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탐구_144,000인의 하나님의 목적과 사명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14:7)

1) 영원한 복음이란?
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나.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다.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다!
하나님의 심판의 교훈은 침례 요한의 외침을 상고해 보면 그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침례 요한은 그 당시 유대 백성들에게 “회개하라!” 외쳤는데 이것은 천국이 가까워졌으므로 타작 마당을 정하고 추수하시겠다는 말씀을 전하는 내용으로 이는 흥미롭게도 마지막 세대를 사는 우리들에게는 진실로 현실적으로 마음에 와 닿는 말씀입니다.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마 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마 3:12)

이와 같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다!”라는 교훈의 말씀이 바로 144,000인들이 세상을 향해 다시 전할 “영원한 복음”의 내용입니다.

쉽게 말씀드린다면 이 모든 교훈은 회개와 구원과 심판에 대한 내용이며 “영원하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제 세상에 다시 전해질 변질되지 않고 참 복음인 “영원한 복음”의 외침의 소리를 통해 하나님께 경건하였던 그리스도인들이 오늘날 널리 전해지고 있는 바벨론의 교리와 음행의 가르침과 우상숭배에서 깨닫고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시기가 끝나기 전 하나님의 마지막 사랑과 자비의 시간입니다.

요한계시록 18장 4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아모스 8장 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예레미야 8장 20절
20 추수할 때가 지나고 여름이 다하였으나 우리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 하는도다

오늘날 세상의 바벨론인 땅의 짐승과 바다의 짐승은 몇이든 다 죽이는 참혹한 핍박과 만행을 자행할 것입니다.

이런 환란과 핍박을 견딜 수 있는 믿음은 하루아침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자신을 주 앞에 굴복하고, 주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죄에 대한 승리의 기쁨을 누리며, 경건하게 살고자 할 때 나올 수 있는 각자의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사람들만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습니다. 경건하게 사셔야 합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세상이 주는 평안하고 안전한 영생의 길에 안주하지 마시고, 계속해서 순례의 길을 가시라는 것입니다.

144,000인은 마지막 시대에 영원한 복음을 다시 전할 자들이며 또한 그것이 그들의 사명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144,000인의 목적과 사명을 이해하셨다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어떠한 신앙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다음 호에는 144,000인의 신앙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