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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탐구_“영적 이스라엘” 요한계시록 이스라엘 12지파 144,000인

 

우리는 지금까지 “7년 환란”과 그 안에 중요한 교리인 “환란 전 비밀휴거”를 알아보기 위해 참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 7년 환란의 거짓과 오류를 알기 위해 먼저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교회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증거하며 긴 글로 여러분께 호소하였습니다.이러한 모든 글들이 이해가 되셨다면 여러분들께서는 오늘날 기독교 단체에 서서히 퍼지고 있는 “메시아닉 쥬”와 “예루살렘 회복운동” 등이 얼마나 성경적 관점에서 부질없는 것인 줄 알게 되셨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마 24:1-2).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는 이스라엘과 각 12지파와 140,000인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진정 무엇일까요? 성경을 해석함에 있어서는 원칙과 말씀의 동일한 교훈이 있어야 하는데 “7년 환란”을 주장하는 단체는 그 교리에 맞추기 위해 자신들의 유익한 점이 있는 말씀만 사용하고 그와 반대되는 말씀은 철저히 무시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에게 올바른 성경의 말씀을 증거하게 되면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결국 그들 스스로 말씀을 부인하게 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요한계시록 16장·17장·18장에 할애 되어 있는 “바벨론”은 영적인 교훈이라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벨론은 과거 역사 속의 나라이며 오늘날에 존재하지 않기에 성경의 영적 교훈일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백번 천번 옳은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은 어떻습니까? 

바벨론은 영적 교훈이라 하면서도 굳이 이스라엘은 육신적 이스라엘로 한정지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가 앞뒤가 맞지 않는 성경해석으로 인해 예언의 말씀에 덧붙이거나 가감하는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바벨론을 영적 교훈으로 받아들인다면 이스라엘도 영적 교훈으로 받아들인다고 해서 그 해석이 비성경적이거나 여러분들의 영혼구원과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껏 함께 연구한 “영적 이스라엘 백성”의 말씀을 토대로 하여 정말 많은 교회들과 그리스도인이 궁금해하는 요한계시록의 144,000인에 대해서 상고하려고 합니다. 144,000인의 주제에 대하여 성경적 의미를 연구하면 이단이나 잘못된 사람으로 취급받는 불편한 생각들이 오늘날 기독교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이 144,000인의 말씀에 대해서 그동안 가려졌던 인봉의 말씀이 서서히 풀리는 시대의 시기에 살고 있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144,000인은 재림을 준비하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올바른 믿음을 갖게 하는 하나님의 확실한 예언의 증거라 할 수 있습니다. 144,000인의 사람들 속에는 매우 귀중한 진리가 숨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이스라엘 12지파의 144,000인의 의미는 과연 무엇인가? 그리고 그들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과 사명은 무엇인가를 함께 성경을 통해 연구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 11:25).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계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