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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탐구_“영적 이스라엘”의 마지막 증거 “요한계시록” 1

 

이제까지 교회를 영적 이스라엘로 해석할 만한 근거의 말씀을 찾아 보여드렸으나 이번에는 성경에 정확하고 명확하게 “교회”가 “영적 이스라엘”로 기록된 말씀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교회 = 영적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무리 = 하나님의 성전 = 주님의 영적 신부 = 거룩한 성(城) 영적 예루살렘 = 믿음으로 선택된 영적 이스라엘 백성

성경은 이스라엘을 예루살렘으로 대표하여 말씀할 때가 있었고 이와 반대로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을 대표할 때도 있습니다. 마치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을 상징하고 포도나무가 주님을 상징하듯이 말입니다. 그러므로 두 단어인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은 땔래야 땔 수 없는 상징적 표현으로 서로 둘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을 택하여 내 이름을 거기 두고 또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하신지라”(대하 6:6)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 하였도다”
(마 23:37)

그러나 그 중요도를 생각한다면 예루살렘 속의 이스라엘보다는 이스라엘 속의 예루살렘이 더욱 중요한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궁극적으로 예배드리며 살 곳이 바로 예루살렘이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에서는 하나님께서 정한 절기에만 성회에 올라갈 수 있었으나,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신 16:16)

주님이 오신 뒤로 그 옛 언약은 전부 개혁됩니다.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히 9:9~10)

이제는 누구나 언제든지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살 수 있는 “시민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예루살렘에서 진정으로 살 수 있는 자들이 바로 믿음으로 선택된 참 백성 이스라엘입니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빌 3:20)
여러분들은 이제 교회가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의 무리인 것에는 다른 의견이 없을 것으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