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Letter_그리스도의 대사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한 대사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자신의 명성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멸망해 가는 영혼들을 파멸에서 구원하기 위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진리와 의를 얻기 위해 매일같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영혼들에게 보여야 합니다.
우리가 바르게 평가되지 않았다는 인상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어서 동정을 받으려고 하는 대신에,
우리는 자아를 완전히 잊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이것을 하지 못한다면,
영적인 식별력과 살아 있는 경건의 부족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수고했어야 할 사람들의 영혼들을
우리의 손에서 요구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그분의 사역을 하는 모든 일꾼들이
은혜와 지혜를 갖게 하기 위한 준비와,
일꾼들이 모든 이들에게 알려지고 읽히는
살아있는 편지가 되게 하기 위한 준비를 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도록 주님께서 계획하신 바로 그것을
경계와 기도 가운데 성취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의무를 신실하고 정성 들여 행하고,
마땅히 할 만큼 영혼들을 돌아보며,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로 가는 데 장애가 되는
모든 것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열심 있는 경고와 간청,
멸망 받을 사람들을 위한 부드러운 영혼의 관심을 가지고
우리는 그리스도께로 영혼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형제자매들이
혹여 성령님을 슬프게 하는 것은 심각한 일이며,
인간 대리자가 자신의 힘으로 일하고자 하고,
십자가가 너무 무겁고 자아 부인은 하기에 너무 큰 것이어서
주님의 봉사 사역에 들어가기를 거부할 때,
성령님께서는 슬퍼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는 각 영혼에 거하려고 애쓰고 계십니다.

만일 성령님께서 영광스러운 분으로 환영받으신다면,
그분을 모신 사람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안전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시작된 선한 사역은 완수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