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 번의 구원은 영원한가?

한 번의 구원은 영원한가?

32s-1

책소개

소제목 : Once Saved, Always Saved?

성경절 :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을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준엄하심이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머물러 있으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로마서 11:21, 22)

“다이너마이트”라는 단어는 헬라어의 “두나미스”(Dunamis)를 번역한 것으로서, 그 원어의 의미는 “능력”입니다. 성경에서 “능력”이라는 단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묘사하기 위하여 종종 사용되는데, 바울은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두나미스)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라고 말했습니다(롬 1:16).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이 복음의 폭발적 능력에 대해서 올바로 이해하고 있을까요? 로마서 1장에 기록된 바울의 말씀이 사실이라면, 복음을 소유한 모든 사람은 놀라운 능력을 소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과연 그렇습니까? 놀라운 능력 대신에 실망과 패배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정말로 복음을 믿고 있는 것인가요? 왜 그들의 생애 속에 그토록 능력(Dynamite, 다이너마이트)이 없을까요? 오늘날 가장 큰 영적 문제는 복음을 잘못 이해하는 데에서 기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령의 능력은 이 우주 안의 어떤 존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위대한 것입니다. 그 능력을 체험하길 원하시는 분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목차

  • 제1부 : 구원받는 것과 멸망 받는 것,

    어느 것이 더 쉬울까요?

    제2부 : 한 번 구원받으면

    영원히 구원받는 것인가?

사단이 제공하는 구원의 실체

사단이 제공하는 구원의 실체

bible02

책소개

소제목 : 교회 안에 들어온 구원에 대한 오해

성경절 :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22, 23).


만일 성경 전체에 나오는 말씀을 두 단어로 요약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단어를 선택하겠습니까? 죄와 구원이라는 단어야말로 성경 전체의 내용을 가장 정확하게 요약하는 단어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순종을 전제 조건으로 놀라운 특권들을 주셨습니다. 그들이 에덴동산에서 순종의 생애를 사는 한, 놀라운 선물들이 그들에게 영원히 약속되어 있었습니다. 생명, 의로운 성품, 지구의 모든 생물을 지배함, 그리고 에덴동산의 아름다운 집 등이 모두 그들의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단 한 가지의 조건 하에서 이 모든 축복을 허락하셨는데, 그것은 순종하면 살고, 불순종하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단은 아담과 하와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따서 먹는 불순종, 즉 죄를 범하게 함으로써 영생과 구원을 빼앗아 갔습니다. 인류의 시조가 죄를 범한 이후부터 그리스도와 사단, 진리와 오류, 순종과 불순종 사이의 대쟁투가 시작되었습니다. 성경의 모든 장마다 인류를 원래의 위치로 회복시키고자 하는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이 담겨져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구원에 대한 지식은 올바지 성경의 진리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목차

제1부 : 기독교회에 들어온

          구원에 대한 오해

 1. 한 가지 조건을 전제로 주어진 특권
 2. 구원의 조건
 3. 하늘에서 죄와 반역이 반복되지

     않게 되는 이유
 4. 사단의 기본 전략
 5. 불순종에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까?
 6. 사람들이 순종하지 않는 이유

제2부 : 구원의 위조 지폐

 1. 첫 번째 위조지폐 - 율법주의
 2. 두 번째 위조지폐 - 값싼 은혜의 복음

 

제3부 : 죄와 구원

 

제4부 : 하나님의 심판

 

제5부 : 믿음과 순종에 대한

          성경의 한 예증

 1. 베데스다 연못가의 환자
 2. 갈등하는 그리스도인의 질문

하늘나라 그곳은 정말 존재하는가?

하늘나라 그곳은 정말 존재하는가?

bible03

책소개

소제목 : 성경이 설명하는 하늘 나라와 성도들의 삶

성경절 :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요한계시록 21:3, 4).

하늘나라, 내세의 삶, 천국에 대한 믿음, 천국의 보상 그리고 타락한 지구의 회복(구속) 등은 기독교 저변에 깔려있는 중요한 교리이며,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아주 절실한 것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늘에 대한 묘사가 이곳저곳에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와서” “예비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여” 데리고 가시리라는 예수님의 약속과 함께, 그 구절들을 구슬 맞추듯이 꿰어 천국에 대한 총체적인 이미지를 구축하여 알 수 있습니다. “죽음 이후에는 삶이 있는가?” “있다면 그 삶은 어떤 것이며, 어느 곳에서 이어질까?” 이것은 많은 사람의 마음속에 일어나고 있는 질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성경에 나타나 있는 하늘의 실체에 대한 문제를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꾸며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 연구가 하늘에 대한 당신의 소망에 불을 붙이게 되며, 어렵고 힘든 이 땅에서 이어가는 신앙생활에 용기와 활력을 주기를 바랍니다.

목차

제1부 : 하늘나라, 그것은 정말

         존재하는가? 

 1. 재림의 약속
 2. 재림의 광경
 3. 성도들의 보상에 대한 한 영감적인 묘사

 

제2부 : 예수님께서 마련하신 처소,

         하늘나라 

 지구의 타락과 회복 그리고 하늘나라

제3부 : 하늘에서의 생활

 1. 실제적인 장소: 하늘과 새 예루살렘
 2. 하늘에서의 성도들의 생활
 3. 하늘을 그리며

 

제4부 : 천년기 이후

 

제5부 : 새 하늘과 새 땅

 새 하늘과 새 땅은 언제 생기는가?
 결론

고난이 유익이라

고난이 유익이라

bible04

책소개

소제목 : 정확하게 계산된 고통의 이유와 목적

성경절 :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된 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고린도후서 1:3~7).

이 세상에는 고통이 있을까요? 눈 가는 곳마다 신음하거나 슬퍼하는 이웃들의 소리들이 들려옵니다. 아니 바로 우리 자신들의 고통을 인하여 우리의 눈은 마를 날이 별로 없습니다. 

왜 이 세상에는 고통이 있는 것일까요? 더 나아가서, 왜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는 자들에게도 고통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의 고통에 별로 관심이 없으신 것인가요? 우리가 아플 때에 과연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요? 우리의 고난을 과연 아시기나 하시는 것일까요? 이러한 질문들은 때때로 많은 그리스도인의 마음속에서 외쳐지는 절규입니다. 우리들에게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확실한 답이 필요합니다. 이 책자는 성경이 말해주고 있는 인류의 고통의 이유와 그 의미에 대하여 설명해 줄 것입니다.

목차

제1부 : 성경이 말해 주는 고통의 이유

          6가지

1. 고통은 사단의 도전 때문에 온다

2. 고통은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임한다
3. 고통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하여 온다

4. 고통은 그대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온다
5. 고통은 더 나은 봉사를 위하여 온다
6. 고통은 법을 범한 결과 때문에 온다

 

제2부 : 아내를 잃은 사람들에게 드리는 글

 

 

믿음의 기도

믿음의 기도

bible05

책소개

소제목 : 응답 받는 기도의 조건

성경절 :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롬 8:32).

하나님께서는 천연계와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항상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성경은 성령께서 항상 우리의 마음속에 역사하고 계신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관계와 교제에 있어서 그것만으로는 충분치가 않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말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관계란 항상 서로 간에 의사소통과 대화가 있어야 이루어지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심정을 하나님 앞에 토로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영적 생명과 힘을 얻기 위하여 우리 하늘 아버지와의 실제적인 교제를 가져야 합니다. 기도의 목적은 우리 자신이 하나님을 우리 생활 속에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드리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우리에게로 내려오시게 하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자신들을 하나님께서 계신 곳으로 올라가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더 확실하게 이해하기 위하여 하나님과 대화하는 일이 기도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기도에 대한 우리의 관념에 커다란 혁명을 일으켜 줄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계실 때에 당신의 제자들에게 어떻게 기도할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저희의 매일의 필요를 하나님께 아뢰고 저희의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겨 버리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제1부 : 기도란 무엇인가?

제2부 : 응답받는 기도의 조건 

제3부 : 기도하는 이유

제4부 : 기도 -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열쇠

제5부 : 하나님께서 어떤 기도들은 응답해

          주실 수 없는 이유

죽음보다 강한 사랑

죽음보다 강한 사랑

bible06

책소개

소제목 :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의 의미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요?

성경절 :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로마서 5:7, 8).

우리 대적의 손아귀에서 이 세상을 구원해 낸 갈보리의 붉은 지점에 대해서 감사하지 않으시렵니까? 그것은 이 지구성의 운명을 종결지은 장소요, 치열한 투쟁의 장소이었습니다. 사단은 그 후부터 이미 패배한 원수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필사적인 전투를 하였지만, 거기서 결정적 패배를 당함으로써 영원히 다시 일어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이루어졌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우리는 그분께서 싸우신 싸움, 그분께서 당하신 고난과 죽음이 과연 어떤 것인지에 대해 희미한 이해밖에 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눈이 열려서 그분의 희생의 참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면, 더는 사단에게 협력하고 굴복하는 비참한 일은 없게 될 것이며, 우리는 연약한 상태에서 벗어나 훨씬 더 담대해지고 용감해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 이 장엄한 표현들은 그리스도께서 하늘 보좌에서 마구간으로, 그다음에는 십자가까지 내려오신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 감격의 신비를 알게 되실 귀한 책입니다.

목차

  • 제1부: 십자가 숨겨진 의미


    제2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 이야기

건강한 삶

건강한 삶

bible07

책소개

소제목 : 하나님의 건강법

성경절 :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린도전서 6:19, 20).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살전 5:23).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쓰인 성경은 우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건강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 때까지 온전하게 보존되어 구원받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랑하는 자여, 무엇보다도 네 영혼(Soul, 마음 또는 정신)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Health)하기를 바라노라.”(요삼 2절)는 말씀도 하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 이 둘은 서로 분리될 수 없는 상태로 함께 존재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몸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영혼이 건강해야 한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조금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이 책자에서 우리는 “장례식 날짜를 연기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를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목차

제1부 : 장례식 날짜를 연기하는 방법

서론
음식물의 중요성
아프리카 원숭이가 병에 걸린 이유

 

제2부 : 음식과 성격 형성의 관계

마사이 족과 키키유 족 이야기
다니엘식 식이요법의 성과
번지는 광우병
“그 시절”의 충고
육식, 왜 하지 말아야 하는가?
채식가가 될 것인가, 말 것인가?
채식주의의 유익
자연이 제공하는 최고의 식단

제3부 : 채식에 대한 궁금한 점 몇 가지

채식 위주의 식습관은 영양의 불균형을

가져오지 않는가?
채식자와 비채식자는 건강상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술은 어떤가?
담배는 어떤가?
참된 절제
허용된 고기 음식
부정한 음식들
십자가가 돼지고기를 먹어도 되는 것으로

변경하였는가?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은 선하지 않는가?
베드로의 계시
어떻게 식습관을 바꿀 수 있을까?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

bible08

책소개

소제목 : 좁은 문과 넓은 문

성경절 :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태복음 16:24).

요즘처럼 기독교가 인기 있는 시대는 또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마치 명함 한 장 지니듯이, 사람들은 자신의 사업을 위하여, 사교를 위하여, 명예를 위하여, 교회에 나가고 쉽게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그리고 교인이 된 후의 편리함을 즐깁니다. 그러나 많은 교인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좋은 대로 사는 자들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의 모본을 따라 살기로 작정한 자들입니다. 세상을 살기에 편리한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또한 제시하여 주신 길대로 사는 자들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현대 기독교회 안에는 예수님을 자기 편리한 대로,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믿고 사는 가짜 그리스도인들로 가득 차있는 이상한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어떤 교회들은 기업이 되어 가는가 하면 어떤 교회들은 사회 친목 단체나 클럽처럼 변신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좌표를 다시 살펴보는 일이 중요합니다. 과연 성경은 이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말씀하고 있을까요? 어떠한 사람이 진짜 그리스도인일까요?

목차

  • 제1부 : 누가 진짜 그리스도인인가?

    제2부 : 진짜 그리스도인의 길

성경으로 성령을 이해한다

성경으로 성령을 이해한다

bible09

책소개

소제목 : 성령은 누구시며 무엇을 하시는가?

성경절 :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한복음 14:16, 17).

성령은 어떤 힘이나 기운이 아니라 인격체이신 하나님이십니다. 꽤 많은 사람이 성령을 마치 하나님께로 부터 나오는 기운이나 힘, 내지는 능력 같은 비 인격적인 물질로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하나의 인격체이신 분으로 소개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성령님을 “그가”, 또는 “저가”라고 호칭하시며 당신 자신과 동등한 인격을 갖추고 있는 개체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침례 받으실 때에,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하늘 위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나의 기뻐하는 자라”고 말씀하고 계셨고, 예수님께서는 요단 강 물에 서 계셨으며, 성령께서는 비둘기 모양으로 주님 위에 임하셨던 사실로 성령께서도 하나님의 속성에 속하는 삼위 가운데 한 분이시라는 사실을 미루어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새로운 믿는 자들을 얻게 될 때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분부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이해는 우리가 성령님을 어떻게 취급하여야 할지에 있어서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성령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하게 될 것입니다.

목차

제1부 : 성령의 역할 

1. 성령은 누구신가?
2. 성령을 받는 길
3. 성령에 관한 7가지 질문

제2부 : 십자가에서 오순절까지

1. 가장 중요한 첫 단계, 진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
2. 진리에 일치하는 경험을 소유함
3.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신앙을 소유함
4. 오순절 직전의 경험

 

 

방언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방언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32s-10

책소개

소제목 : 기독 교회가 말하는 방언과 성경이 말하는 방언의 차이

성경절: 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써 알아 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고린도전서 14:9, 28)

트로이의 목마에 관한 이야기는 많은 사람에게 잘 알려진 전설입니다. 그리스 군대는 트로이라는 도시 국가를 10년이나 포위하였지만, 항복을 받아내는데 실패하였습니다. 그래서 한 꾀를 생각해 내었습니다. 그리스 군대는 배를 타고 후퇴하는 체하면서 속이 비어 있는 큰 목마를 전쟁의 기념비처럼 해변에 남겨두었습니다. 그런데 이 목마 안에는 군인들이 숨어 있었습니다. 트로이 안에서 활동하던 시논이라는 그리스의 스파이는 그 목마를 도시 안으로 가져옴으로 트로이가 침범당할 수 없는 신비의 도시라는 것을 보여주라고 사람들을 꾀었습니다. 트로이 사람들은 그 꾐에 넘어가 그 목마를 도시 안으로 끌고 들여왔고, 그날 밤에 시논은 목마의 문을 열어 군인들을 내어 보냈습니다. 곧바로 그들은 트로이의 수비대를 죽이고 성문을 열었고, 후퇴하는 척하며 성문 곁에 숨어 있던 그리스 군대는 트로이로 진입하여 성을 함락시켰습니다. 적에게서 오는 선물은 아주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암흑의 세력은 열기만 하면 곧바로 터져 버리는, 화려한 리본으로 포장된 폭탄으로 많은 사람을 죽이는데 성공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사단은 “성령의 은사”라고 불리는 목마를 이용하여 교회 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교회를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혹 여러분이 알고있는 성령에 대한 체험과 가르침에 대한 점검을 해 보셨습니까?

목차

1. 트로이 목마
2. 초교파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방언
3. 방언의 은사가 오늘날에도 꼭 필요한 이유
4. 누가 누구에게 방언의 은사를 주시는가?
5. 교회에 덕이 되어야만 하는 은사
6. 방언은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한 것
7. 고린도 교회에게 한 바울의 충고
8. 하늘의 언어

9. 위조품을 조심하라
10.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11. 성령이 임한 사람의 태도
12. 기적이 모두 성령의 역사는 아닙니다.
13.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것이 진짜 방언인가?
14. 사단의 공격 목표는 감정
15. 감정적 신앙의 특징
16. 믿음이 필요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