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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_도움이 되는 시골생활 조언

 

우리가 우리의 영성이나 자녀 교육과 가정의 개혁을 위해 더 한적한 장소를 택하는 일은 현명하지만, 이 일로 인해 우리의 가정이나 신앙이 소요를 일으키게 되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 아니다. 현재의 신앙과 평화가 앞으로 예상되는 시련들로 인해 방해를 받지 않게 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장래의 위기를 너무 앞서 걱정하므로 환난을 미리 자초한다. 많은 사람이 이 문제에 이르면 현재의 의무, 현재의 안위와 축복에서 눈을 돌려 장래를 앞서 걱정한다. 이것은 근심의 시간을 앞당기는 것이며 우리는 그러한 예상된 근심으로부터 아무런 은혜도 받지 못할 것이다.

시골 생활은 지혜롭게 계획하며 오랜 시간을 기도한 후에 모든 조건들을 생각한 후에 실행에 옮겨야 한다. 우리가 신뢰의 교훈을 배우고 우리의 손으로 그리스도의 손을 잡고 우리의 발을 만세 반석 위에 세우면 우리는 폭풍우로부터 안전할 것이다. 예수님은 항상 필요의 때에 우리를 도우실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신뢰하는 한 영혼도 내버려두시거나 버리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우리의 두려움을 능가하는 좋은 분이시다.

시골 생활을 계획하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유익한 조언들을 살펴보자.

1) 시골생활을 위한 도움

만일 우리에게 작은 환난 시기가 오게 될 경우를 생각해 보자. 어느 날 우리가 사고 팔지 못하게 된다면, 우리의 돈이 쓸모 없을 때가 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만일 전기가 끊어지게 되고 전기를 통해 이용할 수 있었던 모든 것들이 무용지물이 된다면 어떻게 할까의 경우를 생각하여 준비를 하는 일은 지혜로운 일일 것이다. 그렇다면 시골에 산다면 어떨까? 시골에 산다 하여 핍박이나 어려움을 모면하는 것은 아니지만 환난을 더 잘 견딜 수 있는 도움을 받을 수는 있다. 시골에는 일단 땔감이 충분하다. 추우면 밖에 모닥불을 피울 수 있고 난로에 불을 피워 음식을 데워 먹을 수도 있다. 농사를 지으면 곡식들과 과일들과 채소들이 있을 것이다. 또 계곡에는 물이 있을 것이다. 지금은 시골에 사는 것이 고생스럽고 불편하고 도시가 훨씬 편하고 안전한 생활처럼 느껴지지만 그러한 어려움의 때에는 도시에 사는 것과 시골에 사는 것과의 차이는 매우 클 것이다. 예수님께서 그냥 “산으로 도망하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다. 그 두 마디 말씀에는 환난을 준비하라는 그분의 백성을 위한 메시지가 들어 있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자급자족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돈 없이, 전기 없이, 인터넷이 없이 사는 법을 익혀 두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지혜를 구해야 한다. 시골 생활을 이미 하고 있는 분들을 방문하여 그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큰 환난이 올 때에 시골은 노아의 방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1. 땅 구하기

먼저 시골 생활을 시작하려면 어떤 땅을 구하느냐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시골에서 직접 농사를 지을 수 있다면 자급자족이 어느 정도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조건의 땅을 고려해야 한다. 시골 생활을 위한 장소를 물색 중이라면 아래의 사항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겨울에 눈이 내리는 기후 즉, 너무 따뜻한 곳보다는 겨울에는 약간 추운 곳이 좋다. 밀과 고구마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기후면 적당하다. 가능하면 언덕과 평야로 이루어진 곳보다는 산들이 있는 곳이 좋다. 겨울에 땔감을 충분히 구할 수 있는 곳이 좋기 때문이다. 또한 가까운 곳에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으면 좋다. 앞으로 혹시 있을 물 위기를 위한 준비로서이다. 미국 시골에는 우물을 파서 우물물을 먹는 주택들이 많다.

자급자족이 가능한 땅을 구하면 좋을 것이다. 먼저 그 땅에서 가족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곡식과 채소와 과일과 견과들이 나올 수 있으면 좋다. 약 4명의 가족의 일 년 양식을 공급하려면 최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면적, 미국 단위로 1에이커 정도나 그 이상의 땅이 필요할 것이다. 농사를 잘 지으려면 먼저 땅을 잘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요즘은 농약은 물론, 플라스틱 비닐, 화학 비료들을 많이 사용하여 땅이 많이 황폐되었다. 땅을 거름지게 만드는 것은 농사의 첫 번째 지름길이다. 땅을 거름지게 하기 위해 밀을 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질소를 공급하기 위해 잘 발효된 동물의 배설물을 사용할 수도 있다. 사람도 건강해지려면 체질을 바꿔야 하듯 땅도 마찬가지이다. 양질의 땅에서 양질의 식물이 나온다.

2. 곡식과 채소, 과일과 견과

땅이 여유가 있다면 땅 주위에 과일나무를 많이 심어 놓는 것은 매우 유익하다. 무화과, 배, 감, 복숭아, 머스크다인(머루 종류), 자두, 밤, 블루베리 등 다양한 과일들을 심어놓으면 제철에 실컷 섭취할 뿐 아니라 말리거나 통조림하여 겨울을 위한 음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년생 식물들 예를 들어, 딸기, 도라지, 우엉, 참마, 돼지감자(뚱딴지), 나물 종류(부추, 미나리, 멍우, 돋나물 등) 등을 심어 놓으면 스스로 잘 번식한다. 감자와 고구마, 양배추, 무 등은 잘만 보관하면 이듬해 봄까지도 먹을 수 있다. 또한 유용한 약초들을 곳곳에 심어 놓는 것도 좋다. 요즘은 유전자를 조작한 곡식과 채소들이 많다. 그런 식물들은 우리의 건강에 초점이 맞추어진 것이 아니라 돈에 초점을 맞추어 조작한 것이다. 그러므로 토종 씨앗을 구해서 심고 또 보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3. 경제적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어떤 사람들은 시골이 좋다고 하여 무조건 들어갔다가 가지고 간 돈이 다 떨어지면 빈털터리가 되어 다시 나오는 경우가 있다. 시골에 가면 하나님이 하늘에서 돈을 떨어뜨려 주시지 않는다. 처음 시골 생활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힘든 노력과 수고가 필요하다. 무조건 도시의 직장을 다 버리고 시골에 가면 살 길이 열릴까? 그렇지 않다. 도시의 직장 생활과는 반대로 시골 생활을 하면서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도시에서보다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자급자족하게 될 때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를 꼼꼼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시골생활을 계획할 때에 가족을 위한 먹거리는 농사를 지어서 해결한다고 해도, 생활용돈(예를 들어 자동차 연료비, 전기세, 보험료 등)을 어떻게 해결할지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람마다 하고 싶은 것이 다르고 성격과 재능이 다를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재능을 사용하여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을 것이다. 다음의 내용은 시골에 살면서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분들이 가진 업종들이다.

*유기농 식물 재배: 유기농 곡식이나 채소를 재배하여 팔아서 경제를 유지하는 경우가 있다. 채소의 경우 시설물이 필요할 것이지만 곡식의 경우(예를 들어 퀴노아, 흑조, 찰 밤콩 등) 좀 쉬울 수도 있다. 그러나 지역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으므로 잘 알아볼 필요가 있다. 제철에 나오는 과일과 채소와 곡식들을 그때마다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도 있다.

* 꽃과 약초 재배: 꽃과 나무들을 재배하여 파는 경우가 있다. 또한 약초들을 재배하는 경우도 있다. 약초들을 재배할 때에는 신중한 주의를 요구한다. 한때 유행하다가 인기가 떨어져 안 팔리는 약초들도 있다. 그러므로 어떤 한가지에다 투자를 하지 말고 안전하게 두세 가지를 시도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산나물을 재배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두릅, 참나물, 고사리 등…

* 과수원: 지역의 특성에 맞게 과수원을 하는 경우도 있다. 포도, 머스크다인, 레드베리, 블루베리, 무화과, 피칸 등.
양봉 사업: 벌꿀을 수집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양계: 양계를 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

기술에 따라서 시골에서 나만의 특별한 무엇을 만들어 팔 수도 있다. 그것이 어떤 음식일 수도 있고 가구일 수도 있고 공예품일 수도 있을 것이다. 예전에는 시골에서 농사를 지어서 무엇을 파는 것이 꽤 힘든 일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인터넷이 발달하여 있어서 세계 각지에서 인터넷으로 쇼핑하고 주문을 한다. 인터넷을 이용한 방법들도 생각해볼 수 있다.

4. 물과 나무와 태양 그리고 흙

물과 나무, 태양 그리고 흙, 이 네 가지는 시골에서 가장 흔한 것일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다.

* 상수도와 수압: 첫째 주위에 물이 흐르는 곳이라면 집보다 높은 곳에 상수도원을 만들고, 필터 장치를 거쳐 수압을 통해 집안으로 들오게 한다면, 전기가 없이도 물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물을 여과하기 위해 돌과 자갈 굵은 모래 등을 사용할 수 있다.

* 난방 시설: 난로와 구들방은 전기가 없을 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땔감을 많이 마련하여 난로에 사용하면 겨울 난방 문제가 해결된다. 난로는 잘 사용하면 취사를 위한 도구로도 이용될 수 있다. 보통 거실에 설치되어 만들어져 있는 벽난로 위에 솥이나 물통을 올려놓고 불을 지피면 물이 데워지게 할 수도 있다. 뜨거운 물은 위로, 찬물은 아래로 가는 원리를 이용해서 나무 보일러를 만들 수도 있다. 그뿐 아니라 흙과 돌과 나무를 이용하여 작은 창고나 구들방 등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태양광 이용하기: 태양 빛을 이용한 태양광 전기 판넬을 이용하면 웬만한 전자 제품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태양광을 이용하여 물을 데우는 경우도 있다. 이중 비닐하우스를 만들어서 태양광을 이용한 자연 건조기를 만들 수도 있다. 최근에는 우리 주위에서 태양광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지식을 손쉽게 접할 수 있다.

* 땅굴 이용법: 집 옆에 작은 땅굴을 파 놓으면 일 년 내내 저온 저장 창고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 온실 비닐하우스: 겨울에 채소를 얻기 위해 비닐하우스 온실을 만들 수 있다. 미국에서는 비닐하우스 온실 짓는 재료가 한 세트 안에 들어 있어 온실 짓기가 수월하다. 비닐하우스 재배를 통해 겨울 동안 먹을 수 있는 식물을 얻을 수 있다. 햇빛과 물과 거름만 있으면 하우스 안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므로 겨울에 식물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된다.

* 나무: 나무는 농사에 많이 쓰인다. 고추, 토마토, 오이의 지주, 그리고 그린 하우스 등 채소를 키울 때에도 필요하다. 무엇보다 땔감이 충분한 산 옆에 사는 것은 시골 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다.

이 밖에도 우리가 마음만 먹는다면 시골생활을 위한 많은 아이디어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지면상 다 다룰 수는 없지만 많은 아이디어들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2) 시골생활의 목적을 잊지 말라

1. 가족과의 연합

가족과 가정이 먼저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자신은 시골 생활을 원하는 데 남편이나 아내가 반대하는 경우가 있다. 시골 생활은 가족이 연합되지 않으면 몇 배 더 힘들다. 그런 경우, 시골 생활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되, 가족이 연합되기를 기다리고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가족들의 마음을 돌이킬 계기를 마련해 주실 것이다. 그러나 언젠가 과감한 결단이 필요할 때가 올 것이다. 도시에서 가족에게 감화를 못 끼친 사람이 시골에 간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는다. 시골은 천국이 아니다. 시골은 더 큰 자신과의 싸움터가 될 것이며 가족과 부딪치는 일이 더 많아질 것이다. 시골은 하늘 가기 위한 성품을 연단하는 학교에 입학하는 것과 같다. 더 많은 하나님과의 씨름이 필요하고 더 많은 용기와 더 큰 인내가 필요하다. 가정에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으로 훈련 받는 것도 시골생활의 목적 중 하나임을 잊지 말자.

2. 시골에서의 선교활동

시골에서 기반을 잡고 살다 보면 시골생활 본래의 목적을 잊어버릴 가능성도 있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잘 될 때,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생각될 때, 생각보다 돈이 잘 벌릴 때, 시골에 살면서 도시에서와 똑같은 생활스타일, 똑같은 세속적 정신으로 돌아갈 위험성이 있다. 점점 더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우리는 시골 생활 본래의 목적이 시골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는 것도, 건강을 위함도, 농사를 지어서 돈을 벌기 위함도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시골 생활의 목적은 하나님을 더 알기 위해, 더 깊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더 깊은 말씀 연구를 위한 것이다. 시골 생활을 하면서도 변화되지 못한다면, 시골 생활을 하면서도 깊이 말씀을 연구하지 못한다면, 시골 생활을 하면서 나 자신만을 위해 살고 있다면 무엇인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시골은 농사철에는 바쁘고 농한기에는 좀 여유가 생길지 모른다. 농한기에는 선교하는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혹은 바쁜 농번기라 할지라도 일주일 중 하루 시간을 내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선교하는 날로 삼는 것도 좋을 것이다. 온 가족이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선물과 특별한 책자를 들고 집집을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혹은 뜻이 맞는 이웃과 연합하여 건강 음식들을 나눠주고 환자들을 찾아가 기도해주고 돌봐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시골에 살면서 도시에 있는 분들을 초청하여 시골 생활 견습을 받게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3) 시골생활 메시지에 맞게 생활을 개혁하라

시골생활에 맞게 우리의 생활 스타일을 개혁해야 할 것이다. 경제적인 절약을 위해서 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연히 실천해야 할 절제와 근면과 건강 개혁을 실천해야 할 것이다. 시골에 살면서 도시에서와 똑같이 육류와 냉동식품들과 각종 음료들과 인스턴트 식품들을 즐길 수 없을 것이다. 시골에 살면서 도시의 패션을 따라갈 수 없을 것이다. 일하기에 편하고, 몸에 좋은 단정하고 점잖은 옷을 입게 될 것이다. 가능한 것들은 시골에서 만들어 쓰는 법을 배워야 한다. 시골 생활은 단순히 몸만 시골에 데려다 놓는 것이 아니다. 나의 온 삶을 하나님의 말씀에 맞추어 개혁하는 것이다.

이웃과 화평하게 지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시골은 도시와는 달리 이웃의 도움이 필요할 때도 있고 이웃에게 물건이나 기계를 빌려 써야 할 때도 있다. 혹은 내가 키우는 짐승이 이웃집의 농작물을 망쳐놓을 때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떠나서 이웃과 화평하게 지내야 하는 것은 첫째 그들에게 예수님을 나타내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둘째, 큰 환난의 때에 사고 팔지 못하는 시기가 올 때에 좋은 이웃들은 우리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그러나 이웃과 불화하고 이웃과의 관계가 안 좋다면, 그들은 우리에게 어려움을 주는 적으로 변할 것이다. 그러므로 가능한 이웃과 서로 화평하게 지내야 한다.

이기심 없는 대비를 해 놓는 것도 생각해 보자. 만일 내가 먼저 시골 생활을 하고 있다면 앞으로 큰 위기가 올 때에 오고 갈 데 가 없는 형제자매들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충분한 방과 이불, 그리고 충분한 양식을 준비해 놓는 것도 좋을 것이다. 무엇보다 한 진리 안에 있는 다른 형제 자매들을 위해 나의 것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오순절 성령이 내린 후 초대 교회 형제들이 유무상통을 한 것처럼, 이기심 없이 모든 것을 나누며 살 경우도 생길 것이다. 그러나 미리 염려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빛대로 순종해 나가다 보면 하나님께서 필요한 때마다 모든 일들을 한 단계씩 인도해 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