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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탐구_“영적 이스라엘”의 마지막 증거 “요한계시록” 2

 

“교회”란 단어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고백하고 따르는 신자들의 공동체이며 또한 주님 안에서 서로 지어져 가는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로 지어진 “영적 성전”이 요한계시록 19장에서 준비되는 혼인 잔치의 신부입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계 19장7~8)

신부가 어떻게 성전이 될까요? 그 해답은 요한계시록 21장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2절 말씀을 절마다 확인하면 참 흥미로운데 “거룩한 성 = 새 예루살렘 = 신부 ”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것으로는 뭔가 부족합니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계 21:2)

그래서 일곱 천사 중의 하나가 우리가 궁금해하는 요한계시록 19장의 어린양의 신부의 모습을 자세히 알려 주는데, 어린양의 신부라고 보여 주는 대상이 바로 거룩한 성 예루살렘입니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9~10)

이 신부의 모습을 계 21장에서 보여주는데 그 신부가 바로 하늘의 예루살렘성이라 기록되었는데 말씀을 모아서 정리하여 보겠습니다.

교회 = 영적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의 무리 = 하나님의 성전 = 주님의 영적 신부 = 거룩한 성 영적 예루살렘

이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영적 예루살렘”이라고 표현한다면 합당하지 않다고 하실 분이 혹시 있으십니까? 위와 같은 기록된 말씀의 증거들이 여러분의 믿음에 무슨 문제가 생기고 있으십니까? 만일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예수님과 사도들께서 이렇게 물으실 것입니다.

“거듭났다는 그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백성인가?” 하고 말입니다.

여러분은 영적으로 어느 나라 백성이며 어디에서 살고자 합니까?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엡 3:14~15)

이제 이 모든 것들이 증거되었으니 여러분들께서는 그토록 궁금해하시는 요한계시록의 말씀에 기록된 “이스라엘의 144,000인”의 인봉된 말씀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다음 호부터는 “이스라엘 144,000인”의 인봉된 말씀이 우리 시대에 어떤 교훈을 주시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