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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you know?: 참 그리스도인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

요즘처럼 기독교가 인기 있는 시대는 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사업, 사교, 명예를 위하여 교회에 나가고 쉽게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그리고 교인이 된 후의 편리함을 즐깁니다. 그러나 많은 교인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 곧 그리스도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적당히 세상과 어울려 세상과 같이 사는 사람이 아니고,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대가를 치르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진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를 믿는 자들입니다. 자기 자신의 의견이나, 아니면 어느 인간의 학설을 따르는 자들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의 모본을 따라 살기로 작정한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또한 제시하여 주신 길대로 사는 자들입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의 길과 세상의 길 사이에는 항상 투쟁이 있기 마련입니다. 믿는 자들이 예수를 구세주로 받아들일 때에는 동시에 예수를 자기의 주인이요 왕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수반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하여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 7:13,14). 이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은 살기에 적합하지 않은 세상에 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이 이 세상에서 사는 일이란 참으로 많은 희생이 필요되는 생애라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하는 기쁨과 즐거움은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마음이 거듭나서 취미와 좋아하는 것들이 바뀌지 않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인 생애를 살 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쉽게, 그리고 편하게 사는 길은 멸망의 길이라고 말씀하신 셈입니다.

시사와 성경: 하나님의 유일한 관심사

신문 기사 경제의 예언가와 선지자로 불리는, 미국 뉴욕대학의 "누리엘 루비니" 교수는, 2013년에 "퍼펙트 스톰" 즉 '경제 최악의 폭풍'이 닥칠 수 있다는 전망을 하였다. 세계경제를 심각한 상태에 빠뜨릴 수 있는 4대 악재가 우리 모두의 눈앞에 연출되고 있다. 루비니 교수는, 그 4대 악재는 첫 번째, 미국의 재정적자, 두 번째, 중국의 성장세 둔화, 세 번째는 유럽의 채무 조정, 그리고 네 번째는 일본의 정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은 올해나 내년, 또 2013년에도 1조 달러 이상의 적자가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유럽처럼 경기 회복의 지장이 불가피하리라 전망했으며, 중국 경제의 급속한 성장이 둔화할 가능성에 대해 루비니 교수는 과도한 설비투자와 부채가 2013년 이후 경기 침체로 연결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유럽에 대해서는 구제금융 대상인 그리스, 아일랜드, 포르투갈의 부채를 서둘러 탕감해주지 않으면, 더 큰 혼란을 맞을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일본 경제에 대해서는 지진 피해 복구 수요가 사라지면 둔화 우려가 다시 깊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생애의 빛 News 해설

요한계시록은 말세의 경제가 몰락하게 될 것을 예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말세에 바벨론이 무너지는데, 바벨론의 한 축을 구성하고 있는 경제도 함께 무너지게 된다. 시사뉴스에서 몇 번 언급했던 것처럼, 바벨론은 교회와 정치와 경제라는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요한계시록 18장에는 말세에 교회와 정치와 경제로 구성된 바벨론이 무너지는 모습을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다.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상인들, merchants)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계 18:2~3).
바벨론이 무너질 때, 그것이 세 축을 이루고 있는 교회와 정치와 경제가 함께 무너진다. 경제가 무너질 때, 교회도 함께 무너진다. 그러므로 세계 경제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교회가 무너지는 모습을 살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바벨론 교회는 어떻게 무너지며, 무엇이 교회를 무너뜨리게 될까? 성경은 무너진 바벨론의 모습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 18:2). 하나님의 교회가 성령과 천사들이 있는 곳이 아니라 귀신과 악령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다.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나타나는 사단의 활동에 대해서 이렇게 경고하고 있다. 사단은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으로 역사 한다(살후 2:9). 또한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자칭하고...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고후 11:13, 14). 그 기만이 너무나 놀라운 것이기 때문에 "택하신 자들"까지도 미혹 당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마 24:24). 그렇다면, 지금 내가 다니는 교회에 귀신과 악령들이 모여 있는지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 성경은 영을 시험하는 판단 기준으로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제시하고 있다.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성경)을 좇을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이사야 8:20). 사도행전 17장에서 베뢰아 사람들은 사도 바울의 설교도 성경으로 검증하였다. 모든 교리와 가르침을 성경으로 검증해야 한다.
사도 요한 역시 앞에서 이사야가 말했던 영의 구별법에 동의하고 있다. 마지막 시대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인내로서 고난을 통과하면서 나오는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에 관한 계시를 보면서, 사도 요한은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므로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것은 영을 분별하는 분명한 기준이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계 14:11, 12).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20). 아무리 말씀이 좋고 진리를 가르친다고 해도 그의 성품과 생애 속에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분명한 열매가 있어야 그리스도의 종이다.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 그리스도의 영이니라"(요일 4:2~3).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우리와 같은 육체로 오셔서 시련과 고통 중에서 승리하셨던 것처럼, 진실한 그리스도인들도 그분의 모본을 따라서 죄와 시험에 승리할 수 있다는 가르침을 믿고 그대로 살아야 한다. 이것이 영을 분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무엇 때문에 교회가 무너지는가?

혹시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경제가 어려워지면 어려워질수록, 무당과 교회는 잘 된다." 물론, 세상 사람들이 하는 말이지만, 경제가 어려워지면 질수록 하나님께 복을 비는 기복신앙이 더욱더 힘있게 퍼져 나갈 것이다. 나라마다 기복신앙이 깊이 들어가 있지만, 대한민국 기독교는 더욱 극단적인 기복신앙으로 세계를 평정했다. 세계적으로 대형교회 50개를 선정했는데, 한국에만 이십여 개가 있고 세계 랭킹 1위도 한국이라고 한다. 기독교회의 신앙을 제외한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믿음의 대가로 복을 약속한다.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가짜 신들은 자신을 믿는 믿음의 대가로 복을 약속한다. 신을 섬기지 않으면 집안에 문제가 생기고 벌을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봉사와 재물을 드리고, 현세의 복을 받기 위하여 기도하는 종교는 우상 숭배이다.
사단은 이러한 기복 신앙을 기독교회 안에 넣어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거래를 하게 하고 있다. 부자가 되고, 건강하며, 출세를 위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사단의 덫에 걸린 그리스도인들이다. 오래전부터, 사단은 사람들은 복을 받기 위하여 하나님을 섬긴다고 주장하였다.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라" (욥 1:10).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경배받기 위한 수단으로서 축복을 뇌물로 사용하신다는 것이 사단의 주장이다. 왜 교회에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가? 심판을 피하려고 하나님을 믿고, 남편의 사업과 자녀의 교육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가? 아니면, 나를 위하여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이 너무나 크고 감사하기 때문에,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거룩한 생애를 살고자 하는가? 기복신앙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따르는 동기를 더럽히는 신앙이다.

하나님의 유일한 관심사는
그리스도인들을 좁은 길로 인도하여
그들의 성품과 생애가 결정적으로 변화되어
영생에 이르도록 인도하는 것이다.

가난한 나라에 파송된 선교사들이 빵과 밀가루를 나누어 줌으로써 사람들을 교회 안으로 끌어들이듯이, 하나님께서도 사람들에게 먹을 것과 건강과 물질적 축복을 나누어 주심으로써 사람들의 경배를 유도하신다고 생각하는가? 하나님께서는 결코 그러한 방법으로 일하지 않으신다. 의인들과 악인들에게 모두 비를 주시며, 햇빛을 주신다.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고 정당하게 역사 하신다. 오히려 현실은 하나님을 잘 믿는 자들에게 어려운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동기가 순결한 그리스도인들만을 하늘에 받아들이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대가를 바라보고 당신을 따라오는 자들에게 결코 당신의 제자 직분을 맡기지 않으실 것이다. 왜냐하면, 마귀와 세상이 기복신앙을 가리키면서 하나님의 교회를 조롱할 것이기 때문이다. 바벨론 교회의 중심에는 기복 신앙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무너져가는 바벨론에서 나오라고 당신의 백성을 부르신다.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계 18:4).

신앙 5부: 그랜드 캐니언이 증명하는 젊은 지구의 나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장대한 연대가 허구이며, 성경이 말하는 6천 년의 지구의 나이가 정확한 것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물리적 증거들은 이 세상에 무수히 많다. 그중에서도 그랜드 캐니언의 지층들과 화석들은 모든 진화론자의 이론과 장대한 연대를 한번에 일축하고 있다.

1) 장대한 연대가 허구를 증명하는 그랜드 캐니언의 지층

그랜드 캐니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그랜드 캐니언의 역사가 수억 년이라는 지질학적 설명들을 자주 듣게 된다. 사람들은 그랜드 캐니언의 바닥에 수평적으로 쌓여 있는 사암층은 5억 5천만 년 전에 퇴적되었으며, 가장자리를 형성하는 맨 위 지층인 석회암층은 2억 5천만 년 전에 퇴적되었다고 들어왔다. 정말 그것이 사실일까?

그랜드 캐니언의 지층은 애리조나 동부 지역으로 400 km(250마일)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그곳에서 그 지층은 적어도 1,600m (1마일) 정도 고도가 낮다. 그랜드 캐니언 지역의 융기는 퇴적물이 퇴적되고 수억 년 후인 대략 7천만 년 전에 발생했다고 진화론을 신봉하는 과학자들은 추정한다. 장대한 연대를 믿는 그들의 주장대로, 수억 년이라는 시간은 퇴적물들이 단단한 암석으로 굳어지기에 충분한 시간이기는 하다. 그러나 지층이 구부러지고 형성된 모양들은 그 반대의 증거들을 명백하게 제시하고 있다.

지층을 한번 보자. 쌓여 있는 퇴적층을 보면, 퇴적층이 구부러질 때 그것들은 매우 부드러웠으며, 암석화되지(단단하지) 않았음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부서짐 없이 가장 밑 지층부터 전체 지층이 구부러지면서 얇아졌다. 모래입자들은 구성물질이 부서지기 쉬웠다거나, 단단한 암석이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보여주지 않는다. 왜냐하면, 입자들의 어느 것도 길게 늘어나 있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입자들이 부서졌다가 재결정화되어 접합된(cementing) 광물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대신에, 지층이 융기될 때 1200m (4000피트) 두께나 되는 전체 지층이 아주 유연했음(plastic)을 가리키고 있다. 이 사실만 보더라도 수억 년의 지질시대는 허구라는 것이 밝혀진다. 그랜드 캐니언 지층의 이 "plastic" 변형, 곧 부드럽게 휘어진 모양은 노아의 날에 파멸적인 전 세계적 홍수가 실제 있었음을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2000년 9월 30일 사이언스 뉴스(Science News) 지의 겉표지에는, 그랜드 캐니언의 사진을 실으면서 "광대하고 빠른 침식"이란 용감한 표제를 달았다. 부제목은 "장엄한 협곡의 조각은 오랜 세월에 의한 것이 아닐 수도 있다."였다. 이제는 과학지도 장구한 연대를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시점에 이르렀다.

2)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오징어 떼 발견

2002년 10월 30일, 덴버에 있는 미국지질협회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은 창조 지질학자의 놀라운 발표를 들었다. 이 발표는 그랜드 캐니언 지층이 어떻게 퇴적되었는가에 대한 기존의 이론과 가정을 재고하도록 하는 확실한 증거가 되었다. 그 증거는 다름이 아닌, 그랜드 캐니언에서 급격하게 매몰된 것으로 보이는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nautiloids: 원뿔 모양의 껍데기를 가진 오징어 같은 생물)가 발견된 것이었다. 어떻게 한 마리도 아닌 수억의 바다 오징어떼가 대륙 한가운데의 지층에 화석으로 들어가 있을 수 있단 말인가?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의 오스틴(Steven Austin) 박사는, 수년 동안 그랜드 캐니언의 석회암과 지층들을 연구하였다. 특별히 애리조나에서 네바다까지 넓은 지역에 펼쳐져 있는, 그리고 "마블 캐니언"(그랜드 캐니언의 윗부분)으로부터 라스베이거스의 동쪽 산들에까지 전 지역을 덮고 있는 "레드월 석회암"(Redwall limestone) 지층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었다. 오스틴 박사는 이 지층의 어디에서나 화석을 발견했다. 거기에다가 이 화석들 모두는 선택적으로 정렬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이들이 묻힐 때의 급격한 물의 흐름을(7m/s 정도) 가리키고 있었다. 이것은 급격하게 흐르는 물살에 의해 밀려 흙 속에서 화석을 형성했다는 "격변설"을 지지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것은, 그랜드 캐니언에서 바다에서나 볼 수 있는 "나우틸로이드" 수십억 마리가 묻혀 있는 것을 발견한 사실이다. 오스틴 박사의 연구 조사에 의해, 이 커다란 고대 오징어 같은 바다 생물들이 전체 지역을 휩쓴 바닷물의 거대한 퇴적물의 흐름에 의해서 묻혔다는 사실이 확증되었다. 그리고 그 퇴적 흐름은 네바다를 지나 서쪽으로 수평적으로 흘러갔는데, 그 흐름은 너무 빨라서 레드월 석회암의 단일 지층 안에 바다 동물들을 질식시켰고, 묻어버렸다는 사실을 증명하기에 충분했다.

그동안 기존의 지질학자들은 "레드월 석회암" 층이 퇴적되는 데는 수백만 년이 걸렸다고 생각해오고 있었다. ICR 과학자들은 이 지층이 격변적인 홍수과정에 의해서 수 분내에 형성되었다고 재해석하였다. 오스틴은 '그랜드 캐니언 지역에서 지역 전체에 걸쳐 광범위한 대량적 파멸과 매장 사건'이 있었음을 자세하게 검토한 보고서를 지질학 저널과 국립공원서비스에 제출하였다.

광대한 오래된 연대 해석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너무나 많다. 예를 들면, 지층 사이에 전혀 침식의 모습을 보이지 않는 거대한 시간 간격들(gaps)의 문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으로 낮은 지층의 연대가 높은 지층보다 젊게 나오는 등의 문제들을 풀 수 없다. 놀라운 소식은, 이제는 일백 년 동안 내려오던 "수백만 년에 걸친 그랜드 캐니언 형성 이론" 대신, 그랜드 캐니언의 대부분은 최근에 격변적인 홍수로 말미암아 빠르게 파여졌다는 이론을 국립공원의 지질학자들까지도 마침내 인정하기 시작하였다는 것이다. 이제 창조론과 반대되는 견해를 견지하고 있던 미국지질협회는 양심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3) 수천만 년씩 왔다갔다하는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

그랜드 캐니언의 공원 관리인들이 캐니언의 형성 연대를 대략 500만 년 전으로 말하는 것에 익숙해지려고 할 무렵, 몇몇 지질학자들은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가 100만 년도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충격적인 발표를 했다(2002년 5. 31). 그런데 이 나이는 2007년 11월에 더 떨어졌다(2007년 11.30). 그러나 2008년 3월, 또 다른 연대가 보고되었는데, 캐니언의 나이는 1700만 살이라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 뉴스는 2008년 4월 9일, 장엄한 협곡은 생각보다 9배나 더 오래되었다고 발표하였다. 그리고 "Phys Org"(2008. 4. 10)는 캐니언의 나이가 공룡만큼 오래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주장하였다. 이렇게 발표 때마다 달라지는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 도대체 어떤 것이 정확한 진실일까?

2008년 5월, GSA(Geological Society of America's)에 새로운 그랜드 캐니언의 연대가 게재되었다. 그런데 이 결과는 "우라늄"과 "토륨"과 함께 "인"(phosphate)을 함유하는 "인회석"(apatite)이라는 광물이, 표면에 최초로 노출되어 냉각되기 시작했던 시간을 추측하여 그 추론에 기초하여 계산해 낸 것이었다. 그러나 이 추론은 광물들이 형성되고 노출된 곳을 모델로 하여 그 모델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것이 될 수 없었다. 그래서 "National Geographic" 기사는 이것을 단지 캐니언의 연대를 측정하는 여러 종류의 방법 중 하나라고 불렀다.

캘리포니아 공대와 콜로라도 대학의 지질학자들은 캐니언의 바닥에 있는 암석들이 꼭대기에 있는 암석들과 같은 연대로 평가되는 것에 주목했다. 이것으로부터 그들은 한 고대의 협곡이 5천 5백만 년 전에 존재했는데, 후에 서로 다르게 발달한 다른 협곡들과 합쳐지게 되었다고 추론하였다. 그 이유는 바닥과 꼭대기가 같은 시기에 냉각됐다는 결과 하나 때문에, 그들은 "그 협곡은 이전에 존재하던 캐니언들로부터 형성됐다(결과적으로 연결됐다)"라고 추측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캐니언이 하나의 협곡으로 합쳐졌다는 이론을 세우지 않으면, 골짜기와 가장자리와 위와 아래에 있는 지층의 연대들이 왜 같은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렇게 상식에 들어 맞지 않는 이론을 세우다 보면, 말이 되지 않는 복잡성이 대두하게 된다.

4) 젊은 지구를 증명하는 그랜드 캐니언의 지질학적 증거

증거 1. 땅의 판들은 과거에 격변적으로 빠르게 움직였던 것이 판명되었다. 지판들의 충돌과 섭입은 지금은 매우 약하나, 과거에 빠르게 일어났으며, 이 땅의 판들의 충돌이 산맥들의 융기, 거대한 화산들의 폭발, 초단층들 및 경계 암석들의 용융 등을 유발했다는 사실들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다. 1859년 "안토니오 스나이더"라는 학자는 노아 홍수 이전에 초대륙이 있었고, 이것이 빠르게 분리되어 오늘날의 대륙들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증거 2. 침식이 빠르게 일어났음이 확인되었다. 세인트 헬렌산 폭발 시에 진흙 이류에 의해서 많은 협곡이 단시간에 팸이 확인되었다. 그랜드 캐니언의 1/40 크기인 "리틀 그랜드 캐니언"은 하루 만에 팼다. 그랜드 캐니언도 콜로라도 강이 수천만 년 동안 파낸 것이 아니라, 자연적 호수나 댐 같은 곳에 갇혀 있던 엄청난 물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면서 한 번에 팼음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 또한, 워싱턴 주 용암지대에 있는 "팔루스 캐니언"을 포함한 수로들은 과거 미졸라 호수가 붕괴하면서 한 번에 팬 것으로 밝혀졌다.

증거 3. 과거의 화산 폭발은 엄청난 규모였다. 세인트 헬렌산의 폭발 시에 엄청난 지형적 변화가 일어났었는데, 옐로스톤에 있었던 초대형 화산은 세인트 헬렌산의 2,500배 규모로 폭발한 것임이 밝혀졌다. 그 폭발 때에 대단하고 큰 지형적 변화가 일어났다. 이 사실들은 지형이 느리고 점진적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격변에 의해서 빠르게 변화되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증거 4. 지질학적 과정들은 지수함수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지질학적 과정들은 과거에는 매우 빠르게 강력하게 일어났고, 오늘날은 매우 느리고 약하게 일어나고 있다. 그러므로 퇴적과 침식이 언제나 같은 율로 조금씩 천천히 일어났다는 "동일과정설"은 잘못된 것이고, 동일과정설이 제공하고 있는 장구한 시간은 허구이다.

증거 5. 그랜드 캐니언의 지층과 암석들을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실험실에 보내어 연대를 측정한 결과, 연대측정 방법들에 의한 연대들은 서로 일치하지 않았다. 즉 장대한 연대를 지지하는 기초가 되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이, 그랜드 캐니언의 연대를 측정하는 정확한 계산방법이 되거나 적용될 수 없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학자들이 동일한 지층에서 수집한 표본들을 같은 연대측정 방법을 사용하여 연대 계산을 해본 결과, 그 차이가 크게 났는데, 심지어 같은 용암류, 같은 층의 가까운 위치에서 수집한 표본의 경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이 표본들은 모두 같은 연대가 나와야 함에도, 연대측정 결과들은 서로 비슷하지도 않고 전혀 달랐다. 게다가, 지층들은 위의 지층과 바닥 아래 지층의 연대가 똑같은 것임이 판명되었다. 만일 장구한 연대 측정법에 의하면, 위 지층과 아래 지층 사이에는 엄청난 시간의 차이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 사실들은 의심의 여지 없이 지구의 수십억 년 연대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오랫동안 자랑해 온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조차, 그랜드 캐니언 암석들에 대해서 절대적이고 정확한 연대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동일과정설(균일설)적 지질학과 진화론적 생물학의 기초가 되고 있는 장구한 연대 개념에 통렬한 타격이 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대로 지구는 젊다. 지구의 나이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후로 6,000여 년밖에 되지 않았다. 성경에 확실한 신뢰를 두고 있는 사람만이 지구의 나이를 믿을 것이며, 지구의 젊은 나이를 믿는 사람만이 성경이 가리키고 있는 모든 사실을 믿을 것이다. 성경은 지구의 6천여 년의 지구 역사가 거의 끝나가고 있음을 예언하고 있다. 성경에 확실한 신뢰를 두고, 성경이 말하고 있는 진리를 확실하게 믿는 믿음을 가진 사람만이, 마지막에 살아남아 구원을 얻는 지혜로운 사람들이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서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벧후 3:8)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임이니이다 (시 90:4)

"하나님께서는 우리 지구를 죄로부터 구속하시는 6,000년 동안의 재창조 역사를 마치시고,
의인들을 하늘에서 천년기를 지내게 하실 것이요, 그러는 동안 이 땅은 천 년 동안 안식하게 될 것이다.
이제 곧 예수께서 오실 시간이 다 되었다!"

신앙 4부: 젊은 지구를 증명하는 생물학적 증거들

증거 1. 고대 화석들에 남아있는 DNA

4억 2천5백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화석 속에서 박테리아들이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 화석에서 발견된 박테리아들에 남아 있는 DNA는 그 장구한 연대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왜냐하면, DNA는 수천 년 이상 분해되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박테리아 중 가장 최초로 보고된 것 중 하나는, 진화론자들이 1,700만 년에서 2,000만 년 전, 즉 신생대로 추정되는 호수바닥의 퇴적물에서 얻어진 목련 속(Magnolia) 나뭇잎 화석에서 추출된 DNA였다. 그러나 그 후 다량으로 얻어진 DNA 대부분은 호박(황금색 보석돌 같이 굳은 화석: 편집자 주)에 보존된 곤충과 식물들의 것으로, 2,500~3,000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흰개미, 1억 2,000~1억 3,500만 년 전의 바구미(weevil) 등이었다.
그런데 그러한 발견들이 매체들에 의해서 널리 보고됐지만, 주목을 크게 끌지 못한 이유는, 이러한 발견들이 지질학적 연대와 일치되기에는 매우 곤란하다는 것이었다. 다른 모든 생물학적 분자들처럼 DNA는 매우 불안정하고, 자발적으로 분해된다. 살아 있는 세포에서 DNA는 수복 메커니즘에 의해서 유지된다.
그러나 죽은 후에 DNA의 자발적 파괴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DNA의 화학적 안정성에 대한 논문에서 "Tomas Lindahl"은, "살아 있는 세포에 있는 수복메커니즘이 제거되면, 완전히 수화된(hydrated) DNA는 자연적으로 적당한 온도에서 수천 년이 지난 후 분해된다." (Sykes 1991 p.713)라고 말했다. 또한, 자발적인 가수분해율에 의한 시험관 내 평가에서, DNA는 1만 년 이상 손상되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현재까지 알려진 화석 DNA에 관한 데이터들은, 수백만 년 되었다는 진화론적 연대와 전혀 맞지 않는다. 오히려 화석 DNA의 데이터들은 창조론적 젊은 지구 연대와 매우 쉽게 일치한다.
4억 2천5백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완전한 DNA? 어떻게 이 깨지기 쉬운 DNA 분자가,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지구의 변화, 즉 대륙이 갈라지고, 소행성이 충돌하고, 산이 솟아오르고, 홍수들, 지진들, 다른 땅을 움직였던 수많은 사건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는가? 그리고 그 광대한 기간에 진화는 어디에 일어나 있는가? 그러므로 발견되는 화석 속의 박테리아는 젊은 지구의 연대를 증명하고 있다.

증거 2. 2억 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2000년 10월, 펜실베이니아의 "West Chester" 대학의 "Russell Vreeland" 교수가 주도한 연구팀은 소금 결정들(salt crystals) 속에서 만들어질 때부터 그 안에 갇혀 있던 휴지기 상태의 박테리아들을 다시 살리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소금 결정은 뉴멕시코의 광산 지하 600m (2000ft) 깊이의, 지질학적 연대로 2억 5천만 년 전 지층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생물학적 분자들은 엄청나게 복잡하고, 너무도 깨지기 쉽다. DNA의 혹시 그것이 습기, 열, 방사선 조사와 같은 에너지의 다른 형태들로부터 보호된다 할지라도, 그것은 결국은 분해될 수밖에 없지 그렇게 장구한 연대를 살 수 없다는 것이 현대 과학이 증명하고 있는 사실이다.

소금 결정 안에 갇혀 있는 살아 있는 생물체는 주변 환경으로부터 에너지를 끌어다 쓸 수 없다. 생물체가 수백 년 동안 살아 있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상황을 정지시키는 방법, 즉 세포 기계들의 스위치를 끄는 방법뿐이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복구(repair) 시스템도 꺼야만 하므로 자신이 스스로 분해되는 경향을 조절할 수 없게 되므로 그렇게 몇억 년이나 되는 장구한 연대를 생존할 수 없다. 물리 법칙에 의해 살아 있는 생명체는 최대 수천 년 이상을 휴지기로 남아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 너무나 명백하게 증명된 사실이다. 그러므로 결론적으로 지질학적 지층은 절대로 수억 년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층은 2억 5천만 년 된 것이 아니라, 실제는 단지 수천 년밖에 안 되었다. 이것은 부활한 박테리아가 오늘날의 박테리아들과 그렇게 유사한 사실을 깔끔하게 설명할 수 있다. 성경 기록으로부터, 전 세계는 단지 6000년 정도 되었으며, 소금 결정을 함유한 퇴적물은 대략 4300년 전 노아의 홍수 시기에 대부분 형성되었음을 우리는 확신할 수 있다.

증거 3. 젊은 지구를 증명하는 호박 속 거미

과학자들이 1854년에 최초로 발견된 발틱 호박(Baltic amber) 퇴적물을 검증한 결과, 호박 속에 거미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산소로 검게 변한 한 호박(amber) 조각은 특별한 거미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처음에는 분명하게 보이지는 않았다. 그래서 컴퓨터 X-선 단층 촬영을 하여 상세한 3차원 이미지를 얻었을 때, 과학자들은 기존의 이론을 뒤집는 놀라운 사실들을 발견했다. 만일 진화론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이 호박이 실제로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면, 그것은 오래 전에 완전히 검은색으로 변했어야만 한다. 그런데 그렇게 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이 거미는 오늘날 동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살아 있는 거미들과 같은 모습이었다. 왜 이 거미는 4천9백만 년이라는 장구한 세월 동안 어떠한 진화적 변화도 일어나지 않은 모습으로 있는 것일까?

그 호박은 처음 수집됐었던 1800년대 중반에는 훨씬 더 투명했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산화되었고, 투명성을 잃어버렸다. 산소가 호박을 구성하고 있는 생체고분자와 반응했고, 호박이 검게 변해가는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이것은 이 화석의 할당된 나이에 심각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만약 이러한 색깔 변화가 160년보다도 적은 기간에 일어날 수 있었다면, 그러면 왜 49,999,840년 동안에는 반응이 일어나지 않고 멈추어 있던 것일까? 모든 암석은 작든 크든 다공성을 가지고 있다. 구멍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리고 산소의 통과를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암석 종류는 알려지지 않았다. 따라서 산소나 가스의 통과에 저항하는 어떤 물질이 발틱 호박을 완전히 둘러쌓다 할지라도, 호박은 4천9백만 년 동안 산소의 통과 및 반응으로 말미암아 장구한 세월 전에 벌써 완전히 검은색으로 변했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이 호박은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기껏해야 수천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 증명된 것이다.

유명한 발틱 호박 퇴적층은 매우 크다. 호박들은 손상된 나무의 수지(resin)로부터 형성되기 때문에, 이 커다란 퇴적층은 강하고 빠른 동물들도 포획할 수 있을 만하게 격변적으로, 그리고 대대적으로 전체 숲이 파괴됐음을 증명한다. 이런 거대한 규모의 파괴는 전 지구적인 홍수와 관련된 대격변과 일치하는 것이다. 성경 기록과 생물학적 증거들은 지구가 젊다는 사실을 증명하며, 홍수가 수천 년 전에 발생했다는 사실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이 호박 속에 포획된 거미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증거 4. 색깔이 남아 있는 새의 깃털 화석

한 이상한 브라질 화석(1억 년 전으로 추정되는), 새의 깃털 화석이 발견되었다. 미국 과학자들에 의한 현미경적 연구 결과, 이 깃털 화석은 화석화 이후 박테리아들의 활동으로 보이는 명확한 검은색과 흰색의 줄무늬 패턴들을 가지고 있었고, 살아 있을 때의 검은 깃털에 있던 세포들과 똑같은 크기와 모양의 세포들을 가지고 있었다. 검은 깃털은 멜라노좀(melanosomes)이라고 불리는 기저 색소세포(basal pigment cells)들을 가지고 있었고, 세포들은 새 깃털들에서 흔히 색깔을 띠는 화학물질인 멜라닌(melanin)을 포함하고 있었다. "Biology Letters" 지는 이 브라질 깃털 화석 연구 보고에서, "이 화석은 섬세한 세포들의 구조와 모양을 포함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또한 보존된 멜라노좀과 일치하는 탄소-풍부 줄무늬(carbon-rich stripes)들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BBC 뉴스(2008. 7. 8) 기사에서 "브리스톨" 대학의 "마이크 벤톤"(Mike Benton)은, "유기분자들 대부분은 수천 년 안에 분해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면 이것을 장대한 지구의 연대와 어떻게 조화시켜야 하는가?"라고 물었다. 어떻게 이 정교한 단백질 구조들이 1억 년이라는 그 장구한 기간 남아 있을 수 있었단 말인가? 진화론은 이러한 종류의 화석화를 설명하지 못한다. 성경은 이 문제들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 노아의 시대에 일어났던 전 지구적이고 대격변적인 홍수는 부패하기 전에 일어난 빠른 매몰과 화석화를 설명할 수 있다. 이 사건은 전 대륙에 분포하는 광대한 퇴적지층들과 엄청난 양의 화석들로 남아 있고, 성경과 전 세계의 홍수 전설들 속에 남아 있다. 생물학적인 증거들과 과학적인 조사들은 성경 기록의 정확성을 계속해서 지지하고 있으며, 젊은 지구의 나이를 명확하게 증명하고 있다.

증거 5. 1억 5천만 년 전의 오징어 먹물 주머니?

2009. 8. 20일, BBC News는 아직도 완벽한 먹물 주머니를 가지고 있는 오징어 화석의 발견을 발표했다. "1억 5천만 년 전의 것으로 생각하는 그 화석은 암석을 쪼갰을 때 1인치 길이의 검은 먹물 주머니를 드러낸 채 발견되었습니다." 그 먹물은 분석을 위해 예일대학으로 보내졌다. 그 발견에 대한 Daily Mail UK(2009. 8. 19)의 기사는 먹물 주머니를 가까이 찍은 사진과 그 먹물을 사용하여 그려진 오징어 그림과 글씨를 보여주고 있었다. "더비셔"(David Derbyshire) 기자는, "오징어의 먹물 주머니와 같은 섬세한 어떤 것이 그렇게 장구한 세월 동안에도 완벽하게 남아 있는 것을 발견할 확률은 십억 분의 일"이라고 말했으며, 영국 지질조사국의 "필 윌비"(Phil Wilby) 박사는(Metro UK에 보고한 글에서) "그것은 마치 살아 있는 오징어의 것처럼 절개될 수 있었으며, 근육 섬유와 세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1억 5천만 년 전의 암석 안에서 3차원적인, 그리고 아직도 검은색의 먹물 주머니와 같은 부드럽고 질퍽한 어떤 것이 들어 있다는 것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일입니다."라고 했다. 사람들은 별생각 없이, 현대 과학이 생물체의 DNA가 분해되지 않은 채로 몇만 년을 갈 수 없다고 말함에도, 세상에 보편적으로 발표된 장구한 연대를 믿으며 맹목적으로 살고 있다.

신앙 3부: 과학이 증명하는 젊은 우주와 지구

세상은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과학과 과학적인 사실들은 지구의 나이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과학은 지구의 나이가 겨우 수 천 년밖에 되지 않았다고 단언한다. 과학적 증거들은 지구의 나이가 매우 오래되었다는 이론과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지구가 굉장히 젊다는 증거들을 대고 있다. 이것을 증명할 무수한 과학적 사실들이 이 지구에는 너무 많이 존재하고 있다. 이 사실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지구의 나이와 창조론에 매우 부합되고 있으며, 지구의 나이가 6천 년 정도임을 확실하게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오랜 연대가 진화론의 증거는 아니지만, 오랜 연대가 없이는 진화론이 더는 계속될 수 없다는 것을 진화론자들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장구한 오랜 연대설을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다. 그들의 이론에 의하면, 우주의 진화론적 나이는 150 억년이며, 지구의 진화론적 나이는 50억 년이라고 이론화 되어 있다. 그러나 우주의 나이와 지구의 나이가 그렇게 많지 않음을 나타내는 수많은 과학적 이유가 산재해 있는 것을 부인할 길이 없다. 정확한 과학적인 증거들을 바탕으로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지구는 약 6,000년 전부터 존재하기 시작했다고 보인다. 몇 가지 과학적인 사실을 통해 젊은 지구와 우주의 나이를 증명해 보자.

1) 젊은 우주를 증거하는 천문학적 사실들

달의 먼지와 토양 Moon dust and lunar soil

자외선은 달의 암석들을 먼지로 바꾸고 있다. 오래된 연대를 믿는 진화론자들은, 달 표면은 40억 년 동안 내리쬐는 자외선에 의하여 매우 두꺼운 층의 먼지, 적어도 "32~96.5km" 두께의 먼지가 달 표면을 덮고 있을 것이라고 오랫동안 예상해 왔다. 그러나 인간이 달을 탐험하게 되고, 직접 달에 착륙하여 가져온 보고와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여, 달 표면에는 겨우 "5.08~7.62cm"의 먼지만이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어 세상을 놀라게 하였다. 이 먼지의 양은 달의 나이가 겨우 몇 천 년밖에 되지 않았을 때 예상된 양이었다. 또한, 달 표면의 먼지들은 달이 매우 오래되었다면 가지고 있어야 할 토양성분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지구와 우리가 속해 있는 우주는 틀림없이 젊은 나이를 가지고 있다.

달의 방사성 동위원소 Lunar radioactive heat

수집된 달 암석 가운데서 단주기의 방사성 동위원소(우라늄 236, 토륨 230)들이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 방사성 동위원소들은 수명이 길지 않고, 금방 납으로 변환된다. 만약 달의 나이가 50,000년 정도만 되어도 이러한 방사성동위원소들은 납으로 변환된 지 오랜 후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달은 수천 년 이상으로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달의 후퇴 Lunar recession

오늘날 과학자들에 의해, 달은 조수의 마찰 등에 기인해서 점차 지구로부터 멀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런데 만일 장구한 연대설을 믿는 사람들의 주장대로 우주가 그렇게 오래되었다면, 과거에 달은 지구와 너무 가까웠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달의 후퇴비율에 근거하면, 달의 나이가 많을 수 없다. 만일 달의 나이가 2만 년에서 3만 년만 되었다 해도, 초기에 달은 지구와 너무 가까웠을 것이고, 그랬다면 우주의 질서는 깨어져 지구가 정상적으로 운행될 수 없었을 것이다.

태양의 붕괴 Solar collapse

태양은 일정한 비율로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런데 만일 우주가 150억 년이나 오래되었다면, 현재의 태양의 크기로 보아서, 태양은 최소 5만 년 이전에 지구의 온 바다가 증발할 정도로 크고 뜨거웠어야 하며, 만일 그랬다면 이보다 훨씬 적은(2만 5천 년 정도) 시기에도 태양 때문에 지구의 모든 생물체는 살아남을 수 없었을 것이다.

태양풍 Solar wind

태양의 방사선은 매우 작은 입자들을 외계로 날려보낸다. 그러므로 우주나 태양계가 그렇게 오래되었다면, 어떤 크기보다 작은 모든 입자는 수백만 년 전에 태양계 밖으로 날아갔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작은 크기의 입자들은 매우 많으며 여전히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 그러므로 태양계는 상당히 젊다는 것이 증명된다.

금성의 온도와 침식 Temperature and erosion on Venus

섭씨 482도나 되는 금성의 높은 표면온도는 금성의 다른 표면 특성과 결부되어 금성의 나이가 젊음을 뒷받침한다. 만약 진화론대로 금성이 40억 년이 되었다면, 금성의 두꺼운 대기층은 모든 크레이터를 지워버렸을 것이다.
* 크레이터(crater): 달, 위성, 행성 표면에 있는 크고 작은 구멍. 운석, 화산, 내부가스의 분출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하여 만들어짐.

화성의 물과 침식 Erosion and water on Mars

화성 표면에서 보이는 거친 모래 폭풍을 일으킬 수 있는 기후가 만일 너무 오래 지속되었다면, 화성의 수 많은 크레이터나 분화구들은 엄청난 침식을 받았을 것이다. 또한, 오랫동안의 침식은 표면의 뚜렷한 색깔 차이를 없앴을 것이다. 그리고 화성의 적은 양의 물은 태양의 자외선에 의해 오래전에 수소와 산소로 나뉘어, 수소는 대기권 밖으로 사라지고, 산소만 남아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이 사실은 화성이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창조설을 믿지 않는
과학자들조차도
탄소 축적량에 근거해서
지구의 나이를
8000년 이내로 추정하고 있다.

대기권 안의 헬륨 Atmospheric helium

지구의 헬륨은 세 가지 경로를 통해 나온다. 우라늄이나 토륨의 방사선 붕괴가 헬륨을 만들고, 태양에서 분출된 헬륨이 지구의 중력에 의해 끌어당겨 진다. 또한, 헬륨은 대기권 상층부에서 만들어진다. 헬륨은 지구탈출속도에 도달할 수 없으므로 외계로 나가지 못하고, 모든 헬륨은 지구대기권에 점차 누적된다. 그런데 지구 대기권의 헬륨의 양은 우리의 지구가 매우 오래되었다면 있어야 할 양에 비해 너무 적다. 세 가지 헬륨의 근원에 근거해서, 지구 대기권의 나이는 10,000년을 넘을 수 없다.

탄소14 붕괴 Carbon 14 disintegration

지구의 오늘날 대기권의 방사성탄소의 전 세계적인 축적량은 지구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이 축적량에 대한 연구는, 전 세계의 방사성탄소를 만드는데 단지 수천 년이 걸렸음이 추산되었다. 창조설을 믿지 않는 과학자들조차도 이에 근거해서 지구의 나이를 8000년 이내로 추정하고 있다.

유성 먼지와 유성운석 Meteor dust and meteor rocks

철, 니켈 그리고 규소의 혼합물로 구성된 작은 유성들이 지구 대기권 안으로 날마다 25톤씩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 양을 계산한 수치에 근거하면 지구의 나이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이어야 한다. 또한, 유성이 지구와 충돌할 때 생기는 것을 운석이라고 부른다. 오래된 연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유성 충돌이 수백 만년 동안 일어났다고 말한다. 만약 그렇다면 운석들이 다른 지층에서도 발견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운석들은 지구 표면이나 지표 근처에서만 발견된다. 더 깊은 지층에서는 절대 발견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지구의 나이는 젊으며, 지층은 그렇게 오래 걸려서 형성된 것이 아니라, 신속히 형성되었다는 것이 증명된다.

2) 젊은 지구를 증명하는 땅과 바다

지구의 표토 Topsoil

지구 땅 표면 가장 겉에 있는 흙 표토가 1인치(2.54cm) 생기는 데는 300년에서 1,000년의 세월이 걸린다고 계산되고 있다. 그러나 지금 지구의 표토의 평균 두께는 약 8인치 정도이다. 이 사실은 지구가 단지 몇 천 년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을 확실하게 증명하고 있다.

자기장 감소 Magnetic field decay

지구의 자기장은 서서히, 그러나 가차 없이 줄어들고 있다. 지금의 자기장을 계산해 보면, 7,000년 전에 지구는 현재보다 32배 강한 자기장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2만 년 전에는 지구를 녹이기에 충분한 열이 발생하여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따라서 지구의 나이는 6,000년 또는 7,000년을 넘을 수 없다.

천연가스의 탈출과 원유의 누출 Escaping natural gas and oil seepage

원유나 가스는 흔히 작은 구멍이 많고, 침투할 틈이 있는 사암이나 석회석 지반에 위치한다. 액체나 기체는 침투성이 있는 지반에서는 쉽게 움직이는데, 침투성이 없는 지반 간격에서는 훨씬 느리게 통과한다. 가스의 탈출비율은 오랜 연대설에 맞지 않는다. 만약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모든 천연가스는 지금은 탈출하고 없어야 할 것이다. 또한, 만약 지구의 나이가 2만 년이 넘고, 원유의 누출이 대양바닥으로부터 일어났었다면, 해안가 근처의 오일 유정들은 사라졌어야 한다. 지구의 모든 원유는 비교적 최근에 형성된 것이 틀림없다. 오랜 시간이 지났다면, 원유 저장고들은 사라졌고, 우리는 단지 원유가 들어있었던 공간만 발견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공간들은 지금껏 발견된 적이 없다.

강의 삼각주 River deltas

미시시피 강은 매년 2억 2천9백만㎤의 흙을 멕시코만으로 운반하여, 삼각주의 넓이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게 한다. 그러나 미시시피 강의 삼각주는 그렇게 넓지 않다. 계산 결과, 미시시피강의 삼각주는 4000년 전에(정확히는 4620년 전에) 형성되기 시작한 것으로 나왔다. 만약 세계가 120,000년이 되었다면, 삼각주는 북극까지 뻗어 있어야 할 것이다.

바다 진흙과 해양퇴적물의 두께 Sea ooze and thickness of ocean sediments

바다 밑바닥의 진흙은 매 1,000년에서 5,000년에 1인치(2.54cm)의 비율로 형성된다. 죽은 동식물로부터 부드러운 진흙이 바다 밑바닥에 형성되는데, 바다 진흙의 깊이는 지구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만일, 진화론자들의 말처럼 지구가 수십억 년이 되었다면, 바다 밑바닥에 진흙이 쌓이는 비율로 계산하여, 지금쯤 바다 밑은 육지로부터 나온 96.5~160.9km가량의 퇴적물로 덮여 있어야 하고, 모든 대륙은 침식되어 사라졌어야만 할 것이다. 그런데 보면 몇천 m 정도의 퇴적물만이 발견될 뿐이다. 알려진 연간 퇴적물의 누적에 근거하면, 지구의 나이는 수천 년으로 계산된다.

석탄(coal)이 증명하는 젊은 지구

석탄에 아직도 남아 있는 방사성탄소 C-14(Carbon-14)는 잘 알려진 대로, 반감기가 5,730년이다. 그러므로 석탄에 남아 있는 방사성 탄소는, 석탄이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과 모순되며, 이것은 겨우 수천 년의 연대를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또 석유(oil)에 아직도 남아 있는 방사성 탄소 C-14 또한 수억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키고 있다.

다이아몬드(diamonds)가 증명하는 젊은 지구

다이아몬드들에 남아 있는 방사성 탄소 C-14는 수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의 연대를 가리킨다.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명확한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역사와 유물

만일 진화론의 이론이 맞는다면, 지금 석기시대(Stone age) 동안 살다 죽어갔을 사람들의 뼈들과 그들이 사용했던 유물들이 지구의 땅 곳곳에서 무수히 발견되어야만 할 것이다. 그런데 이것들은 충분히 발견되지 않는다. 인간의 기록된 역사(recorded history)의 길이, 또 여러 문명, 그리고 인간 기록들의 기원은 수천 년 전에 동시에 시작되고 있다. 이것은 젊은 지구를 증명하고 있는 것들 중의 하나이다.

너무나 단정하게 휘어진 많은 지층 Many strata are too tightly bent

많은 산악 지역에서, 수천 피트 두께의 지층이 머리핀(hairpin) 형태로 휘어지거나, 구부러져 습곡(folding) 되어 있다. 기존의 지질학적 연대 척도에 의하면, 이러한 지층들은 습곡 되기 이전에 수억 년 동안 깊이 묻혀 있었고 암석화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습곡들은 균열(cracking) 없이 발생 되어 있고, 휘어진 반경이 그렇게 작다는 것은, 습곡이 일어났을 때 전체 지층이 아직도 젖어 있었고 암석화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이것은 습곡(folding)이 퇴적 후 수천 년 이내에 일어났음을 암시한다.

 

신앙 2부: 장구한 연대설을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7가지 이유

성경은 하나님이 수천 년 전에, 문자 그대로 하루가 24시간인 6일 동안에 이 세상을 창조하셨음을 가르치고 있다

창세기 1장에서 "날"(day)이라는 히브리어 단어는 "욤"(yom)이다. 구약성경에서 욤이라는 단어는 문자 그대로의 하루(a literal day)를 의미하는 것으로 대부분 사용되었다. 그리고 하루를 의미하지 않을 때는 문맥 속에서 그것을 분명히 알 수 있게 되어 있다. 창세기 1장의 문맥은 창세기의 날들이 문자 그대로의 날이었음을 분명히 나타내고 있다. 첫째, 성경에서 최초로 시간으로써 사용된 단어 "욤"은(창세기 1:4~5) 두 가지 문자적 의미, 즉 빛과 어둠 전체, "첫째 날"로 정의되어 있다. 둘째, "욤"은 저녁(evening)과 아침(morning)이라는 단어와 함께 사용되고 있다. 이 두 단어는 구약성경 모든 곳에서 함께, 또는 각각, 그리고 욤이라는 단어와 함께, 또는 없이 문맥 속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항상 문자 그대로의 하루 중에서 문자 그대로의 저녁과 아침을 의미하고 있다. 셋째, "욤"은 숫자로 수식되어져 있다. 즉,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등. 이러한 사용은 구약성경의 모든 곳에서 문자적인 날들을 가리킨다.

십계명에 명시된 '안식일'에 관한 계명은 창세기 1장이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될 수 없음을 말하고 있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 20:11).
만약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지구를 창조하신 것이 아니고, 여섯 시대(기간) 동안 창조하셨다면, 불명확한 시간을 나타내는 3개의 히브리 단어 중 하나를 사용하셔서 말씀하셨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문자적으로 "하루"를 나타내는 유일한 단어인 "욤"을 선택하셨고, 유대인들은 그것을 문자 그대로 이해했다. (그 단어가 수천만 년의 시간을 나타낸다는 생각은 19세기 초까지 생겨나지 않았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날-시대 이론"이나, "구조가설"은 거부되어야만 한다. 또한, 6일 이전에 수십억 년이 있었다는 간격이론이나 다른 시도들도 잘못된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엿새 동안에"(in six days)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드셨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노아의 홍수가 증거하는 지구의 연대

창세기 6~9장에 나오는 노아의 홍수는 전 세계적인 홍수였다. 만약 홍수가 지역적(국소적) 홍수였다면, 방주는 불필요했을 것이고, 홍수가 발생하기 전에 사람들과 동물, 새들은 홍수 지역을 벗어나 이주할 수 있었을 것이며, 홍수 이후에 바깥 지역에서 살고 있던 동물들이 이주해 와서 번성할 수 있었을 것이다. 노아 홍수의 특징은 비가 40일 동안 멈추지 않고 계속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대적인 침식, 진흙 사태, 허리케인 등을 일으켰을 것이다.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창 7:11)로 번역된 히브리 단어들은 분명히 150일 동안 많은 장소에서 지표면이 갈라지는 지각 변동과 구조적 파괴가 있었으며, 그 결과 수많은 화산폭발, 지진, 쓰나미 등이 동반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노아의 홍수는 오늘날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 보고 있는 지질학적 지층 모습들과 수천 피트의 퇴적물들과 화석들과 암석들을 만들어냈다. 노아의 홍수가 대부분의 암석 지층과 화석들을 만들었다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이들 암석과 화석들은 수십억 년의 지구 역사를 나타내는 것이 아님이 분명하다.

예수께서 지구가 젊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은 구약성경에 기록된 기적적인 사건들을 직접적으로, 그리고 진정한 역사적인 사건들로서 말씀하고 계신다. (예: 아담의 창조, 노아 홍수, 소돔의 롯과 그의 아내, 만나,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요나...등). 예수께서는 마가복음 10:6절에, "창조 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라고 명백하게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인류가(아담과 하와) 태초 이후 수십억 년 후가 아니라, 창조 시점부터 있었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만약 실제로 우주가 수십억 년 되었다면,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을 것이다. 따라서 예수님이 젊은 지구 창조론을 믿으셨다면, 그를 믿고 따른다는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겠는가?

수십억 년의 연대는 사망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왜곡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사망이 들어온 것은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후였다. 그들의 죄는 전 피조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사망을 가져왔고, 이제 전 피조물들은 마지막 구속을 기다리며, 썩어짐의 종노릇을 하며 탄식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 구속의 때에 우리는 타락 이전의 세계로 만유(만물)가 회복되는 것을 볼 것이며(행 3:21, 골 1:20), 더는 누구를 죽이거나 잡아먹는 육식 행동이 없을 것이요(사 11:6~9), 사망이 없고 고통이 없으며 질병이 없을 것이다(계 21:3-5). 아담의 창조와 범죄 이전에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수많은 동물의 죽음이 있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사망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을 부정하는 것이며, 파괴하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구원 사역을 또한 훼손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어떠한 도덕적 원인이 없음에도 피조물들을 파괴하기 위하여 질병과 자연재해와 멸종을 사용하시는, 그리고 그러한 일들을 보시고 "심히 좋았더라(very good)"라고 말씀하시는 무능하고 잔인한 창조주로 만드는 것이다.

수십억 년이라는 생각은 과학적인 사실들로부터 생겨나지 않았다

수십억 년의 연대설은 18세기 말과 19세기 초에 무신론을 믿는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제안되었다. 이들은 창조와 홍수 및 지구의 나이에 대한 성경의 설명을 반대하기 위해, 지질학적 관측들을 해석하고 반성경적인 철학적, 종교적 가정들을 사용했다. 그러자 대부분의 교회 지도자들과 신학자들은 성경과 오래된 연대를 조화시키기 위해서 "간격이론", "날-시대 이론", "지역적 홍수론" 등을 사용하여 빠르게 타협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지질학적 주장들에 대한 이해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주의 깊게 성경을 연구하여 무신론 학자들의 도전과 타협책을 방어하려고 하지 않았다. "장구한 연대, 오래된 연대(deep time)" 개념은 과학적 관측으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라, 인간이 고안한 자연주의적 가정(assumptions)들로부터 생겨난 것이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은 수십억 년을 입증하고 있지 않다

흔히 지구의 나이를 계산해내기 위해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radiometric dating)이 사용되고 있다. 이 방법은 20세기 초까지 개발되지 않았었다. 수십 년 동안 창조과학자들은 이 연대측정 방법이 매우 틀린 연대들을 나타내고 있음을 많은 예를 통해 학술지에 발표해왔었다. (예를 들면, 몇백 년 전에 심지어, 몇십 년 전에 분출한 용암류들이 수백만 년의 연대를 나타내는 것과 같은) 최근에 창조과학자들은 그러한 증거들을 더 많이 밝혀내기 위해서 "RATE 프로젝트"라는 실험적, 이론적, 현장 연구를 수행했다. 그 결과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시계들은 같은 물질이나 시료에 대해서 서로 다른 결과들을 나타내었다. 예를 들어, 진화론자들이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고 주장하는 다이아몬드와 석탄들에서 단지 수천 년에 해당하는 "방사성탄소"(carbon-14)가 남아 있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방사성 붕괴율은 과거에 한 시점에 엄청나게 가속 붕괴하여졌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것은 수십억 년의 연대가 수천 년으로 축소 될 수 있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성경의 기록을 확증하는 것이다.

어떤 것의 연대를 말할 때에 유일한 신뢰할 수 있는 수단은, 그 사건을 목격한 신뢰할만한 증인의 증언에 의해서이다. 성경은 창조 사건을 목격하셨던 유일한 분이신 창조주께서 우리에게 전해주신 기록이다. 따라서 성경은 지구와 우주의 나이를 알 수 있는 유일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수단이다.

방사성 연대 측정 신뢰 할 수 있을까?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이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을 쉽게 풀어서 말하자면, 특정 동위 원소가 붕괴해서 가장 안정된 원소로 돌아가는 시간(반감기)을 기준으로 시간을 재는 방법을 말한다. 동위원소들 가운데 물리학적으로 불안한 원소는 알파입자(헬륨 핵), 베타입자(전자), 감마입자를 내놓고 붕괴하여 안정된 원소로 바뀌게 된다. 이때 붕괴 전의 원소(모 원소: parent atoms)와 붕괴 뒤의 원소(딸 원소: daughter atoms)의 비율을 측정함으로써 물질의 생성연대를 측정하는 방법이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이다.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많이 쓰이는 원소 가운데 하나가 탄소 14C (양성자 6, 중성자 8)이다. 방사성 탄소 연대측정법이란, 탄소화합물 중의 탄소에 포함된 방사성동위원소인 탄소-14(14C)의 조성비를 측정하여, 그 만들어진 연대를 추정하는 방사능 연대 측정의 한 방법이다. 간단하게 탄소연대측정이라고도 부른다. 모든 방사성 물질은 일정한 반감기를 가지고 있다. 탄소14는 반감기가 5730년이고, 플루토늄 239은 25000년 정도라고 한다.

RATE 프로젝트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ATE 프로젝트란 1997~2005년에 CRS (Creation Research Society)가 공동 후원하고 ICR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이 실시했던 프로젝트로서, 이 연구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주제는 암석들을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로 평가하여, 지구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주장하게 하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이 정확한 것인가 아닌가를 검증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이 RATE 연구 결과로, 암석들의 연대를 평가하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이 얼마나 부적절하다는 것이 매우 쉽게 판명되었다. 그 이유는, 연대측정 방법의 기초가 되는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가정에 결정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만일, 어떤 측정이나 연구를 할 때, 가정이 잘못되면 시작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거기서 얻은 결과는 신뢰할 만한 것이 될 수 없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에서는 먼저 가정을 설정해 놓고 연대를 측정하는데, 사용하는 세 가지 가정에는 문제가 있다.

세 가지 가정이 틀린 이유


1. 암석들이 형성되었을 때, 처음에 "딸 원소", 즉 붕괴 후에 남겨진 원소가 존재하고 있었는지 없었는지 불분명하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에서는 붕괴 전의 원소와 붕괴 후의 원소의 비율을 보고 연대를 측정하는데, 암석들은 처음부터 방사성 붕괴로 말미암아 생겨난 딸 원소들이 아닌, 고유의 딸 원소들을 가지고 있었다는 수많은 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2. 암석들은 종종 방사성 붕괴와는 별개로 만들어진, 여분의 모 원소 또는 딸 원소들로 오염돼 있다.
3.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에서는 핵 붕괴율을 보고 연대를 측정하는데, 이 핵 붕괴율이 과거에 항상 일정했었던 것이 아니었음이 입증되었다.
많은 연구, 심지어 유명한 과학지에 실린 연구들을 보면, 암석들이 자주 수백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로 평가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위의 1, 2번 가정 중 하나, 또는 둘 모두가 잘못되었을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다. 또한,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가, 현재 측정되는 매우 느린 속도처럼 과거에도 항상 똑같은 속도로 진행되었으리라는 것을 증명할 길이 없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과거에 어떤 과정의 변화율이 오늘날 관측되는 변화율과 똑같았을 것이라는 가정(assumptions)하에서 계산된 것이다. 만일 과거 언젠가 한때, 가속 붕괴한 시기가 있었다면, 이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은 암석들에 대해 믿을만한 연대 측정을 제공할 수 없다. 그러므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은 정확한 것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신앙 1부: 성경이 말하는 지구의 나이

지구의 나이는 몇 살일까?
지구는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이것은 중요한 질문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의 의견이 모든 교과서에 실려 있고, 진화론의 견해가 정석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는 현실 때문에, 기독교인들조차도 성경이 말하고 있는 확실한 창조와 창조에 의해 증명되고 있는 확실한 지구의 나이를 부인하기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진화론을 믿는 학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매우 오래되었다고 주장한다. 1892년, 톰슨(Thompson)은 지구의 나이는 2천만 년이라고 말했다가, 1897년 4천만 년으로 늘렸다. 2년 후 졸리(J. Joly)는 9천만 년이라고 했고, 1921년에 레이라이(Rayleigh)는 10억 년까지 늘렸다. 11년 후, 하취키스(W.O. Hotchkiss)는 16억 년이라고 생각했다. 1947년 홀름즈(A. Holmes)는 지구의 나이를 33억 5천만 년이라고 결정했고, 1956년 45억 년으로 늘렸다. 지금 지구의 나이는 50억 년으로 생각되고 있다.

1) 성경이 말하는 연대

성경의 연대기에 따르면, 지구의 나이는 거의 정확하게 6000년이다. 성경은 또한 4500년 전에 전 지구를 파괴한 대격변적인 홍수가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성경의 역사를 자세히 연구해 보면, 특히, "마소렛 사본"(Massoretic text: 유대인들의 히브리 말로 된 성경 원본)에 기초한 모든 영어 성경을 보면 지구의 연대를 계산하는 시발점을 찾게 된다. 창세기 5장에 주어진 연대기의 숫자들을 합산하면 창조에서 홍수 때까지는 불과 1656년에 지나지 않는다.

1. 노아에서 아브라함까지

창세기 10장에는 노아의 세 아들, 야벳(2~5절), 함(6~20절), 셈(21~32절)의 초기 후손들의 계보가 나와 있다. 이 계보는 역대상 1장 8~23절에서 똑같이 반복된다. 창세기 11장에는 셈의 계보가 자세히 기록되었으며, 그러므로 노아에서 아브라함까지의 시간 간격을 알 수 있다. 여기에 나온 이름들은 역대상 1장 24~28절에서 정확하게 반복된다. 창세기 11장의 숫자들을 더하면 홍수에서 아브라함의 탄생까지 292년이 된다. 참고로, 창세기 5장과 마찬가지로 창세기 11장에 관한 70인 역 성경의 연대표는 조금 다르며 차이가 있다.

2. 아브라함에서 다윗까지

아브라함부터 성경과 고고학에 잘 나타나 있는 연대, 즉 다윗의 시기까지의 시간 간격의 결정은 약간 주관적이다. 대부분 학자는 아브라함이 기원전 2000년경에 살았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몇몇 학자들은 출애굽기의 연대와 사사기의 시기가 불확실하므로 훨씬 짧거나 혹은 훨씬 오랜 시간도 가능하다고 제안한다. 아무튼, 다음과 같이 "가장 가능성 있는" 연대의 범위를 도출해 봐도 이 모든 것은 "젊은 지구"에 해당한다.

2) 기독교에 들어온 "지구 나이" 타협 이론

그렇다면 언제 지구의 나이에 관한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는가? 기독교 역사를 살펴보면, 18세기까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이 오시기 대략 4천 년 전에, 문자 그대로의 엿새 동안 이 세계를 창조하셨으며, 노아 시대에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다는 보편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약 200년 전부터 일부 과학자들이 지구 역사에 대한 새로운 이론들을 개발하였다. 그 이론은 지구와 우주의 나이가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것이었다. 세상과 조화를 이루기를 원하는 기독교의 사조는 세상의 학자들이 제안하는 지구의 오래된 연대설을 받아들이기 원했으며, 지난 200년 동안 기독교 지도자들은 수억 년의 연대와 성경을 조화시키기 위해서 여러 시도를 하였다.

그리하여 여러 가지 타협된 이론들이 기독교 안에 자리 잡게 되었는데, 이러한 타협적 이론들에는, "날 시대 이론"(day-age view), "간격이론" (gap theory), "지역적 홍수론" (local flood view), "구조가설"(framework hypothesis), "유신 진화론"(theistic evolution), "점진적 창조론"(progressive creation) 등이 포함된다.

그동안 많은 기독교인이 지구의 나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으며, 그것은 복음을 전파하는 데에 방해되는, 그리고 그리스도인들을 분열시키는 지엽적인 주제라고 말해 왔다. 그러나 과학을 통해 점점 밝혀지는 젊은 지구의 나이와 고고학과 화석과 생물체들이 증거하는 지구의 젊은 연대에 대한 증명으로 말미암아, 이제 많은 수의 과학자들을 포함하여 점점 더 많은 기독교인이 성경만이 진정 신뢰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라는 전통적인 견해로 되돌아가고 있으며, 오늘날 과학계의 지배적인 이론인 진화론이 말하는 오래된 지구연대는 성경의 기록과 맞지 않는다고 믿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절대로 수십억 년의 오래된 지구 연대설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성경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하고 있지 않으면, 시대를 지배하려고 밀려오는 진화론적인 지구의 연대를 주장하는 현대 사조와 거짓 개념의 기류에 밀려가 버리고 말 것이다.

권두언 - 왜 진화론을 믿는 것일까요?

왜 공부를 많이 한 사람도 진화론을 믿을까요? 진화론의 논리를 위하여 박사 논문을 쓰는 학자들도 많으니 말입니다. 역시 인간의 머리와 생각으로는 하나님을 찾을 수도 없고 헤아릴 수도 없다는 성경 말씀이 꼭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우리가 알고 지나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왜 사람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기를 원할까요?

왜 진화론의 가설이 그들에게 그렇게도 어필하는 것일까요? 왜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이 지구의 나이를 수 억년으로 믿으려고 애를 쓰는 것일까요? 논리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이치에 전혀 맞지 않는데도 말입니다.

그 이유는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사실 아주 간단합니다. 그들이 믿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그들의 머리 위를 맴돌고 있는 경찰 같은 하나님을 인식하고 싶지 않아서입니다. 자유롭고 싶어서이지요. 어느 것에나, 누구에게나 메어 있다는 느낌이 싫어서이지요. 도의적인 의무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지요. 선을 행해도 자기 자신이 주인이어야지, 다른 존재에게 붙들려 메어 있는 피조물이기를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참 우스운 말 같지만, 사실이 그러합니다. 오랫동안 전도 목사로 살아온 사람으로서의 불신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에 대한 결론이라고 할까요?

지구의 나이를 6000년이 아닌 수백 만년, 수 억년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실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영감성을 부인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왜 그러한지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요.
이번 호의 기사들을 잘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큰 축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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