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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부_ 미리 계획된 혁명과 전쟁들

 

아마 “신세계질서”하면 가장 유명한 것이 미화 1달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미화 1달러에는 가장 유명한 오컬트 상징인 전시안 피라미드가 등장하며 그 밑에는 “신세계질서”라는 문구가 라틴어로 등장합니다. 이 사실은 오늘날 많은 사람에게 너무나 유명한 사실이 되었지만, 많은 경우 “신세계질서가 정확히 무엇인지?”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오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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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 피라미드 외에도 올빼미, 13개의 별, 13개의 화살, 13개의 잎사귀, 9개의 꼬리 깃털, 등등 수많은 오컬트 상징들이 미화 1달러 곳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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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US ORDO SECLORUM(노부스 오르도 세큘로럼)' = ‘신세계질서’, ‘ANNUIT COEPTIS(아누잇 코입티스)’ = ‘그가 우리의 일을 승인한다’. 이것은 참고로 주피터에게 드리는 기도문에서 등장합니다. 피라미드 바닥의 MDCCLXXVI 를 합하면 1776입니다. 1776년은 미국 건국년이기도 하지만 비밀 조직 ‘일루미나티’의 탄생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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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PLURIBUS UNUM(이 플루리부스 우늠)’ = ‘여럿에서 하나로’. 유럽 연합 포스터에 등장하는 ‘유럽: 많은 방언, 하나의 목소리’와 같은 말이라고 보아도 되겠습니다.

 

신세계질서는 종교, 경제, 교육, 정치, 식량, 등등 사회의 모든 부분이 중앙에서 통제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프리메이슨과 같은 오컬트 세력이 인류의 타락 이후로 지난 수천 년간 이루기 위해 노력해온 오래된 목적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것은 거의 실현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모든 종교는 WCC를 통하여 하나로 통합되고 있고, 경제와 교육은 말할 필요도 없고, 정치와 식량 또한 세계화되어 전 세계가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는 세계의 공용어로써 널리 사용된 지 오래 되었습니다. 언어뿐 아니라 온 세상이 울고 웃으며 즐기는 소재들,즉 문화가 세계화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온 세상이 하나로 연합하고 있음을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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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렘 쉐이크”와 “강남 스타일”과 “젠틀맨” 같은 소재에 전 세계가 열광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는 이제 온 세상이 점점 같은 사상을 가지고 연합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오컬트 세력은 어떻게 그들이 원하는 신세계질서를 이루려 하고 있을까요? 이 점에 대하여 프리메이슨의 최고 계급인 33도 프리메이슨의 모토인 “오르도 압 카오(ORDO AB CHAO)” “혼돈 속에서 질서를 이룬다.” 에서 우리는 힌트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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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도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두 머리의 독수리와 33도 프리메이슨의 모토인 'Ordo Ab Chao (오르도 압 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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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문서에 등장하는 33도 프리메이슨의 모토 'Ordo Ab Chao (오르도 압 카오)'

 

“혼돈 속에서 질서를 이룬다.”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우리는 이미 예수회와 일루미나티의 원칙이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한다.”라는 사실을 보았는데, 그들이 혁명들과 전쟁들을 일으키며, 그들이 원하는 결과를 이루기 위해 양편에서 싸운다는 사실을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그들이 어떻게 대중이 신세계질서를 환영하도록 만들 것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871년 알버트 파이크는 당시 일루미나티의 수장 쥐세페 마찌니에게 한 편지를 보냈습니다. 흥미롭게도 그 편지에는 신세계질서를 이룩하는 데 필요한 3대 세계대전에 대하여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은 일루미나티가 러시아에서 황제의 권세를 없애고 러시아를 무신론 공산주의 요새로서 만들기 위해 일어나야 한다. 일루미나티 요원들에 의해 생겨나는 영국과 독일 제국 간에 분기가 이 전쟁을 조성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이 전쟁의 끝에 공산주의가 설립될 것이고, 그것은 다른 정부들을 파괴하며 종교의 영향력을 약화하기 위해 사용될 것이다.”

역사를 아는 사람은 제1차 세계대전이 영국 중심의 연합과 독일, 오스트리아 연합이 양 진영의 중심이 되어 싸운 전쟁이었고 그 결과로서 러시아의 왕권이 사라지고 무신론 공산주의 러시아가 생기게 됐음을 잘 알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은 파시스트들과 정치적 시온주의자들 사이의 분기를 기회로 조성해야 한다. 이 전쟁은 나치즘을 파괴하고 정치적 시온주의가 충분한 힘을 얻어서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게 되어야 한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세계적으로 공산주의는 충분히 힘을 얻어 기독교 국가들과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마지막 사회적 재앙을 일으키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할 때까지 자제되고 견제받아야 한다.”

제2차 세계대전 또한 파이크의 편지의 내용처럼 이루어졌습니다. 이 전쟁의 결과로서 시온주의는 힘을 얻어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을 건국하게 되었고, 일본의 전쟁 활동의 결과로서 중국에 공산주의의 물결이 흘러들어가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쟁 후 1945년 7월부터 8월까지 포츠담에서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 영국의 처칠 수상, 소련의 스탈린이 만나 회담을 한 결과로서 유럽의 많은 부분이 러시아에 거저 주어진 바 되며 공산주의 러시아가 절대 권력으로 부상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 역사가들은 어떻게 상대적 약세였던 러시아가 그렇게 강성하게 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왜 유럽의 많은 부분이 러시아에 넘어갔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역사책들이 알려주지 않는 비밀 조직들의 활동을 연구하면 이것이 어떻게 이루어진 일인지 우리는 분명히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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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파 프리메이슨 알비온 본부소속 윈스턴 처칠 1908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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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 의복을 입고 있는 헤리 S. 트루먼 대통령. 그는 1945년 10월 19일에 명예 33도 프리메이슨이 되었습니다. 포츠담 회담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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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유명한 프리메이슨이 취하고 있는 ‘숨은 손’ 자세를 취하고 있는 스탈린. 스탈린이 프리메이슨이었는지 아니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매우 분분합니다. 왜냐하면, 프리메이슨으로서 공식적인 기록이 남아있기 어려운 공산주의 국가를 그가 운영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너무나 분명한 사실은 그가 예수회 교육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포츠담에서 프리메이슨 지도자들이 만나 회담을 가진 결과 프리메이슨의 계획대로 모든 일이 진행되었는데, 이 사실에 대하여 우리는 특별히 교과서들이 알려주지 않는 자금의 출처에서 어둠의 세력 활동을 더욱 분명히 보게 됩니다. 이 점에 대하여 안소니 서튼은 다음과 같이 우리에게 밝히고 있습니다.

“혁명은 언제나 독재국가를 대항하여 정치적 또는 경제적 빈곤층이 일으키는 즉흥적인 사건으로 기록되어있다. 서방의 교과서에서 당신은 혁명이 자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대로 찾을 수 없을 것이며, 그 자금의 출처가 대부분 월가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볼 수 없을 것이다.” – 미국의 비밀스러운 건국 p. 96

 

그는 또한 다음과 같은 정보를 우리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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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루미나티 요원 Svali의 증언에 의하면 일루미나티는 정치인들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은행가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여기에 등장하는 해리먼은 우리가 2부에서 본 윌리엄 A. 해리먼입니다. 그는 굉장히 활발한 활동을 한 해골단 회원 중 하나입니다.

 

위의 표에서 ‘더 오더’는 미국의 일루미나티를 의미합니다. 그들은 마르크스주의의 러시아를 한편에 세우고, 반대편에는 나치 독일을 세움으로 서로 대립하게 하여 그들이 원하는 결과를 창출하였습니다. 그들에게 이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무고한 사람이 죽고 고통을 당하였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는 그저 결과만 중요할 뿐인데, 그들의 활동은 자금의 출처를 살펴보면 너무나 분명히 드러납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그들이 계획한 대로 강력하여진 공산주의는 냉전의 공포로 온 세상을 떨게 할 정도로 강력하게 되었지만, 그들의 계획 속에서 달성할 일을 모두 달성하자 쉽게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바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슈퍼스타로 만들고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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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과 교황이 어떻게 공산주의를 무너뜨렸을까요? 그것은 “거룩한 동맹”이 아니라 계획된 음모였습니다. 공산주의 러시아는 목적을 달성하여 사라지며 적그리스도라는 타이틀이 붙었었던 교황에게 영웅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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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기 교황권의 핍박을 피해 미국으로 도망한 청교도들은 교황권을 적그리스도로 지목한 종교개혁가들의 후예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청교도들이 세운 미국이 그들을 핍박하던 적그리스도를 슈퍼스타 영웅으로서 맞이한 것입니다.

 

제3차 세계대전은 일루미나티 요원들이 시온주의자들과 이슬람권 지도자들 사이에 생성하는 분기를 기회로 조성해야 한다. 전쟁은 이슬람권과 정치적 시온주의(이스라엘 국가)가 서로를 파괴하는 형식이 되어야 한다. 그러는 동안 다른 국가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의견이 갈려서 완전히 물질적으로,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경제적으로 파탄되는 수준까지 싸워야 한다.

 

... 우리는 니힐리스트(허무주의자)들과 무신론자들을 풀어놓을 것이고, 그로 인해 우리는 가공할만한 사회적 재앙을 불러일으킬 것인데, 그것은 완전한 무신론과 야만성의 근원과 최고의 피비린내 나는 소란들의 영향들에서 오는 공포를 국가들이 분명하게 보여줄 것이다. 그래서 방방곡곡에서 국민들은 자신들을 소수의 세계 혁명가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문명 파괴자들과 기독교에 빠진 수많은 사람을 몰살시킬 것인데, 그 순간부터 그들의 영들은 방향을 읽은 채 이상을 찾아 헤맬 것이고 무엇에게 그들의 경배심을 주어야 할지 모르게 될 것이다.

그때에야 순수한 루시퍼 교리의 진정한 빛이 전 세계에 공개적으로 드러나게 될 것이고 그들은 그 빛을 받아들일 것이다. 이 빛이 드러나게 될 때 일반적인 복고운동의 결과로서 기독교와 무신론의 파괴가 일어날 것이며 동시에 둘 다 정복당하고 제거당할 것이다.”

 

알버트 파이크가 예고한 3대 세계대전 중 1차, 2차 세계대전은 그들의 계획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제3차 세계대전을 불러올 이슬람과 현대 시온주의자들 사이의 갈등은 2011년 9/11 사태 이후 점점 더 고조되고 있으며, 온 세상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물질적, 도덕적, 영적, 경제적 파탄으로 향하여 가고 있음을 우리는 분명히 목격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신론자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동시에 공개적으로 사탄을 지지하고 숭배하는 자들도 늘어가고 있다는 사실은 그들이 얼마나 제3차 세계대전과 신세계질서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 우리에게 깨닫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