가진 국가는 미국을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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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예스! 우리는 살인할 수 있다! 원하는 누구든, 어디든, 언제든. 그리고 누구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 오바마를 풍자하는 포스터. 역사상 인구가 적은 곳에서 기독교 국가로 출발하여 온 세상을 용처럼 주관하는 국가는 오로지 미국 밖에는 존재하지 않는데, “평화를 위해 죽인다.”라는 일루미나티 카드 게임의 카드처럼 테러 분자들을 퇴치함으로 평화를 유지한다는 명목 아래 미국은 오늘날 재판도 없이 온 세상에서 마음대로 살인을 하고 있습니다.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image)을 만들라 하더라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image)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image)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image)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계 13:12-16).

 

그런데 더욱 흥미로운 점은 요한계시록 13장은 이 새끼 양 같은 짐승이 입을 열면 용처럼 말하게 될 것이며, 온 세상을 지배하는 세력이 될 것이고, 죽게 된 것처럼 보이는 상처가 나은 첫 번째 짐승을 위하여 “짐승의 표”를 온 세상에 강요하는 세력으로서 예언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온 세상을 지배하는 권세를 가진 미국을 보고 있습니다. 인구가 별로 없는 곳에서 기독교의 정신으로 출발하여 온 세상을 지배하는 권세를 가지게 된 국가는 미국 외에는 역사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너무나 분명한 사실이며 오컬트 비밀 조직들이 미국을 용처럼 말하게 될 국가로서 준비해왔다는 사실 또한 너무나 명백합니다.

  

제3부_ 비밀 조직들의 배후 - I

 

2부에서 우리는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 같은 오컬트 비밀 조직들이 미국을 사용하여 신세계질서를 이루려 한다는 사실을 살펴보았고, 특별히 성경에서 미국이 첫 번째 짐승을 위하여 “짐승의 표”를 온 세상에 강요할 것을 예언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은 어느 짐승, 즉 어느 국가를 위하여 “짐승의 표”를 내리게 되는 것일까요?

비밀 조직들은 어느 국가를 위하여 일하고 있는 것일까요?

또는, 그들의 배후에 다른 세력이 있는 것일까요?

미국의 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 7대 대통령 앤드루 잭슨(프리메이슨),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에 한사람인 벤저민 프랭클린(프리메이슨) 그리고 프랑스 혁명의 철학자 볼테르(프리메이슨)의 전기를 기록한 전기 작가 제임스 파튼(James Parton)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우리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프리메이슨의 계보를 올라가 가장 정상에 이르러 세계 프리메이슨의 우두머리가 누군지 살펴보면 당신은 예수회의 끔찍한 수장과 프리메이슨의 우두머리가 같은 사람이란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 제임스 파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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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처음으로 예수회 출신의 교황이 된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르헨티나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겸손한 삶을 산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교황청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전임 교황을 만나러 갈 때는 헬리콥터를 타고 다녀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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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12명의 젊은이의 발을 씻기며 겸손함을 나타낸 프란치스코 교황. 자세히 보면 그는 안에 아직도 검은 옷을 입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 프리메이슨의 전기를 기록한 파튼은 프리메이슨들에 대하여 잘 알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컬트의 계보를 이어오고 있는 프리메이슨의 우두머리라는 예수회란 어떤 존재일까요?

 

예수회는 16세기에 이그나티우스 로욜라가 창설한 로마 천주교회의 결사로서 종교개혁을 무마하기 위한 반종교개혁의 일환으로서 탄생하였는데, 창설자 로욜라는 다음과 같이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 교회가 내가 보는 흰색이 검다고 정한다면 나는 그렇게 믿을 것이다.” – 이그나티우스 로욜라

흥미롭지 않나요? 종교개혁은 “오직 성경”을 외치면서 출발하였고, 반종교개혁은 “오직 교회”를 외치며 종교개혁을 무마하기 위하여 출발한 것입니다. 아벨은 “오직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경배하였고 가인은 “자신의 방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였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회는 어느 쪽에 속한다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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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숭배하지 말라는 분명한 하나님의 요구를 무시하고 있는 천주교회.

 

시작이야 어찌 되었든, 오늘날 예수회는 대외적으로 각국에 많은 교육기관을 설립하고 많은 선행을 하는 단체로서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또한, 2013년에 새로운 교황으로 선출된 교황 프란치스코도 예수회 출신으로서 외관상으로 매우 겸손한 생활을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과연 파튼이 실수한 것일까요? 모스 부호의 발명가로서 유명한 사무엘 모스의 발언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런데 이 요원들은 누구인가? 이들은 대부분 예수회인데, 이들은 (로마) 교회의 조직으로서 교활한 이중성과 완전히 도덕적 원칙을 상실한 것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이 조직은 기만술을 예술로 승화시켜 심지어 천주교 국가들에서도 그리고 이탈리아 본국에서도 이들을 감당할 수 없어서 사람들은 이 조직의 탄압을 해야 하였다.” - 사무엘 모스

그들이 “교활한 이중성과 완전히 도덕적 원칙을 상실”했다고 표현한 사무엘 모스도 실수한 것일까요? 다른 인용문을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회의 목적은 무엇인가? 그들에 의하면 그들은 오직 하나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한다고 한다, 그러나 모든 사실을 종합해보면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세계 통치권이란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은 교황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었고, 교황은 그들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천주교는 그들과 동일시되기 때문이다. 그들은 통치자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들이 되었고 그들의 손으로 혁명들을 일으킨다. 그렇게 함으로써 어떤 이름을 가지고 있던지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은 그들이다.” - 19세기 신학자 루이지 산치스

우리는 굉장한 내용을 읽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읽은 인용문들을 종합하여 보면 반종교개혁을 위해 탄생한 예수회는 오늘날 외부적으로는 오컬트의 세력의 선봉에 있는 프리메이슨들의 머리인데, 그들은 세계 통치라는 목적을 가지고 여러 국가에서 교활한 이중성과 도덕성을 상실한 악랄한 행동을 하며 혁명들을 일으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행위가 너무 악하였기 때문에 천주교 국가도, 이탈리아도 심지어 천주교회에서도 그들의 탄압이 필요했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예수회의 설립자 로욜라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두 교활한 방법을 동원하여 모든 세상의 통치자, 상류층, 관료를 지배하여 우리의 손짓에 움직이게 하라. 우리의 이점과 이익을 위하여 그들의 가장 가까운 친지들이나 친구들까지도 희생하도록 만들라.” - 예수회 창설자 ‘이그나티우스 로욜라’

그렇습니다. 정말 끔찍하지 않나요? 목적을 이룰 수만 있다면 그들에게 방법은 중요하지 않은 것입니다. 실제로 예수회에서 계급이 올라갈 때 행하는 의식에서 상관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고 합니다.

 

“너는 교활하게 질투와 증오의 씨앗을 평화로운 지역 간에, 주(州)들 간에 심어서 피가 흐르도록 선동하고, 서로 전쟁하도록 선동하는 방법과 독립적이며 번영하고 문화 예술과 과학이 발달하였고 평화의 복을 누리는 국가들에서 혁명들과 내전을 일으키는 방법을 배웠다. 전투원들과 같은 편을 취하고 비밀리에 반대편에서 활동하고 있을 너의 형제 예수회 당원과 협조하고 그러나 공개적으로는 그를 적대시하여; 평화 협정의 조항들이 결국 (로마) 교회에만 이득이 되게 하라. 즉 결과가 우리의 수단을 정당화한다.”

내용에서 읽듯이 그들의 신조는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한다”이다. 이것은 또한 안소니 서튼에 의하면 일루미나티의 원칙이기도 한데 , 일루미나티는 1773년에 교황 클레멘트 14세가 예수회 해산 명령을 내렸을 때 예수회가 비밀리에 지하에서 활동하기 위하여 만든 비밀 조직입니다. 이 사실에 대하여 ‘예수회의 역사’의 저자 니콜리니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교황 클레멘트 14세에 의해 예수회가 1773년부터 1814년까지 해산된 동안, (예수회) 리키 장군은 그의 병사 아담 바이스하우프트와 함께 일루미나티를 만들었다. 바이스하우프트는 현대 공산주의의 아버지이며 그는 그의 자코뱅당과 함께 프랑스 혁명을 지휘하였다. 수년 후에 예수회 장군 레도차우스키는 그의 볼셰비키와 함께 1789년의 대격변(프랑스 혁명)과 똑같은 러시아 혁명을 1917년에 지휘하였다.” - 예수회의 역사 p. 356, 357

참 놀라운 내용입니다. 예수회는 여러 국가에서 그들의 목적을 위하여 많은 전쟁과 혁명을 일으켰는데, 어떤 때는 프리메이슨을 이용하여 (미국 혁명), 어떤 때는 스스로 앞에 나서서(미국 남북 전쟁) 그리고 다른 때에는 새로운 비밀 조직을 결성하여 이런 악행들을 벌인 것입니다.

특별히 한 저자는 니콜리니가 주장한 프랑스 혁명과 러시아 혁명의 유사점을 비교하였습니다.

프랑스 혁명과 러시아 혁명 모두:

1) 공산주의 프리메이슨 철학자 볼테르와 마르크스의 글에 기초하였다. 예수회가 파라과이의 레둑시운들(Jesuit Reductions – 예수회의 원주민 보호촌)에서 공산주의를 완성하지 않았던가?

2) 국가의 교회를 제거하였다.

3) 군주제를 끝냈다. 부르봉 왕조와 로마노프 왕조는 예수회의 적이 아니었던가? 두 왕조 모두 예수회를 그들의 국가에서 쫓아내지 않았던가?

4) 공화국의 형태를 보였지만 전제 군주를 가진 예수회 공화국을 만들었다.

5) 무신론을 국가의 종교로서 내세웠다. 그들의 행위를 증거로서 보면 예수회는 진정한 무신론자들이 아닌가?

6) 엄중한 비밀경찰을 통해 공포 정치를 하였다.

7) 군사 독재자를 출연시켰고 그들은 예수회의 적들을 처단했다. 예수회가 그들이 공개적으로 쫓겨난 프랑스와 러시아에서 나폴레옹과 스탈린을 통해 그 국가들을 속이고 이득을 얻지 않았는가?

- ‘바티칸 암살자들’ p. 397의 내용. -

 

보다시피 두 혁명의 어마어마한 유사성은 예수회의 활동을 분명히 증거합니다. 그런데 특별히 일루미나티 프랑스 혁명의 지휘자 아담 바이스하우프트가 7살 때부터 예수회 학교에서 교육을 받아 예수회 대학을 졸업하고 법학 교수가 되었다는 사실은 주목할만한데, 그 이유는 오늘날 수많은 전 세계의 정치인과 대통령과 지도자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예수회 학교들과 대학들에서 수학하였기 때문입니다.

 

물론 예수회 학교들과 대학에서 수학하였다고 무조건 예수회의 산하에 있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특별히 우익 독재자들이 예수회 교육을 받았거나 천주교도들이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알려줍니다. 이 점에 대하여 ‘히틀러의 교황’의 저자 존 콘웰은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실질적으로 그 시대의 모든 우익 독재자는 모태 천주교도이거나 천주교도로 성장하였다 – 특히 히틀러, 프랑코, 페탱, 무솔리니, 파벨리치, 티소 (천주교 신부였던)가 그렇다.” – 히틀러의 교황 p.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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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천 단어보다 낫다고 하죠? 참고로 나치 보안 대장 월터 쉘른버그나치 첩보부 SS에 대해 “SS는 하인리히 힘러가 예수회의 원칙에 따라 조직하였다. 첩보부의 법칙들과 영적 훈련들은 이그나티우스 로욜라가 만든 모델에 기초한 것으로 힘러는 그것을 조심스럽게 복제했다. 그들에게는 철저한 복종이 최고의 법이었는데 모든 명령은 무조건 실행되어야 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 힘러는 그의 가족들을 통해 예수회와 가깝게 관여되었는데, 히틀러는 힘러가 “그들을 (나치를) 위한 이그나티우스 로욜라”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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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에서 혁명을 일으켜 공산독재 정권을 세운 피델 카스트로 또한 예수회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카스트로가 무슨 모습을 취하고 있는 걸까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도? 영국의 총리 토니 블레어의 부인 셰리 블레어도? 뭔가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또 다른 저자는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든 나치든 전체주의 운동이 일어나면 예수회 신부가 그 지도자의 고문역에서 발견된다. 쿠바의 카스트로 고문은 알만도 로렌테 신부였다.”

굉장한 주장들이 아닌가요? “과거와 현재 수많은 독재자가 어떻게 예수회의 명령 아래 일하였고 또한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를 이야기하려면 수많은 페이지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요점은 그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들의 목적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필요하다면 서로 싸우기도 하고, 필요하다면 내부의 적을 척결하기 위해 같은 편을 치기도 합니다.

 

그 실례로 교황 클레멘트 14세가 예수회 해산 명령을 내리자 예수회는 프랑스 혁명군을 보내 교황권에 죽게 된 것처럼 보이는 상처(계 13:3)를 1798년에 입히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천주교와 예수회가 동일시되고 교황권이 그들의 얼굴이기 때문에 다시 부활시켜야 했지만 말입니다.

 

예수회는 교황권을 공격하며 동시에 천주교 내부에 예수회를 반대하던 적들을 모두 척결할 수 있었고, 동시에 종교개혁의 영향으로 적그리스도로 지목받던 교황권은 그들을 악의 세력으로 지목하던 화살을 오늘날 악의 세력으로서 음모론의 중심에 있는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에게 향하도록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교황권은 성경에 예언된 대로 다시 부활하여 온 세상의 기이히 여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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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계 13:3). 오바마, 푸틴, 엘리자베스 여왕, 유럽 연합 의장, 세계은행 김용 총재, 타이완 대통령 (악수 자세가 심상치 않은데?). 이들은 왜 교황을 만나러 갔을까요?

예수회의 진상을 믿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인용문들을 몇 개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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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 많은 수가 집시들의 왕이나 할 수 있을 것 같이 화가, 출판인, 작가, 교사로 가장하고서 이곳에 벌 때 같이 몰려들고 있지 않은가? 만약 이 땅과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받기에 합당한 그룹이 있다면 그것은 로욜라의 조직(예수회)이다.” - 미국 2대 대통령 ‘존 애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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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북] 전쟁은 예수회의 사악한 영향력이 없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 땅에서 흘려진 숭고한 아들들의 피는 천주교의 책임이다. … 매일 우리 땅에 상륙하는 신부, 수녀, 수도승이 그들의 종교를 전파한다는 구실 아래 오지만 실은 그들이 교황 나폴레옹 3세와 유럽의 다른 폭군들의 밀사로서 온다는 사실을 만약 개신교도들이 깨달을 수만 있다면 남북의 개신교도들은 신부들과 예수회를 몰아내는데 연합할 것이다. 그들은 우리 기관들을 약화하고, 우리 국민들의 마음을 우리 헌법과 법률로부터 멀어지도록 하려 하며, 학교를 파괴하고, 그들이 아일랜드, 멕시코, 스페인 그리고 어디든 자유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그랬듯이 이곳도 무정부 상태로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 미국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이러한 과거 미국 대통령들의 발언들을 우리는 그냥 무시해야 할까요?

 

제4부_ 비밀 조직들의 배후 - II

 

예수회는 굉장히 오래전부터 세상을 주관하기 위해 준비해왔는데 이미 1720년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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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시죠, 나의 주여, 이 방에서 - 이 방에서 저는 파리뿐 아니라 중국,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주관하고 있는데 아무도 어떻게 하는지 모릅니다.” - 1720년, 예수회 수장 탐브리니가 브랑카스 공작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또한, 20세기에 들어 침례교 역사가 데이브 헌트는 다음과 같이 발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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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서, 교황은 수천의 비밀 요원을 세계 곳곳에 가지고 있다. 그들은 예수회, 콜럼버스 기사단, 말타 기사단, 오푸스 데이, 그밖에 다른 집단들을 포함한다. 바티칸의 정보력과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원력은 세계에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 미국 침례교 역사가 데이브 헌트

 

콜럼버스 기사단, 말타 기사단, 오푸스 데이,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해골단 등등 이러한 비밀 조직들은 모두 예수회 아래서 활동하고 있는 조직들이며 교황의 기사단입니다. 그들은 세상을 지배하기 위하여 전 세계에 비밀 요원들을 가지고 있고, 각국의 정보국들이 그들의 손아귀에 있으며, 또한 오늘날 미국을 손에 쥐고 사용하고 있는데, 특별히 FRB를 사용하여 미국의 경제와 더 나아가 전 세계의 경제를 파탄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 사실에 대하여 아이비리그 예일대 출신의 변호사로서 20년간 세계은행에서 근무한 캐런 후디스(Karen Hudes)씨는 다음과 같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그녀는 세계은행 근무 당시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부정부패에 대하여 내부고발을 하다가 세계은행에서 해고되었습니다.

 

“스위스 취리히 로잔공과대학에서 세계의 43,000개나 되는 모든 다국적 기업을 누가 소유하고 있는지 연구했다. 연구결과는 이 기업을 모두 사들인 폭력배들이 있음이 드러났다. … 언론에서는 이 내용을 읽을 수 없는데 그들이 언론사들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FRB와 국제결제은행은 가장 큰 사기꾼들 예수회와 한패이다. … 각국에 세계은행 내부고발자 그룹이 있는데 우리는 역사상 가장 큰 폭력행위에 대해 밝히려고 한다. 바로 바티칸의 예수회다. … 나는 늘 CIA와 다른 정보국들이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진실은 바티칸이 거대한 정보국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다른 사기꾼 정보국들은 바티칸의 정보국 아래서 일하고 있다. 그들은 서로 싸우는 것처럼 연극을 하고 있다. … 대부분 미국 국세청 소득이 바티칸으로 간다는 사실을 모른다. … 우리가 영적 지도자들로서 믿고 있는 사람들이 실제로는 정반대의 악행을 하고 있다. 그들이 세계의 모든 첩보 기관을 주관하고 있으며 우리를 속이고 있다. 우리는 진지하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 – 캐런 후디스

 

온 세상은 서로 싸우고 있는 것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후디스씨의 말대로 그저 연극일 뿐입니다. 꼭 소 떼를 도살장으로 몰아가듯이, 그들은 전쟁과 혁명과 경제 파탄을 일으키고 지휘하여 결국에는 사람들이 고대로부터 사탄의 오컬트 세력이 이루려 하던 신세계질서를 원하도록 세상을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여러 방면에서 이것을 이루어 나가고 있는데, 그 원칙은 니므롯이 바벨에서 행한 것과 같습니다. 공립 교육체계, 미디어, 등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대중이 자신의 지성과 자기 자신만을 신뢰하도록 세뇌 교육하고, 불안정한 세계정세를 만들어 대중이 정부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게끔 하는 것인데, 결국 끝에는 늘 그래 왔듯이 독재정부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곳곳에서 파시즘의 상징인 파시아를 보게 되는 것인데, 전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은 진실을 눈앞에 보여줘도 믿지 못할 만큼 철저히 세뇌당해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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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아 팔받침의자에 앉아있는 링컨 대통령상과 파시아를 가진 조지 워싱턴 대통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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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아가 여러 곳에 등장하는데, ‘자유의 모자’로서 프랑스 혁명 때 자코뱅 당이 사용한 ‘프리지아 모자’ 또한 많은 곳에 등장합니다. 특별히 미국군 문장에는 “이것을 우리가 방어한다.”라는 문구가 뱀의 혀에 쓰여있습니다. 흥미롭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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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의 문장에는 “NIL SINE NUMINE” 즉 “신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파시아와 전시안이 등장합니다. 어느 신을 말하는 것일까요? 성경의 여호와 하나님은 아닌 것 같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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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의 단 양옆에도 파시아가 있습니다. 위에는 “IN GOD WE TRUST” 즉 “하나님을 우리는 믿는다.”라고 쓰여 있는데 어느 하나님일까요? 성경의 여호와 하나님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들이 독재정부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한데,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한 저자는 예수회가 특별히 무슨 목적을 가지고 프리메이슨을 조종하고 있는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진실은, 로마의 예수회가 개신교도들 사이에서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가장 훌륭하고 효과적인 도구로서 프리메이슨 조직을 완성했다는 사실이다.” – 위대한 계획 폭로되다 p.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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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메가처치 운동의 아버지 노먼 빈센트 필33도 프리메이슨이며 슈라이너라는 사실을 아세요? 그의 초상화가 33도 프리메이슨 대의회 건물에 걸려있습니다. 그가 로버트 슐러의 멘토였습니다. 오늘날 메가처치 운동의 배후에 누가 있나요? 예수회가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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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이 조종하는 WCC는 왜 교황 아래로 집결하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 배후에 예수회와 교황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프리메이슨은 예수회가 개신교도들을 없애기 위하여 완성한 예수회의 걸작품입니다. 예수회는 사탄이 직접 사용하고 있는 비밀 조직들의 우두머리이며, 사탄과 그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것처럼 오로지 진짜 그리스도교를 말살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오로지 그 목적을 위하여 온 세상을 지배하려는 것인데, 과거 중세시대에 교황권과 예수회는 종교 재판을 통해 수많은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을 죽였습니다. 귀천을 불문하고 그들이 처단하지 못할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 사실에 대하여 요한계시록 13장은 첫 번째 짐승인 교황권에 대하여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중세 암흑시대에 용에게 받은 권세로 성도를 죽이고 온 세상을 다스리던 세력이 바로 교황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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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적으로 요한계시록 17장의 “자주빛과 붉은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진” 음녀가 자신임을 드러내는 로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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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교회는 전성기에 셀 수 없이 많은 성도를 불살라 죽이고 칼로 죽였습니다. 이제 그들은 미국을 통해서 같은 역사를 다시 시작하려 하고 있습니다.

과거 종교개혁가들은 교황권이 적그리스도란 중요한 진리를 깨달았기 때문에 로마 교회와 분리하였는데, 그들은 특별히 다니엘서 7장의 작은 뿔이 교황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의 첫 번째 짐승이 교황권인지 다니엘서 7장과 비교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의 첫 번째 짐승과 다니엘서 7장의 작은 뿔

(계) 5절: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단) 8절: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 20절: 큰 말하는 입도 있고

6절: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7절: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21절: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

5절: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25절: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 한때와 두 때와 반 때는 3년 반을 의미하는데 현대 성경에서는 3년 반이라고 번역이 되기도 합니다. 3.5년 = 42달.

위에서 보다시피 요한계시록 13장의 첫 번째 짐승은 다니엘서 7장의 작은 뿔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서 7장의 작은 뿔은 다음과 같은 특성들을 가졌습니다.

 

다니엘서 7장 작은 뿔의 특성들:

 

1) 로마가 열국으로 분열한 A.D. 476년 후에 등장하는 세력입니다. (단 7:8)

 

2) 열국 중 세 뿔을 뽑으며 즉 세 국가 ‘헤룰리’, ‘반달’, ‘오스트로고스’를 멸망시킨 후에 등장하는 세력입니다. (단 7:8) 참고로, 마지막으로 멸망당한 ‘오스트로고스’는 A.D. 538년에 멸망했습니다.

 

3) 이 세력은 정치적 힘을 가진 국가이면서 다른 뿔과 다르고, 특별히 지극히 높으신 자를 말로 대적합니다. 즉, 이 세력은 종교적 특성도 가졌습니다. (단 7:24, 25)

 

4) 성도와 더불어 싸워서 이기고, 성도를 핍박하고 죽이는 세력입니다. (단 7:21)

 

5) 성경에서 적그리스도의 세력을 언급하며 일곱 번이나 ‘3년 반’ 혹은 ‘42달’ 혹은 ‘1,260일’로서 등장하는 예언적 기간과 관련된 세력인데, 이것은 과거 종교개혁가들이 사용하던 성경에 기초한 년∙일 원칙(민 14:34; 겔 4:6)을 사용하면 실제적으로는 1260년이 됩니다. 작은 뿔은 1260년간 성도를 죽이고 괴롭히고 세상을 통치하는 권세를 가졌던 세력입니다. (단 7:25)

 

6) 때와 법을 변개하는 즉 십계명을 변개하는 세력입니다. (단 7:25) 참고로 시간을 의미하는 때를 변개한다는 의미는 달력의 변개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오늘날 사용하는 달력은 교황 그레고리우스 13세가 1582년에 기존에 쓰이던 율리우스력을 수정한 태양력입니다.

 

7) 예수께서 오실 때까지 존재하는 세력이다. (단 7:22, 26)

이 모든 특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지구 역사상 로마 천주교 교황권 밖에는 존재하지 않는데, 교황권이 스스로 자신이 적그리스도이며 십계명을 변개하였다고 공식 문서를 통해 온 세상에 광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아십니까?

 

“교황은 너무 존엄하고 높으므로 단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같은 존재로서 하나님의 대리자이다.” – 천주교회 백과사전에 기록된 “교황”에 대한 정의 (교황 레오 13세의 말 중에서 발췌).

“교황들은 이 지구 상에서 전능한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한다.” – 1894년 6월 20일 교서 중에서.

“교황은 단지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자일 뿐만 아니라, 그는 육신의 베일 속에 감추어진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다.” – 1895년 7월호, The Catholic National 지.

“교황은 너무나 위엄이 있고 지고하므로 그는 단순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인 동시에 하나님의 대리자이시다. 교황은 지상의 하나님이시며, 왕 중의 왕이시고, 최고의 권세를 가지고 계시다.” – Prompta Bibliotheca, vol. VI, p25-29

이러한 문서는 천주교회에 셀 수 없이 많은데, 교황은 자신이 그리스도의 대리자일 뿐 아니라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공식 문서들을 통해서 광고하고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성경에서 ‘적그리스도(anti-christ)’ 라고 할 때 ‘적’ 즉 ‘anti-’는 ‘대신하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상에서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한다’는 발언은 자신이 적그리스도라고 문자 그대로 광고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와 그의 후계자(주: 교황을 뜻함)들은 교훈이나 금지에 관한 율법을 부가할 수 있는 권세를 가졌음과 아울러, 이러한 율법들로부터 면제해 주는 권세도 있고, 필요하다면 폐지하는 권세도 있다.” – Pope, The Catholic Encyclopedia, vol. XII, 265, co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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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회는 하나님의 율법인 십계명을 변개하였습니다!

 

우리는 천주교회의 십계명과 성경의 십계명이 다르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천주교회의 십계명에는 우상 숭배를 금하는 계명이 빠져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분을 경배하라고 하신 날을 바꾸었습니다.

 

“천주교회는 안식일을 주일 중 일곱째 날인 토요일에서 첫째 날인 일요일로 변경시킨 후, 십계명의 넷째 계명을 고쳐서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라고 명하였다.” – 천주교 사전 4권, p. 153.

이러한 사실들에 대해 종교개혁의 선봉에 섰던 마틴 루터는 교황권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후서 2장 4절에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고 기록하였던 그 존재가 여기에 있다. 적그리스도인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있는데, … 그는 하나님의 법을 변경하였으며, 하나님의 계명 위에 자신이 만든 계명을 높였다. … 우리는 여기서 교황권이 진짜 적그리스도의 권좌에 앉아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바이다.” – The Prophetic Faith of Our Fathers, vol. 2, p291, 256.

그렇습니다. 과거 종교개혁가들은 성경에 기초하여 교황권이 적그리스도란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여 로마 천주교회와 분리하였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깨달은 진리를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WCC를 통하여 로마 천주교회와 연합하고 있는 개신교회를 그들이 알게 된다면 얼마나 통탄할까요!

 

오늘날까지도 이 땅에서 하나님의 행세를 하는 교황권의 전성기는 A.D. 538년 당시 로마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가 로마 교회의 감독인 유세비우스를 온 세계 교회의 머리로 임명하면서 시작되었는데, 이것은 성경이 예언한 대로 정확히 1260년 뒤인 1798년에 (교황 클레멘트 14세가 해산한) 예수회의 영향력 아래 있던 프랑스 혁명군이 피우스 6세를 잡아가면서 수많은 성도를 죽인 교황권의 끔찍한 전성기를 마치게 됩니다. 수많은 참된 그리스도인을 이단으로 정죄하며 칼로 죽인 교황권이 성경이 예언한 대로 문자 그대로 자신의 칼에 죽임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계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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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주의 로마라고 불리던 곳은 오늘날 워싱턴 D.C.이며 그곳에 위치한 미국 국회 의사당 Capitol(카피톨)은 로마의 성베드로 성당을 본뜨고 있습니다. 사실 성베드로는 본래 로마인들이 섬기던 주피터였습니다. 두 건물 모두 주피터의 신전입니다. 이것이 바로 문자적으로 로마의 이미지를 세운 것이 아니라면 무엇일까요?

 

그런데 우리 앞에 성경이 예언한 대로 중세기 교황권의 전성기를 본뜬 우상 즉 이미지(image)를 만들고 있는 국가가 있으니 바로 땅에서 올라온 새끼 양 같은 짐승 미국입니다. 미국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중세 교황권이 가졌던 세상을 통치하는 권세를 행사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예수회와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와 같은 비밀 조직의 활동 때문입니다. 이제 그들은 점점 더 노골적으로 교황권을 위해 일할 것입니다. 그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방법에서 점점 더 중세기 교황권을 닮아갈 것입니다. 중세기처럼 국가와 교회가 연합할 것이고 국가가 로마교회를 위해 교황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이단자들을 처단할 것이란 뜻입니다.

“진실로 위대한 사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존경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의 가르침을 심각하게 받드는 것이다. 그의 발언들을 경청하고 그의 발언들과 가르침들을 여기 미국에서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받아들여야 하는 도전이다.” – 2001년 3월 21일 미국의 대통령 조지 W.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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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는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방문하였고 이번 교황 프란치스코도 방문하였습니다. 너무나 사이가 좋아 보이지 않나요? 참고로, 오바마는 얼마 전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굉장히 사려가 깊은 평화와 정의’의 사도라고 찬양하였습니다.

부시 대통령이 이 발언을 한 지 이제 오래되었습니다. 그들은 분명히 천주교회의 원칙들과 가르침들을 미국에서 충실히 실행에 옮겨오고 있습니다. 오늘날 오바마는 계속해서 교황을 찬양하고 있는데, 그의 정권은 부시 정권보다 더욱 급속도로 미국을 용처럼 행동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제5부_ 미리 계획된 혁명과 전쟁들

 

아마 “신세계질서”하면 가장 유명한 것이 미화 1달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미화 1달러에는 가장 유명한 오컬트 상징인 전시안 피라미드가 등장하며 그 밑에는 “신세계질서”라는 문구가 라틴어로 등장합니다. 이 사실은 오늘날 많은 사람에게 너무나 유명한 사실이 되었지만, 많은 경우 “신세계질서가 정확히 무엇인지?”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오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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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 피라미드 외에도 올빼미, 13개의 별, 13개의 화살, 13개의 잎사귀, 9개의 꼬리 깃털, 등등 수많은 오컬트 상징들이 미화 1달러 곳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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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US ORDO SECLORUM(노부스 오르도 세큘로럼)' = ‘신세계질서’, ‘ANNUIT COEPTIS(아누잇 코입티스)’ = ‘그가 우리의 일을 승인한다’. 이것은 참고로 주피터에게 드리는 기도문에서 등장합니다. 피라미드 바닥의 MDCCLXXVI 를 합하면 1776입니다. 1776년은 미국 건국년이기도 하지만 비밀 조직 ‘일루미나티’의 탄생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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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PLURIBUS UNUM(이 플루리부스 우늠)’ = ‘여럿에서 하나로’. 유럽 연합 포스터에 등장하는 ‘유럽: 많은 방언, 하나의 목소리’와 같은 말이라고 보아도 되겠습니다.

 

신세계질서는 종교, 경제, 교육, 정치, 식량, 등등 사회의 모든 부분이 중앙에서 통제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프리메이슨과 같은 오컬트 세력이 인류의 타락 이후로 지난 수천 년간 이루기 위해 노력해온 오래된 목적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것은 거의 실현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모든 종교는 WCC를 통하여 하나로 통합되고 있고, 경제와 교육은 말할 필요도 없고, 정치와 식량 또한 세계화되어 전 세계가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는 세계의 공용어로써 널리 사용된 지 오래 되었습니다. 언어뿐 아니라 온 세상이 울고 웃으며 즐기는 소재들,즉 문화가 세계화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온 세상이 하나로 연합하고 있음을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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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렘 쉐이크”와 “강남 스타일”과 “젠틀맨” 같은 소재에 전 세계가 열광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는 이제 온 세상이 점점 같은 사상을 가지고 연합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오컬트 세력은 어떻게 그들이 원하는 신세계질서를 이루려 하고 있을까요? 이 점에 대하여 프리메이슨의 최고 계급인 33도 프리메이슨의 모토인 “오르도 압 카오(ORDO AB CHAO)” “혼돈 속에서 질서를 이룬다.” 에서 우리는 힌트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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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도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두 머리의 독수리와 33도 프리메이슨의 모토인 'Ordo Ab Chao (오르도 압 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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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문서에 등장하는 33도 프리메이슨의 모토 'Ordo Ab Chao (오르도 압 카오)'

 

“혼돈 속에서 질서를 이룬다.”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우리는 이미 예수회와 일루미나티의 원칙이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한다.”라는 사실을 보았는데, 그들이 혁명들과 전쟁들을 일으키며, 그들이 원하는 결과를 이루기 위해 양편에서 싸운다는 사실을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그들이 어떻게 대중이 신세계질서를 환영하도록 만들 것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871년 알버트 파이크는 당시 일루미나티의 수장 쥐세페 마찌니에게 한 편지를 보냈습니다. 흥미롭게도 그 편지에는 신세계질서를 이룩하는 데 필요한 3대 세계대전에 대하여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은 일루미나티가 러시아에서 황제의 권세를 없애고 러시아를 무신론 공산주의 요새로서 만들기 위해 일어나야 한다. 일루미나티 요원들에 의해 생겨나는 영국과 독일 제국 간에 분기가 이 전쟁을 조성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이 전쟁의 끝에 공산주의가 설립될 것이고, 그것은 다른 정부들을 파괴하며 종교의 영향력을 약화하기 위해 사용될 것이다.”

역사를 아는 사람은 제1차 세계대전이 영국 중심의 연합과 독일, 오스트리아 연합이 양 진영의 중심이 되어 싸운 전쟁이었고 그 결과로서 러시아의 왕권이 사라지고 무신론 공산주의 러시아가 생기게 됐음을 잘 알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은 파시스트들과 정치적 시온주의자들 사이의 분기를 기회로 조성해야 한다. 이 전쟁은 나치즘을 파괴하고 정치적 시온주의가 충분한 힘을 얻어서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게 되어야 한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세계적으로 공산주의는 충분히 힘을 얻어 기독교 국가들과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마지막 사회적 재앙을 일으키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할 때까지 자제되고 견제받아야 한다.”

제2차 세계대전 또한 파이크의 편지의 내용처럼 이루어졌습니다. 이 전쟁의 결과로서 시온주의는 힘을 얻어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을 건국하게 되었고, 일본의 전쟁 활동의 결과로서 중국에 공산주의의 물결이 흘러들어가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쟁 후 1945년 7월부터 8월까지 포츠담에서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 영국의 처칠 수상, 소련의 스탈린이 만나 회담을 한 결과로서 유럽의 많은 부분이 러시아에 거저 주어진 바 되며 공산주의 러시아가 절대 권력으로 부상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 역사가들은 어떻게 상대적 약세였던 러시아가 그렇게 강성하게 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왜 유럽의 많은 부분이 러시아에 넘어갔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역사책들이 알려주지 않는 비밀 조직들의 활동을 연구하면 이것이 어떻게 이루어진 일인지 우리는 분명히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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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파 프리메이슨 알비온 본부소속 윈스턴 처칠 1908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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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 의복을 입고 있는 헤리 S. 트루먼 대통령. 그는 1945년 10월 19일에 명예 33도 프리메이슨이 되었습니다. 포츠담 회담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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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유명한 프리메이슨이 취하고 있는 ‘숨은 손’ 자세를 취하고 있는 스탈린. 스탈린이 프리메이슨이었는지 아니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매우 분분합니다. 왜냐하면, 프리메이슨으로서 공식적인 기록이 남아있기 어려운 공산주의 국가를 그가 운영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너무나 분명한 사실은 그가 예수회 교육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포츠담에서 프리메이슨 지도자들이 만나 회담을 가진 결과 프리메이슨의 계획대로 모든 일이 진행되었는데, 이 사실에 대하여 우리는 특별히 교과서들이 알려주지 않는 자금의 출처에서 어둠의 세력 활동을 더욱 분명히 보게 됩니다. 이 점에 대하여 안소니 서튼은 다음과 같이 우리에게 밝히고 있습니다.

“혁명은 언제나 독재국가를 대항하여 정치적 또는 경제적 빈곤층이 일으키는 즉흥적인 사건으로 기록되어있다. 서방의 교과서에서 당신은 혁명이 자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대로 찾을 수 없을 것이며, 그 자금의 출처가 대부분 월가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볼 수 없을 것이다.” – 미국의 비밀스러운 건국 p. 96

 

그는 또한 다음과 같은 정보를 우리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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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루미나티 요원 Svali의 증언에 의하면 일루미나티는 정치인들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은행가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여기에 등장하는 해리먼은 우리가 2부에서 본 윌리엄 A. 해리먼입니다. 그는 굉장히 활발한 활동을 한 해골단 회원 중 하나입니다.

 

위의 표에서 ‘더 오더’는 미국의 일루미나티를 의미합니다. 그들은 마르크스주의의 러시아를 한편에 세우고, 반대편에는 나치 독일을 세움으로 서로 대립하게 하여 그들이 원하는 결과를 창출하였습니다. 그들에게 이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무고한 사람이 죽고 고통을 당하였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는 그저 결과만 중요할 뿐인데, 그들의 활동은 자금의 출처를 살펴보면 너무나 분명히 드러납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그들이 계획한 대로 강력하여진 공산주의는 냉전의 공포로 온 세상을 떨게 할 정도로 강력하게 되었지만, 그들의 계획 속에서 달성할 일을 모두 달성하자 쉽게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바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슈퍼스타로 만들고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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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과 교황이 어떻게 공산주의를 무너뜨렸을까요? 그것은 “거룩한 동맹”이 아니라 계획된 음모였습니다. 공산주의 러시아는 목적을 달성하여 사라지며 적그리스도라는 타이틀이 붙었었던 교황에게 영웅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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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기 교황권의 핍박을 피해 미국으로 도망한 청교도들은 교황권을 적그리스도로 지목한 종교개혁가들의 후예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청교도들이 세운 미국이 그들을 핍박하던 적그리스도를 슈퍼스타 영웅으로서 맞이한 것입니다.

 

제3차 세계대전은 일루미나티 요원들이 시온주의자들과 이슬람권 지도자들 사이에 생성하는 분기를 기회로 조성해야 한다. 전쟁은 이슬람권과 정치적 시온주의(이스라엘 국가)가 서로를 파괴하는 형식이 되어야 한다. 그러는 동안 다른 국가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의견이 갈려서 완전히 물질적으로,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경제적으로 파탄되는 수준까지 싸워야 한다.

 

... 우리는 니힐리스트(허무주의자)들과 무신론자들을 풀어놓을 것이고, 그로 인해 우리는 가공할만한 사회적 재앙을 불러일으킬 것인데, 그것은 완전한 무신론과 야만성의 근원과 최고의 피비린내 나는 소란들의 영향들에서 오는 공포를 국가들이 분명하게 보여줄 것이다. 그래서 방방곡곡에서 국민들은 자신들을 소수의 세계 혁명가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문명 파괴자들과 기독교에 빠진 수많은 사람을 몰살시킬 것인데, 그 순간부터 그들의 영들은 방향을 읽은 채 이상을 찾아 헤맬 것이고 무엇에게 그들의 경배심을 주어야 할지 모르게 될 것이다.

그때에야 순수한 루시퍼 교리의 진정한 빛이 전 세계에 공개적으로 드러나게 될 것이고 그들은 그 빛을 받아들일 것이다. 이 빛이 드러나게 될 때 일반적인 복고운동의 결과로서 기독교와 무신론의 파괴가 일어날 것이며 동시에 둘 다 정복당하고 제거당할 것이다.”

 

알버트 파이크가 예고한 3대 세계대전 중 1차, 2차 세계대전은 그들의 계획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제3차 세계대전을 불러올 이슬람과 현대 시온주의자들 사이의 갈등은 2011년 9/11 사태 이후 점점 더 고조되고 있으며, 온 세상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물질적, 도덕적, 영적, 경제적 파탄으로 향하여 가고 있음을 우리는 분명히 목격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신론자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동시에 공개적으로 사탄을 지지하고 숭배하는 자들도 늘어가고 있다는 사실은 그들이 얼마나 제3차 세계대전과 신세계질서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 우리에게 깨닫게 합니다.

 

 

제6부_ 세상을 바꾼 9/11

 

2001년 911 테러는 온 세상을 바꾸게 한 사건이었습니다. 가장 개인적인 레벨에서는 공항 경비가 엄중하게 되었고, 또 테러를 방지한다는 명목하에 개개인의 사생활이 도청당하는 일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또한, 911 테러 이후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여러 국가와 전쟁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911 테러와 그 전에 있었던 오클라호마 폭탄 테러 사건은 석연치 않은 점들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잠시 간략하게 몇 가지 이상한 점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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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보도된 CNET 뉴스 내용: “다음 해에 오클라호마 씨티 폭탄 테러가 있기 수개월 전에, 바이든은 ‘1995년 일괄 테러 방지 법안’으로 불리는 법안을 소개하였다.”

오클라호마 폭탄 테러가 있기 수개월 전에 이미 ‘일괄 테러 방지 법안’이 소개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미국을 향한 테러가 전혀 없었기에 테러 방지 법안을 통과시킬 명분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린아이들과 여자들이 많이 희생된 오클라호마 연방청사 폭탄 테러가 발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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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4월 19일, 미국 오클라호마 주 오클라호마시티에 있는 알프레드 P. 뮤러 연방정부청사 (Alfred P. Murrah Federal Building)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 사건.

 오클라호마 폭탄 테러 사건에 대한 사실들:

 1. 국영 방송은 연방청사 건물 안에서 3개의 폭탄을 발견하였고, 첫 번째 폭탄이 폭발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2. 후에 발표된 공식 리포트는 범인이 트럭에 가득 실은 폭탄을 터뜨렸다고 발표했습니다.

 3. 목격자들은 전날 이 트럭을 보았다고 하는데, 트럭이 폭발한 위치에 폭발에 합당한 크레이터가 없었습니다.

 4. 트럭에 실은 폭탄이 건물 밖에서 폭발하였다면 건물은 안쪽을 향하여 폭발하여야 하는데 건물은 바깥쪽을 향하여 폭발하였습니다. 이 사실은 안쪽에서 폭발한 폭탄 때문으로 보도한 국영 방송의 보도와 일치합니다.

 5. 트럭에 실린 폭탄 때문이었다면 트럭의 잔해가 남아야 하지만 잔해가 현장에 전혀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6. 트럭의 잔해라고 후에 발견된 뒤차축은 몇 블럭이나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는데, 뒤차축에 차량 인식 번호(VIN)가 찍혀 있었기에 폭발물을 실은 트럭의 부품이었다고 증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만들어진 차 중에 어떤 차도 뒤차축에 인식 번호가 찍혀있지 않으며, 범인이 트럭을 빌린 회사 또한 뒤차축에는 인식번호가 없다고 증언했습니다. 뒤차축에는 본래 부품 번호만 찍혀 있을 뿐이라, 특정 차량의 것으로 추정할 수 없습니다.

 7. 시간이 흐를수록 이 폭발의 진상에 대한 의문은 계속 커졌는데, 당시 범인으로 지목된 티모티 맥베이의 변호사는 재판을 위해 피고 측 변호팀이 현장을 조사할 시간을 요구하였지만, 그의 요구는 무시되었고 건물은 안전상의 이유로 철거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미국 역사 속에서 일어난 진실을 요구하는 굉장히 이상한 사건 중에 하나라는 사실인데, 이 사건에서 무엇보다 가장 흥미로운 점은 사건이 발생한 후 5일 만에 대테러 법안이 통과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때 통과된 법안은 미국 대통령이 헌법을 무시할 수 있는 권한을 허용하기는 하였으나 미국이 마음대로 어느 국가든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을 주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러한 권한을 얻기 위해서는 펄 하버와 같은 사건이 필요하였는데 9/11 테러가 꼭 그런 사태였습니다.

 참고로 9/11 테러가 있은 지 얼마 후, 당시 미국의 대통령 부시는 2001년 11월 10일에 있었던 UN 총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우리는 테러에 대하여 진실을 말해야 한다. 9월 11일에 대한 터무니 없는 음모론들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음모론들은 범죄자들 즉 테러리스트들로부터 책임을 옮기려는 악의적인 거짓말이다.”

왜 그가 이렇게 말하게 되었을까요? 그 이유는 많은 미국민이 무엇인가 굉장히 잘못되었다고 믿기 시작하며 음모론들을 진실로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9/11 세계 무역 센터 테러 사건에 대한 사실들:

1. CBS 방송은 뉴욕시 소방국으로부터 두 번째 폭발물의 가능성에 대해서 들은 내용을 보도하였는데, 한 소방관이 한 남성을 구조하려던 중 또 다른 폭발을 들었고 그의 생각에는 건물 안에 폭탄이 설치되었던 것 같다고 증언했습니다.

2. 빌딩에서 탈출한 목격자들은 방송에서 비행기가 빌딩을 쳤고 불에 타기 시작했는데, 그 후 45분이 지난 후에 두 번째 폭발이 크게 “쾅 쾅 쾅” 세 번에 걸쳐서 있었고 그 후에 건물이 붕괴하기 시작하였다고 증언했습니다.

3. 건물 철거 전문가들은 건물을 철거할 때 일어나는 상황과 똑같다고 증언했습니다.

4. 세계 무역 센터 옆의 건물들은 대부분 손상이 적었음. 그런데 아무것도 치지 않은 길 건너편의 ‘빌딩 7’만 트윈 타워가 비행기에 맞은 후 8시간 뒤에 완벽하게 붕괴함. 그러나 그것에 대해서는 별로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5. 보통은 CIA가 ‘빌딩 7’에 있었어야 하지만, 트윈 타워가 비행기에 맞았을 때 빌딩을 버리고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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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타워 – 세계 무역 센터를 둘러쌓고 있던 건물들은 대부분 적은 손상을 입었습니다. 그러나 길 건너 ‘빌딩 7’만 완벽하게 붕괴하였습니다. 굉장히 이상한 일이 아닌가요?

 

6. 이 모든 일이 진행되는 동안, 사건 당일 미국의 정부는 25명의 테러리스트를 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어마어마한 수사력이라고 밖에는…

7. 모든 것을 주도한 테러리스트는 ‘아타’라는 남자였는데, 그들은 아타가 택시에 흘리고 간 자료들 때문에 그가 범인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어떤 테러리스트가 그런 실수를 할까요?

8. 흥미롭게도, 그들은 아타의 자살 유서를 그의 짐가방에서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비행기가 폭발하였는데, 그 짐가방을 어떻게 발견하였을까요? 그 짐가방만 실수로 비행기에 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굉장한 우연으로 발생한 운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자살하는 사람이 유서를 왜 폭발할 비행기에 실어질 짐가방에 넣었으며, 또 하필 그 짐가방만 비행기에 실어지지 않은 것일까요?

9. 비행기들은 엄청난 정확도로 트윈 타워를 때렸는데, 폭발로 비행기의 블랙박스들은 완전 파괴를 당하였습니다. 다른 잔해들은 많이 살아남았지만 이러한 충격들을 견디도록 디자인된 티타늄 박스들만 파괴를 당하였습니다.

10. 테러리스트들의 이름이 발표되었을 때 아랍 국가들은 그중에 다섯 명이 잘 살아있기 때문에 비행기에 있었을 수 없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11. 테러리스트들이 아랍인이란 사실은 비행기에서 불타다 남은 여권이 떨어진 것을 발견하였기 때문이라 발표되었습니다. 그런데 블랙박스들이 손상되고 빌딩이 붕괴하는 사건에서 불타다만 여권을 찾아서 범인을 지목하다니.. 이 수사팀은 굉장히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12. 사건이 있기 3일 전 항공사 주식이 전에 없었던 엄청난 판매량을 보였습니다. 그러므로 누군가는 이 사건들이 벌어질 것을 알았다는 것 외에 또 무엇을 의미할 수 있을까요?

누구나 911 테러 사건이 굉장히 이상한 사건이라는 사실에는 동의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실 중에 무엇보다도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건물들이 붕괴한 이유입니다. 국영 방송에서 목격자들은 비행기 충돌 후 45분 뒤에 두 번째 폭발이 있었음을 증언하였지만, 공식 발표에는 두 번째 폭발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건물을 붕괴하도록 만든 두 번째 폭발은 무엇이었을까요?

 고층 건물 철거 전문가들이 포함된 ‘9/11 진실을 위한 건축가들과 엔지니어들(AE911)’이란 단체의 주장은 주목할만합니다.

 “… 9월 11일에 무너진 세 개의 빌딩에 대한 공식 발표는 ‘비행기 연료 화재가 트윈 타워를 약하게 만들었고 결국 무너지게 되었고, WTC ‘빌딩 7’은 사무실 내 화재 때문에 약해져서 무너졌다’였지만, 그 발표처럼 무너지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충분한 과학적 증거가 우리에게 있다. 역사 속에서 고층 건물이 화재 때문에 무너졌다는 기록은 9/11 사태 외에는 전무후무하다. 그럼에도 그들은 우리에게 세 개의 빌딩들이 기본적인 물리 법칙들을 무시하고 굉장히 극적인 모습으로 화재 때문에 완전히 무너졌다고 말하고 있다.

9/11에 무너진 세 번째 타워인 WTC ‘빌딩 7’은 트윈 타워 옆에 위치한 47층의 고층 건물로서 IRS(국세청), NSA(국가 안보국), CIA가 상주하던 건물이다. … 이것은 비행기가 치지 않았지만 9월 11일 오후 5시 20분에 완벽한 대칭으로 그것도 건물터 안에서 7초 만에 완전히 붕괴하였다.

 … 가장 핵심은 WTC ‘빌딩 7’이 붕괴할 때 자유 낙하 가속을 하였고 트윈 타워도 자유 낙하 가속에 가깝게 붕괴하였다는 것이다. 전문 건축가, 엔지니어, 건물 철거 전문가들은 건물이 자유 낙하 가속으로 붕괴하는 방법은 통제된 철거 외에는 없다고 이해하고 있다. … 그러므로 다른 이성적인 가능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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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역 센터를 들이박은 비행기 두 대는 블랙 박스가 파괴되었다지만 엄청난 잔해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미국 국방성을 들이박은 비행기는 블랙박스도 파괴되었지만 동시에 현장에 전혀 잔해가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아… 얼마나 이상한 사건인가요?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한 사실을 주장하는 정부 보고서와 다른 잔해들은 폭발에 살아남을 때 이러한 충격을 견디도록 디자인된 블랙박스들은 모두 파괴되었다니 말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이상한 일인데, 더 주목할만한 사실은 이 사건이 있은지 얼마 후 9월 29일 캐나다의 총리는 ‘래리 킹 라이브’에 출현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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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는 이 모든 일에서 어떤 좋은 것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부시 대통령과 함께 다른 (세계) 리더들과 대화를 하고 있기 때문이죠. 세계적으로 거대한 연합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어젯밤 UN에서 우리 모두에게 유익할 신세계질서를 세계에 설립할 위대한 결의안이 통과되었습니다.” – 2001년 9월 29일 캐나다의 총리 장 크레티앵

 이 모든 재앙에서 “좋은 것 = 신세계질서”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혼돈 속에서 질서를’ – ‘오르도 압 카오’를 의미하고 있는 것이라고 풀이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1부에서 바벨탑에 대해 설명하는 프리메이슨 백과사전에 “악에서 선이 나온다.” 라는 말이 나왔다는 사실을 기억하십니까? 그들은 그들이 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사건 후 전 상원의원 게리 하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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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통령은 그의 아버지가 내 생각에는 단 한 번 사용하고는 사용하지 않은 단어인 ‘신세계질서’를 위한 기회로서 이 재앙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 – 2001년 9월 14일 전 상원의원 게리 하트

많은 추측을 할 수 있겠지만, 911 테러라는 대재앙이 과연 오컬트 세력의 ‘신세계질서’를 향한 행보였는지 아니었는지에 대한 분명한 척도는 911 테러 이후 새로 제정된 법들이라고 생각됩니다.

 미국 애국법: 2001년 10월 26일에 통과. 이 법은 테러리스트로 예상되는 외국인을 공개적인 법정 재판도 없이 무기한 구금할 수 있게끔 허용.

 • 미국 국토 안보법: 2002년 11월 25일에 통과. 이 법은 여러 개의 연방 기관들을 하나의 국토 안보국으로 만듦. 감시 정보를 중앙화 함으로 테러의 위협을 더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주장.

 • 군사위원회법: 2006년 10월 18일 통과.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빌미로 인권을 제재할 수 있게 됨.

 • 국내 테러리즘 방지법: 2007년 10월 23일 통과. "폭력적인 과격화"의 정의를 더욱 넓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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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없이 사살하는 ‘드론’ 무인공격기 공격 과연 테러리즘과 싸우는 방편일까요? 아니면 그 자체가 테러일까요?

굉장한 법들이 911 테러 이후 제정되었습니다. 그 이후 미국은 점점 더 공격적으로 변하여 오늘날에는 무인공격기로 재판도 없이 테러범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을 사살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더는 “유죄 판결받기까지 무죄”가 아닙니다.

미국은 사전에서 그들이 가진 테러리즘과 정의에 대한 뜻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그들은 새끼 양 같은 짐승 즉 기독교 국가로 출발한 미국이 용처럼 말하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성취하고 있는 테러리스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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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이 미국에 올 때 그것은 ‘독일제’라는 레이블이 없을 것이다; 그것에 나치 만자가 없을 것이다; 그것은 파시즘이라 불리지 않을 것이다; 물론 그것은 ‘아메리카니즘(Americanism)’이라 불릴 것이다.” – 1938년 9월 11일 감리교 목사 H. E. Luccock

 

 

 

마치면서...

 

신세계질서와 짐승의 표 환난을 위한 우리의 준비 -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조직을 마치며..

 

이 세상의 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각 시대 속에서 이어져 온 “뱀의 후손 – 불순종의 자녀들”“여자의 남은 무리 – 하나님의 참 백성” 사이의 전쟁은 이제 마지막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조직 시리즈'를 통해 살펴보았듯이 오컬트 비밀 조직들이 이루려 하고 있는 신세계질서는 사실 불순종 역사의 시작부터 불순종의 자녀들이 이루려 계속해서 노력해온 것입니다. 그들은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똑같은 정신으로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참 백성을 제거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 사이에 적개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창 3:15).

 

 

"이것은 (신세계질서는) 큰 발상이다. 신세계질서 즉 서로 다른 국가들이 공통의 목적을 위해 하나로 끌어당겨지는... 오직 미국만이 이것을 이룰 수 있는 도덕적 표준과 방도를 가지고 있다." - 조지 부시 대통령 LA 타임즈, 1991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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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미국만이 오컬트 세력의 신세계질서 계획을 실행하여 짐승의 표 환난을 온 세상에 강요하는 세력이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들은 그들이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요?

 

이제 조만간 미국을 통해 신세계질서가 이루어지면, 미국이 교황권을 위하여 ‘짐승의 표’를 온 세상에 강요하는 ‘짐승의 표’의 환난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하나님의 참 백성은 어떠한 존재들이 되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지 아니하고 인간의 유전대로 이교와 기독교를 혼합한 바벨론 배도의 어미 천주교회에 WCC를 통해 연합하며 진리를 땅에 던져야 하겠나요?

 

아니면 마틴 루터와 같이 “오직 성경”을 주장하며 배도의 물결에 참여하는 다수와 연합하기보다는 홀로라도 하나님을 위해 굳건히 서서 모든 민족과 방언과 백성을 향하여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올바로 경배하고 바벨론의 죄악에 참여하지 말라.”고 온 세상에 마지막 자비의 경고를 외칠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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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는 황제 앞에서 진리를 옹호하며 “제가 여기 있나이다. 저는 이 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소서!” 라고 선언하였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진리를 위해 루터처럼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성도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181-81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요일 5:2, 3).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성령의 은혜로 거듭날 때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일이 즐거운 일임을 경험하게 됩니다.

 

비밀 조직들이 이루려는 신세계질서 즉 온 세상의 연합은 인류 역사상 하나님을 가장 크게 대적하는 인류 최후의 배도가 될 것이고, 그 결과로 온 인류의 은혜의 시간이 마치게 될 것입니다. 이 위기의 때에 하나님께서는 한 백성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 14:9-12).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다리시는 성도는 정말로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히 깨달아 그 사랑에 감동되어, 주님의 은혜로 온전히 계명에 순종하는 마음을 받아 즐거이 순종하는 자들입니다. 교황권이 기독교에 들여온 모든 오류를 떠나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종교 개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있을 큰 환난, 짐승의 표 환난을 성도의 인내로 진리를 굳건히 옹호하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마지막 성도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특권인 마지막 성도 중에 속하게 되는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