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탐구_144,000인의 하나님의 목적과 사명

영원한 복음이란?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 14:7)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심판대의 형벌 앞에 서게 되는데, 이 두려움은 누가복음 1장 74절에 나오는 말씀처럼 성결과 의로운 믿음만이 이러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두려움”은 성결과 의로움만이 없앴을 수 있는데 이는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그것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경건”입니다.

“우리로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입고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 (눅 1:74-75)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일 4:18)

“사랑”과 “경건”은 또한 하나님의 “계명”을 올바르게 순종하는 사람만이 믿음 안에서 온전함을 이루게 하는 능력을 경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영광”은 오직 하나님만 받으실 수 있는데 그 영광은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에 들어가셨습니다.
주님의 고난의 결과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여러분도 알고 계시듯이 주님의 보혈이며 사랑이며 은혜인 “복음”입니다.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눅 24:26)

장차 그리스도인들에게 다가올 고난과 핍박은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핍박은 개인적인 환경, 생각, 육신의 소욕 때문에 받는 고난이 아니라, 다시 전해질 “영원한 복음”으로 인한 핍박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그 고난의 길을 먼저 가셨고, 그분의 사도들도 가셨고, 많은 믿음의 선진들과 순교자들이 모본으로 가셨기 때문에, 마지막 예표의 사람들인 땅에서 구속함을 받을 첫 열매의 성도들이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롬 8:17)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벧전 4:16)

이러한 말씀들은 말세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인내”와 “소망”을 주십니다.

하나님 앞에 “사랑”과 “경건”으로 담대함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 고난을 통해 안으로는 그들의 믿음을 스스로 시험하고 확증하며, 밖으로는 세상 사람들에게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하나님의 심판의 소식을 전하게 될 것입니다.

다음 호에는 요한계시록에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심판”이 무슨 의미인지를 살펴볼 것인데 아울러 144000인의 사명과 목적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