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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32s-10

책소개

소제목 : 기독 교회가 말하는 방언과 성경이 말하는 방언의 차이

성경절: 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써 알아 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고린도전서 14:9, 28)

트로이의 목마에 관한 이야기는 많은 사람에게 잘 알려진 전설입니다. 그리스 군대는 트로이라는 도시 국가를 10년이나 포위하였지만, 항복을 받아내는데 실패하였습니다. 그래서 한 꾀를 생각해 내었습니다. 그리스 군대는 배를 타고 후퇴하는 체하면서 속이 비어 있는 큰 목마를 전쟁의 기념비처럼 해변에 남겨두었습니다. 그런데 이 목마 안에는 군인들이 숨어 있었습니다. 트로이 안에서 활동하던 시논이라는 그리스의 스파이는 그 목마를 도시 안으로 가져옴으로 트로이가 침범당할 수 없는 신비의 도시라는 것을 보여주라고 사람들을 꾀었습니다. 트로이 사람들은 그 꾐에 넘어가 그 목마를 도시 안으로 끌고 들여왔고, 그날 밤에 시논은 목마의 문을 열어 군인들을 내어 보냈습니다. 곧바로 그들은 트로이의 수비대를 죽이고 성문을 열었고, 후퇴하는 척하며 성문 곁에 숨어 있던 그리스 군대는 트로이로 진입하여 성을 함락시켰습니다. 적에게서 오는 선물은 아주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암흑의 세력은 열기만 하면 곧바로 터져 버리는, 화려한 리본으로 포장된 폭탄으로 많은 사람을 죽이는데 성공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사단은 “성령의 은사”라고 불리는 목마를 이용하여 교회 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교회를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혹 여러분이 알고있는 성령에 대한 체험과 가르침에 대한 점검을 해 보셨습니까?

목차

1. 트로이 목마
2. 초교파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방언
3. 방언의 은사가 오늘날에도 꼭 필요한 이유
4. 누가 누구에게 방언의 은사를 주시는가?
5. 교회에 덕이 되어야만 하는 은사
6. 방언은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한 것
7. 고린도 교회에게 한 바울의 충고
8. 하늘의 언어

9. 위조품을 조심하라
10.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11. 성령이 임한 사람의 태도
12. 기적이 모두 성령의 역사는 아닙니다.
13.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것이 진짜 방언인가?
14. 사단의 공격 목표는 감정
15. 감정적 신앙의 특징
16. 믿음이 필요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