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새로운 해가 시작되면서 사람들은 새로운 결심들을 합니다. 그리고 시작하는 이 해가 성공적인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특별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새해가 되면 하나님 앞에 한 해를 신앙과 믿음으로 살겠다는 새로운 서약을 하며 승리의 삶을 약속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유념해야 하는 것은 매일 매 순간 우리가 결정하는 선택의 중요성입니다. 그 선택은 우리의 영원한 운명을 꼴 짓고 결정해줍니다. 이제 새로운 한 해가 우리에게 주어졌고, 이 한 해는 많은 결정들을 해야 하는 순간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두 가지 선택 중에 하나를 해야 하는 기로에 섭니다. 주어진 새로운 한 해를 열면서 우리가 내리는 선택이 영원한 운명을 결정하는 지혜로운 선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